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가면
몸이 고생이다.
하지만
집을 나가지 않으면
마음이 고생이다.
적당한 방황과
적당한 고생과
적당한 낯섦이 그리워
수시로 끙끙 않는
마음을 가졌다.
어쩌다 보니
여행자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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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고생이다.
하지만
집을 나가지 않으면
마음이 고생이다.
적당한 방황과
적당한 고생과
적당한 낯섦이 그리워
수시로 끙끙 않는
마음을 가졌다.
어쩌다 보니
여행자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