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매일 안부방(출석방)

6월 6일 토요일입니다.

작성자사랑받는이|작성시간26.06.07|조회수17 목록 댓글 4

 

 

요즘 마켓에 넥타린이 나오고있어요.

세일도 하고 맛도 좋아요.

옛날 큰언니가 우리집에서 넥타린을 먹어보고는

요즘도 그럽니다."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과일이 우리집에서 먹은 천도 복숭아."라고.

한국에서 사먹는 천도 복숭아는 그런 맛이 안난다네요.

 

지난 주에 사온거 다 먹고 오늘 또 사러갈려고합니다.

처음은 딱딱하지만 며칠 지나면 물렁물렁해지면서 단맛이 더 강해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보내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노다지 | 작성시간 26.06.07 사랑님이 일찍 빗장열어두셨네요..감사합니다.
    저도 천도복숭아 좋아하는데 올해는 아직 맛을못봤네요..이삼년전부터 딸기에 맛을둘여 요즘도 계속 딸기만 사옵니다..

    주말아침은 그냥 여유롭게 지내고싶어 대청소도 금요일에 끝내고 내일까지 유유자적 보낼참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gipume | 작성시간 26.06.07 사랑님 저도 10개를 사다가놓고
    물렁거리기를 기다립니다,
    하루 몇개씩 먹고 싶은데
    당이 오를까봐 조금만 사왔어요,

    아침에 주신 호박과 오이
    잘 먹겠읍니다,
    늘 감사합니다.
  • 작성자송이 | 작성시간 26.06.07 굿모닝, 사랑님 , 저도 작년엔 넥토린을 자주 먹었었어요 . 이곳에도 고것이 맛있더라고요 저는 매일 사과 한두개를 간식으로 먹고 있는데 맛있는 과일이 있으면 추가로 더 챙겨 먹어요 어느해엔 포도도 줄기차게먹고 어느떄엔 망고가 그렇고 최근엔 산딸기를 주로 먹었었는데 지난주부터 복숭아가 맛있어지는데 곧 수박을 챙겨먹을 시기같아요. 과일이 풍성해지면 내몸이 반응해요.

    오늘일요일인데 늦잠 못자고 일어나서 집사역활 충실하느라 눈꼽도 못떼고 아침 수발 들고 있어요. 사서 고생하며 일어난김에 커피한잔 마시는 이시간 이때가 좋으네요
    오늘은 초대받은 생일하고 지난주 월말정산끝낸것 보고가 밀려서 그것도해야하고 일주일에한번하는 대청소도 몇주 걸렀으니 정성껏 해야하고....
  • 작성자덤벙이 | 작성시간 26.06.09 나도 흰복숭아가 저 맛이 있어라고요
    난 물컹데는것보다 아싹한 맛이 좋아서 빨리먹어치워요
    사진을 보니 먹고싶네요
    복숭아사러 가야겠어요 ㅎ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