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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같은 민들레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작성자낭만하준|작성시간26.06.15|조회수399 목록 댓글 0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우리시대 세상의 소금이십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 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지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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