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시원해서 참 좋아요,
완전히 여름이지요,
도라지 케러간 언니는 왜 안오실까요?
랄랄라라 그러게 여름이지요,
노래를 불러봅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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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덤벙이 작성시간 26.06.13 약속이 있어서 나갔다오니 12시가 넘었네요
세월이 유수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기품님 도라지 케러간 언니는 왜 안오실까라는 노래가 있어요?
누가 불렀어요?난 저번 노래도 오늘 노래도 기억이 안나요? ㅎㅎ
설마 나만 모르는건가? ㅎㅎㅎ
기품님 가사 끝까지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오늘도 이렇게 지나가네요
어디서 뭘하든 다들 무사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
작성자사랑받는이 작성시간 26.06.13 오늘 정말 덥네요.
저도 이제야 들어왔어요.
바구니 끼고서 도라지 캐러간 누나는 웬일로 안오실까
저도 처음엔 이 노래 무슨 노래지했는데 찾아보니 옛날에 많이 들어봤던 노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sVedmPb6LxA
아마 이 곡 들어보면 생각나실거 같아요.
좋은 하루되세요.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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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ipum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사랑님 고마워요,
올려주시니 더 정확하게
불러지네요,
덤벙이님 들으니 이제
생각이 나시지요,
우리 부부는 저녁이되면
노래를 부른답니다,
가곡도, 동요도 , 찬송가도
불러본답니다. ㅎㅎㅎ -
작성자송이 작성시간 26.06.14 기쁘미님의 도라지 캐러간 언니가 궁금해서 사랑님 올려주신. 링크따라 들어가서 아코디언인것같은 반주 듣다가 잠이 들었어요,. 어제 무척 피곤했엇거든요
어젯저녁 잠깐 피엑스에 들렸는데 나오는길에 로이라는 다른섬에서 주말이라고 우리섬에 온 동료메니저가 호텔가는길목에 간단하게 인사겸 짧은 대화를 하는데 그가 다음달에 달라스로 휴가간다해서 그럼 그곳서 내가 좋아하는 한국음식들좀 사와라 했더니 " 그래, 원하는것 다 적어 사올께" ㅋ
대화중에 서쪽 하늘을보니 석양의 구름들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 이제 일년 남은 이곳 생활이 벌써 아쉽네요.
난, 내가 생각해도 일중독인데도 이곳은 정말 일이 많아요 누구도 나보고 24/7 일하라 한적없지만 일에 뭍히다보니 정작 이곳의 모든 엑티비티를 1/5밖에 못하네요 그래서 더있고 싶다가도 너무 지쳐서 빨리가고 싶기도 해요 더군다나 이곳에선 먹는 음식이 한정되어있어서 더더욱.....
그래도 오늘 아침은 또띠아에 토마토랑 치즈에 계란말은 스페니쉬 스타일로 한끼 챙겼는데 울 이쁜 이웃새댁이 콩국수 해주세요 했는데 깜빡잊고 콩을 불려 놓지 않아서 다음주로 미루어야 할것 같아요
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