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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의 게으른 하소연

작성자송이|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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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랑받는이 작성시간26.06.21 와우 추카추카추카
    깻잎 드디어 성공하셨네요.
    호박은 거름을 많이 필요로하고 벌이나 나비가 없으면 수정을 시켜줘야될거 같아요.
    새벽에 수꽃(열매가 안달린거)의 꽃가루를 암꽃(호박이 달린거)에 뿌려주면 됩니다.
    근데 호박은 땅에 심어야되는데 화분이 얼마나 큰지를 모르겠네요.
    아무튼 꼭 성공하시길...

  • 작성자 덤벙이 작성시간26.06.21 와아~나도 축하해요
    열심을 다하는 우리 뒷마당 깻잎 호박보다 훨씬 이쁘게 아니
    씽씽하게 보이네요 ..수확하면 또 보여줘요

    나도 올해 농사가 좀 성공하나 했는데 아직 모르겠어요
    다음주에 애들이 온다고 했는데 상추랑 오이 토마도가 빠리 달렸으면 해요
    따서 먹을때 어떤 맛인가도 올려줘요 ㅎㅎㅎ

    호박이 거름을 많이 좋아하나봅니다
    내일 아침에 거름좀 해야겠어요
    사랑님 고마워요~~
  • 작성자 gipume 작성시간26.06.21 송이님 축하 합니다,
    사랑님 말대로 벌,나비가 안오면
    호박이 안맺은답니다,
    인공 수정이 필요하네요,

    호박잎이 파파야를
    가리고 있네요,
    호박 잎을 좀 뜯어주셔야겠네요,
    기대합니다,
    송이님네 파파야 농사
    호박 농사도.....
  • 작성자 노다지 작성시간26.06.21 송이님 축하합니다..호박꽃이 피었으니 이제곧 열매로 탈바꿈 하겠지요..파란 잎사귀와 깻잎쪄서 강된장에 쌈 싸먹으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저만큼하시느라 애쓰셨네요..
    올해는 늦었고 내년봄엔 한번 용기내봐야겠습니다..
    좋은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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