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보면 선택적 복지니 보편적 복지니 말은 많은데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아야 할 사람에게는 미치지 못하는 것 같아요!!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사람들에게
필요한 중의 하나가 지속적인 헌신적인 사랑과 진실된 나눔이라고 생각하고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실천적인 삶으로 모범을 보여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마음이 너무 따뜻합니다!^^
이렇게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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