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우리시대 세상의 소금이십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 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지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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