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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세계관

세인트헬렌스 화산 폭발과 현대 연대 측정법의 오류

작성자강효주|작성시간26.06.18|조회수20 목록 댓글 0
한윤봉 교수의 참고 자료

화산이 폭발하는 것을 본 적 있나요? 저도 아직 화산 폭발을 직접 눈으로 본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46년 전에 미국 워싱턴 주 남부에 있는 세인트헬렌스 산에서 화산 폭발이 일어났어요. 세인트헬렌스 산 분출은 화산 폭발이었지만, 그 가운데 나타난 침식, 퇴적, 암석화, 화석화 작용과 같은 현상들과 그 결과가 노아의 때에 있었던 대홍수와 매우 유사했습니다. 물론 우리 중 누구도 노아의 대홍수를 직접 경험하지는 못했지요. 그러나 노아의 홍수보다 훨씬 작은 규모로 일어난 세인트헬렌스 산의 화산 폭발의 결과가 노아의 대홍수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노아의 대홍수는 홍수였지, 화산 폭발은 아니었잖아요?”라고 질문해 볼 수도 있지요. 세인트헬렌스 산 꼭대기에 쌓여 있던 눈이 녹아서 만들어진 많은 물이 흘러 내렸어요. 그 많은 물에 화산 분출물과 화산재가 함께 섞여서 마치 쓰나미처럼 산 아래쪽으로 격렬하게 흘러 내리면서 울창했던 숲과 산의 아래쪽 면을 완전히 파괴했습니다. 그 결과 일부 지층은 매우 빠르게 깎여 나갔고 진화론 지질학자들이 오래 되었을 거라고 생각하던 지층과 매우 유사한 지층이 만들어 졌습니다.

 

화산 분출 결과 산 아래쪽에 약 180미터 두께의 퇴적층이 만들어 졌어요. 퇴적층은 여러 종류의 흙이 쌓여서 만들어지는 거에요. 특히 1980년 6월 12일에 세번째 화산 폭발로 지질학자들도 깜짝 놀랄만한 7.5미터의 지층이 만들어 졌어요. 연속적으로 쌓여 있는 지층들은 수백만년에 걸쳐서 형성되었다는 것이 전통적인 생각이었어요. 그러나 100개가 넘는 층들이 6월 12일 밤 9시에서 12시 사이에 대부분 쌓여졌어요. 이러한 퇴적층은 불과  몇 년 만에 딱딱한 암석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진화론을 믿는 지질학자들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을 사용해서 그 결과를 굳게 믿곤 합니다. 그런데 세인트헬렌스 화산 폭발로 인해서 만들어진 화산암(석영 안산암)이 만들어진 것이 40년 정도밖에 안되는데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으로 측정한 결과 그 암석이 수백만년 된 것으로 나타났어요. 암석이 만들어진지 46년 되었는데 수백만년 되었다고 결과가 나왔다면, 그 측정 방법이 과연 믿을 만한 방법일까요?

 

뿐만 아니라 세인트 헬렌스 산의 화산 분출이 있던 날 100만개의 통나무들이 산 아래 있던 스프릿 호수라는 곳에 밀려 들어갔어요. 시간이 지나가면서 그 나무들은 물먹은 통나무가 되면서 하나씩 수직으로 서 있는 모습으로 바닥으로 가라앉았습니다. 계속 밀려 들어오는 흙 속에 묻힌 그 나무들은 마치 오랜 세월에 걸쳐서 숲이 죽어 묻히고 그 위에 또 다른 숲이 자라서 죽고 묻힌 것처럼 보였어요. 그 호수에 묻힌 나무들은 화석화되었고 2-3년 만에 석탄이 만들어 졌어요. 화산 폭발 전에 그 호수 주변에 산을 구성하는 화산성 암석 안에는 5천만년 전에 번성했던 27개의 분명한 층을 가진 화석 숲들이 묻혀 있다는 안내 표지판이 있었어요. 그런데 세인트헬렌스 화산 폭발 이후에 그 표지판이 치워졌어요. 5천만년에 걸쳐 일어났다는 모습이 단지 몇 년만에 생겨날 수 있다는 것을 눈으로 보았기 때문에 더 이상 진실이 아닌 표지판을 치운 거에요.

 

세인트헬렌스 화산 폭발 사건은 그랜드 캐년과 같은 커다란 협곡이나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지층이나 암석은 수백만년 동안에 걸쳐서 만들어 진 게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 주었습니다. 노아의 대홍수의 결과 만들어진 산들과 협곡과 다양한 지형들도 마찬가지에요. 기억하세요. 성경은 거짓을 말하지 않습니다.

 

참고 아티클: 

세인트 헬렌산의 7가지 경이 

참고 영상: 

세인트 헬렌 산 탐사 여행 (박창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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