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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안부방(출석방)

토요일 이지만 내가 문 열고 갑니다

작성자덤벙이|작성시간26.06.14|조회수34 목록 댓글 5

오랫만에 토요일 문을 열어보내요

 

여기 오늘  바람이 엄청 불어요

걷지도 못하고 왼종일 집콕했어요

 

이것 저것 주섬주섬 먹고 누웠다 일어나고 

아니 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무료한 하루였어요ㅎㅎㅎ

 

문열고 나가서 기품님이 올려준 사이트에 들어가 볼려고요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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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Angel Marie | 작성시간 26.06.14 덤벙님 보고 싶어요~
    오늘 모임엔 날씨가 햇빛쨍쨍 무지 더웠는데
    그쪽은 바람이 부는군요
    8월엔 만날수 있길 바라며 출석하고 갑니다
  • 작성자송이 | 작성시간 26.06.14 굿모닝 덤벙님, 여긴 일욜아침입니다 아침 먹은지 몇시간되지 않는데 지금 스테이크랑 팽이버섯 사온게 생각나서 또 먹거리 챙기며 내 식탐의 끝은 어딘가 하고 있어요

    이 와중에 제가 미처 떨지 못한 수다 생각나서 올립니다
    제가 덤벙님 닉을 훔쳐쳐야하나? 아니 이글을 읽고 나시면 , "그래, 네가 덤벙이해라 ' 그러실지도

    두주전 월요일 아침 출근전에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커피를 내린다고 전기 물 주전자에 물을 끓이고 pour over coffee 내리는데 머그잔이 아닌 텀블러에하는데 그 입구가 좁아서 살짝 움직이다가 실수로 물이 제 오른쪽 팔과 가슴 그리고 배로 쏟아졋어요 어찌나 뜨겁던지 입고있던 파자마를 벗었는데 살갖이 벌겋게 .... 그래도일단 마무리하고 출근했지요 불편하긴 했지만 그런대로 참을만해서 일주일 지냈는데 아물어가는 과정에서 땡기고 가렵고 긁어보니 아프고 그와중에 스노쿨링가서 오른쪽 무릍을 바위에 쭉 긁혀서 피가나고 함께간 지인한테 부담주지 않으려 아무렇지 않은척.
    그다음부터는 정말 힘들게 딱지가 벗겨지고 꾸득꾸득하게 익은 내 살갖도 떼어내는 경험 지금 오른쪽 제 몸은 엉망이지만 보여줄 사람없으니 다행이죠
  • 작성자송이 | 작성시간 26.06.14 글이 한도초과인지 자꾸만 에러가나서 쓰다가 까먹었어요 뭔말을 쓰고 있는지
    줄이고 등록했더니 올라는 갔어요.

    여기 어제 날씨 엄청 좋았는데 지금 12시반 넘었는데 꾸물꾸물해요
    아침에 스노쿨링 가자는 지인의 말에 너무 피곤해서 거절하고보니 미안해서 그녀랑 한국인 새댁도 스노쿨링을 좋아해서 두분을 소개 시켜 주어야겠어요

    이제 싫컷 빈둥거렸으니 온집안 청소 세탁에 일주일 먹거리 대충 준비해야해요 그래도 먹기는 밖에서 먹지만 집에와 먹을게 없으면 맥이없거든요, 결국 반이상을 버리지만서도. 있니으면서 않먹는것과 없어서 못먹는것의 차이 , ㅋ
  • 작성자buddy | 작성시간 26.06.14 그곳은 바람이 많이불었군요
    집콕하시면서 내가 할수있는 것
    할수있는 것만으로도 복있는 삶입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한 삶되시길,,,
    송이님 지금은 괜찮아 지셨어요?
    큰일날뻔했네요
    그렇게 다친 곳이 더 후끈거리고 더 아프드라구요
    그 좋은곳에서 여유롭게 생활하시는 송이님이 부럽기만합니다
    스노쿨링으로 신비한 바닷속을 실컷 즐기시며 멋지게 사시는 송이님
    모든님들 늘 평안히시고 기쁨의 나날 되십시요
  • 작성자사랑받는이 | 작성시간 26.06.15 날씨가 많이 더워졌어요.
    그래도 바람은 시원하니 아직은 에어컨 안틀어도 되는거 같네요.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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