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떠나서 대장 내시경을
하고 왔읍니다,
이제는 검사는 안하고 살
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주치의가 요새는 오래 살기에 검사를
해야한다고 강권 하여서 했답니다,
스페셜 닥터가 아무 문제가 없다고
다시는 안해도 된다고 합니다.
얼마나 속이 시원하던지......
또 한주간 열심히 살아 봅시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랑받는이 작성시간 26.06.09 와우 축하합니다.
앞으로 건강하시니 즐기실 일만 남았네요.
오늘은 좀 덥네요.
졸음이 쏟아지는데 잘까 말까 고민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작성자덤벙이 작성시간 26.06.09 기품님 나도 축하해요~~
건강이 취고에 복이라고 생각해요
나이를 먹을만큼 먹으니 돈도 많이 필요없고
건강이 제일인것 같에요
가고싶은곳 갈수있고 먹고싶은것 먹을수있고
내가 하고 싶은것들이 건강해야만이 할수있드라고요
오늘이 벌써 6월 두번째주 월요일입니다
어디서 뭘하든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
작성자노다지 작성시간 26.06.09 축하드려요.. 내시경 더이상 안하셔도 된다니 정말 홀가분 하시겠어요..
어이구.. 전 위내시경은 삼년있다 다시하라는 숙제가 남겨졌어요..
건강이 최고의재산이에요..그런데 덤벙이님 돈은 있어야겠어요.돈없으면 널싱홈도 못간단 얘기들어서요..하루200불이라고요...큰일이에요 돈없어서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작성자송이 작성시간 26.06.09 축복중에 가장 큰 복을 타고 나신 기쁘미님 축하드려요
몇달전 볼티모어가서 새로 바꾼 폰에 카톡을 이제 옮기려다가 실패 했거든요 비밀 번호도 이메일 주소도 생각나지 않아서 메뉴얼로 옮기는거 실패했더니 팽당해서 새로 톡을 깔고 보니 컨택인포가 뜨지않아 이참에 전번있는 친구랑 통화하다보니 늦은 퇴근에 이제사 한 친구와 통화끝나고 피곤하지만 방앗간을 쉬어가는 참새가 되어서 흔적 남기고 자러갑니다,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