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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박의 세상살이

인생은 나그네길, 우리는 '하숙생'

작성자Dr. Park|작성시간18.08.25|조회수785 목록 댓글 0


어느때부터인가
한구절 한구절
가슴에 와닿는 노래가사에서
나이를 실감하게 된다.

가수는 떠났어도
그 노래는
우리네 가슴에 영원할 것이다. 


하 숙 생
                          가수 최희준
인생은 나그네 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구름이 흘러가듯
떠돌다 가는 길에
정 일랑 두지 말자
미련 일랑 두지 말자

인생은 나그네 길
구름이 흘러가듯
정처없이 흘러서 간다

인생은 별거숭이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가

강물이 흘러가듯
여울져 가는 길에
정 일랑 두지 말자
미련 일랑 두지 말자

인생은 벌거숭이
강물이 흘러가듯
소리없이 흘러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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