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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 여사와 박정희 대통령>
저희 어머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육영수 여사가 너를 만나자고 그런다. 지옥에서도 등분이 있어요. 국민들이 거하는 장소가 따로 있고 이렇게 대통령들만 거하는 장소가 따로 구별이 되어 있어요.
신앙과 관계없이 한사람의 여성으로서 육 여사를 존경하고 좋아 했어요. 저의 어머님 모습과 똑같이 이렇게 쇠사슬에 전부 묶여져 있어요.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내가 저곳에 있을 때 이 땅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남편과 함께 미국을 방문을 갔는데 미국 대통령이 예수를 믿으라고 두 번을 전도를 했었다. 그래서 방문을 마치고 한국을 돌아와 가지고 우리 예수 믿자고 나에게 말을 했다. 그랬는데 내가 예수 믿지 않겠다고 말을 해서 내 남편도 이곳에 왔다.”이렇게 말씀 하셨어요. 보니까 박 대통령도 역시 그 모습으로 그렇게 쇠사슬로 묶여져 있는 모습으로 육 여사랑 함께 묶여져 있더라고요. “내 남편도 이곳에 왔다.” 그러면서 그렇게 마음 아파해요. “저곳에 가거든 온 세상 사람들에게 내가 이곳에 와 있다고 전해주라.” 그렇게 말씀을 했어요.
“나 때문에 지옥을 따라오는 영혼들이 구름떼처럼 많이 따라 들어왔다.” 보니까 육 여사 때문에 따라 들어온 영혼들이 그렇게 많아요. 내 심정이 저만큼 뚝 잘라 버렸으면 좋겠어요. 육 여사가 그래서 너무너무 가슴 아파해요. “내가 국가의 지도자였기 때문에 내가 다음에 하나님의 백보좌 심판이 열리면 내가 저 영혼들의 죄 값까지 다 받는다.” 그분이 교회를 안 다녔는데도 그렇게 성경적으로 말씀을 해요.
<백보좌 대심판 이야기>
백보좌 심판이 열리면 하나님께 가장 큰 벌로 나를 다스리겠다고 말씀을 했다. 그랬는데 나는 국가의 국민이 아니고 국가의 지도자가 되었기 때문에 그 책임이 더 무겁답니다. 그래가지고 그렇게 부끄러워해요. 우리가 성경에 보면 선생 된 자가 심판이 더 크다고 했어요. 그래서 말세에는 주의 종을 잘 만나야 우리 영혼이 살고 또 우리가 국가의 지도자를 잘 만나야 우리 영혼이 살고 우리 국가가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육 여사의 말씀이 그래요. “나는 지도자가 되서 영혼 구원을 못해가지고 영혼 책임을 받고 백보좌 심판을 받게 되면 가장 큰 벌을 받게 된다.” 이렇게 백보좌 심판이 열리는 과정이 딱 보이는데 넓은 광장에서 다 백보좌 심판을 받는 거예요. 너무너무 큰 광장이었는데 그 광장 속에 그 불길이 타오르는데 육 여사가 그 불 가운데 딱 십자가 형틀을 메고 있는 거예요. 그 불 주위를 뺑 둘러서 인간 지상에서 보면 이렇게 활처럼 생기고 창처럼 생긴 거가 있는데 천사들이 뺑 둘러서 가지고 거기에다가 새빨간 불을 지져 가지고 육 여사 몸을 막 지지는 거예요.
백보좌 심판이 열리면 그렇답니다. 육 여사가 앞으로 그 백보좌 심판을 받을 것을 생각해 가지고 너무너무 무서워 가지고 떨어가지고요. 입술이 새파랗게 질리고 이 옷이 바들바들 떨려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내가 가장 부러워하는 것은 내가 생존해 있을 때 내가 나병 환자촌을 방문해 갔는데 나병 환자촌의 성도들이 나를 반겨 맞지 않았었다. 지금에 와서 보니까 나병 환자촌의 성도들이 내가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나를 그렇게 기뻐하지 않았다. 나는 청와대가 부러운 것이 아니라 나는 나병 환자촌의 성도들이 부럽다.
내가 다시 한 번만 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는 숨지는 그 순간까지 예수를 믿으라고 전도하다 숨을 거두겠다. 저곳에 돌아가거든 온 세상 사람들에게 내가 이곳에 와 있다고 전해주라. “우리 큰딸이 이렇게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다.” 제가 이렇게 물러나오면서 그 육 여사를 보니까 너무 저희 어머님도 한 사람의 영혼으로서 지옥을 가 있어서 그렇게 처참한 모습 때문에 제가 그렇게 안타까워했는데 육 여사는 지도자였기 때문에 더 큰 벌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불쌍하고 너무너무 안됐어요...
이승만 대통령께서 하시는 말씀이 “내가 저곳에 가 있을 때 제일 높은 줄 알고 내가 동상을 세웠는데 하나님께서 가장 높은데 내가 동상을 세웠다. 동상을 세운 죄 값으로 4.19 혁명이 일어났고 내가 미국을 망명을 가게 됐다. 나는 비서와 장관을 잘 못 만나 영의 눈이 어둡고 영의 귀가 어두워 가지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해 가지고 이렇게 나라를 잘 못 다스렸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나라를 다스리는 것을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을 기뻐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신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담 천국에 가다>
그래서 우리는 청와대 부러워하지 말고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게 해 달라고 여러분들이 기도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시고 제가 이렇게 보니까 세분 주기철 목사님이나 조만식 장로님이나 이승만 대통령께서는 면류관을 쓰지 않고 계세요. 이승만 대통령께 “왜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은 면류관을 썼는데 면류관을 쓰지 않고 곁에다 벗어 놓았습니까?” 그러고 여쭤 보니까 우리는 각자의 맡아진 기도의 사명이 무거워 가지고 면류관을 쓸 틈이 없이 기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는 면류관을 벗어 놓고 기도를 하고 있는데요. 주님께선 이 테이프 녹음을 위해 선악과를 따 먹은 아담이 천국에서 제일 기도 많이 했다고 알려 주셨어요...
많은 사람들이 천국과 지옥은 상징이라고 생각하지만 결코 상징이 아니고 이 우주 안에 실존하는 곳이며 우리가 사는 세계보다 더 의식이 뚜렷한 4차원의 세계입니다...
예수님의 탄생 소식을 가져온 가브리엘 천사는요. 주님께서 말씀하시길 “주의 소식을 전하는 복된 천사라. 세상과 천국을 왔다갔다하며 좋은 소식을 전하며 지혜와 능력과 사랑이 충만한 천사며 그 천사가 지날 때에 사탄이 벌벌 떠노라. 주의 종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노라. 천사장들 중 제일 아름답고 겸손한 천사며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따 먹지 말라고 그 천사가 얼마나 애썼는지 아느냐? 꿈을 주관하며 부와 권세를 주관 하노라.”
<마리아는 존경의 대상일뿐 숭배이 대상이 결코 아니다>
<사단 마귀의 정체>
미국 백스터 할머니 전도사님이 40일간 지옥에 다녀왔었는데 지옥에는 목사님들이 너무 많이 와 계시더랍니다. 왜 이렇게 와 있습니까? 하니 성령 훼방죄로 왔다고 하며 세계 큰 교회의 목사님들도 지옥에 많이 와 계시더랍니다. 우리 한국 교회는 툭하면 다른 목사님들을 이단이라고 정죄하시는데 어느 사모님이 귀신이 불신자 사후 영이냐고 주님께 여쭈었을 때 그들이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다만 귀신이 입에서 나오는 말을 믿고 속았을 뿐이다. 그러나 그들도 나의 귀한 종들이다. 그러한 능력은 기도하지 않으면 나가지 않는다. 이유는 그렇다 해도 성령의 능력으로 쫓아 주노라. 나는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 있으면 그렇게 사용하고 이렇게 알고 있으면 이렇게 사용한다. 나는 사람들의 자유의지를 사용한다. 그러니 이단이라 하지 말라 하시면서 한 가지 비유를 들어서 마귀들의 단체나 속성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단과 귀신>
<이단 판정 하지말라>
회개하라. 회개하지 않으면 나의 생명책에서 너의 이름을 흐려 버리리라. 내가 목자들의 심령의 문을 두드리니 철문이라. 그 머리 속엔 교회와 교육관 짓고 땅 사는 것에 차 있어서 내가 들어갈 틈이 없노라. 믿기만 하면 천국 간다고 하는데 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것이라 하지 않았느냐.
<교회와 주의 종을 섬기고 기도하라>
교회는 주님 피 값으로 샀으니 인간 방법과 권사 장로가 주인 되선 안 됩니다. 목사님들이 사명을 잘 감당하면 특혜를 주시는데 새 하늘 새 땅의 왕권과 이스라엘지파 머리가 되며 종들은 마귀의 최고 공격대상이며 너희들은 나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종들의 간구에 더욱 귀를 기울이노라. 나 여호와는 너희를 도우는 자라.
[출처] 박사라 전도사가 지옥 다녀온 간증 입니다.|작성자 예수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