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2026년 5월 ~ 6교정사목 일기

작성자서영남|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소풍 작성시간26.06.21 먹을거리, 영치금에 꿈을 위한 필요자금까지..
    사랑과 관심이 아니라면, 그냥 흉내만 낼 수도 있는 일들을
    진심으로 하시는 민들레 천사분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힘든 형제들을 도와주고
    찾아가주는 모습에 ♥감동하고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베베모 가족님들과 재소자 형제님들의 수십년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참 아름답네요. 응원하고 칭찬합니다!
  • 작성자 메이린 작성시간26.06.21 Thank You^^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 것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관심,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것 같은데
    이렇게 두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따스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아폴로니아 작성시간26.06.22 new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행복한 민들레 천사님들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갇힌 사람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모두가 어려운시기 마음이 따뜻해지고 고마워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 작성자 LisaPark 작성시간26.06.22 new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 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도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 정신처럼... */(^^)/*
  • 작성자 꽃잎한별 작성시간16:29 new 민들레천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그 가족이 되어주는 마음!!!
    갇힌 무기수, 장기수, 사형수 힘든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격려해주며 희망을 재촉하는 벗이 되어줍니다.
    어쩌면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두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