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앞에 박용규 목사님의 천국, 지옥 간증지가 있길래 무심코 보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은혜로왔는데요, 저는 들으면서 눈물로 회개도 하게 되었고 내 안에 혹 교만함이 있지 않나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 자신이 무언가를 행한다는 내 자의적 의와 틀 가운데 나도 모르게 높아져있는 교만의 잡초들! 반듯이 빼내버려야겠습니다.
다만! 본 카페의 천국과 지옥간증을 먼저 들어보시고 박용규 목사님의 천국, 지옥 간증을 들어보시면 박용규 목사님께서 천국과 지옥(아랫음부)의 어디를 보고 오셨는지 밝히 분별이 되실 것입니다.
http://juanjungang.or.kr/html/koinonia/koinonia04.htm?code=b05&gfile=view&id=51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주님의 은혜가운데 천국과 지옥을 보고 간증들을 많이 하시는데요, 공의가운데 친히 주님으로부터 천국과 지옥을 풀이받으신 목자님의 천국과 지옥의 말씀이 있어 더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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