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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매일 읽기

이사야 52장

작성자강효주|작성시간26.06.20|조회수22 목록 댓글 0

이사야 52장 성경 읽기

 

 

이사야 52장 성경 본문

 

1   시온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네 힘을 낼지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지어다 이제부터 할례 받지 아니한 자와 부정한 자가 다시는 네게로 들어옴이 없을 것임이라
2   너는 티끌을 털어 버릴지어다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앉을지어다 사로잡힌 딸 시온이여 네 목의 줄을 스스로 풀지어다
3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값 없이 팔렸으니 돈 없이 속량되리라
4   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내 백성이 전에 애굽에 내려가서 거기에 거류하였고 앗수르인은 공연히 그들을 압박하였도다
5   그러므로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 백성이 까닭 없이 잡혀갔으니 내가 여기서 어떻게 하랴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들을 관할하는 자들이 떠들며 내 이름을 항상 종일토록 더럽히도다
6   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 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 줄을 알리라 내가 여기 있느니라
7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8   네 파수꾼들의 소리로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일제히 노래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온으로 돌아오실 때에 그들의 눈이 마주 보리로다
9   너 예루살렘의 황폐한 곳들아 기쁜 소리를 내어 함께 노래할지어다 이는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위로하셨고 예루살렘을 구속하셨음이라
10   여호와께서 열방의 목전에서 그의 거룩한 팔을 나타내셨으므로 땅 끝까지도 모두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11   너희는 떠날지어다 떠날지어다 거기서 나오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지어다 그 가운데에서 나올지어다 여호와의 기구를 메는 자들이여 스스로 정결하게 할지어다
12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행하시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너희 뒤에서 호위하시리니 너희가 황급히 나오지 아니하며 도망하듯 다니지 아니하리라

13   보라 내 종이 형통하리니 받들어 높이 들려서 지극히 존귀하게 되리라
14   전에는 그의 모양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의 모습이 사람들보다 상하였으므로 많은 사람이 그에 대하여 놀랐거니와
15   그가 나라들을 놀라게 할 것이며 왕들은 그로 말미암아 그들의 입을 봉하리니 이는 그들이 아직 그들에게 전파되지 아니한 것을 볼 것이요 아직 듣지 못한 것을 깨달을 것임이라

 

 

이사야 52장 리딩 가이드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사 52:7)”

 

복음은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건지신다고 말합니다. 그들의 죄책이 그들을 얽매고 억누르는 것으로부터 그들을 건지신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들을 주님과 다시 화평하도록 이끄십니다. 마치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유다 백성들을 건져 내시겠다고 주님께서 약속하셨듯이, 오늘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신자들을 이 악한 세상으로부터 건져 내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러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선물들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어떻게 격려하고 협력하고 있습니까?

 

13절에 그리스도를 예언하여 그분을 “종”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구세주를 “내 종”이라고 하신 이유는 그분이 모든 것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시는 일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종으로서 스스로를 겸손히 낮추심으로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14절에 “전에는 그의 모양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의 모습이 사람들보다 상하였으므로 많은 사람이 그에 대하여 놀랐거니와”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구절에 대해서 박윤선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스도께서 극도의 고난을 당하심으로 사람들이 그를 보고 놀랄 정도일 것을 예견합니다. 미천하여지신 그분의 모습으로 보아서는 그가 사람이라고 할 수 없을 만큼 낮아지실 것을 우리에게 알려 줍니다. 그분처럼 고난 받는 자가 인생 중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께서 고난 당하시고 낮아지신 그리스도를 높이시고 주 예수를 우리의 주님이시요, 하나님이시라고 선포하셨습니다. “보라 내 종이 형통하리니 받들어 높이 들려서 지극히 존귀하게 되리라. (사 52:13)” 하나님의 나라는 “너의 하나님이 통치하신다”는 좋은 소식을 가지고 이 어두운 세상을 침노하였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모든 죄책을 그분의 피로 깨끗하게 씻으셨습니까? 그분을 믿고 그분을 주님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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