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서 아침이 조용하고
한적한 월요일네요,
요즈음 나를 달래기위해서
요들송을 시작했어요,
가사를 냉장고에 붙여두고
갈때마다 불러보는데
쉬울것 같은데
어렵네요,
오늘도 요들레이히히 야호!
사랑님 " 저 알프스의 스위스 아가씨"
란 노래를 올려주실수 있나요?
부탁 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노다지 작성시간 2시간 53분 전 new
희안하네요....
분명 아침일찍 출석글썻는데 post 를 안눌렀는지 어디론가 사라졌네요..
기쁘미님이 부르시는 요들송이 귓가에 맴돌고 있는듯싶어요..요~르~ㄹ~ㄹ~이 히..
아침 미사 다녀오면서 감자랑 채소 몇가지사다 야채샐러드빵 속 만들어놓고는 실제론 밥으로 아침떼우고 어느분이 다녀가셨나 확인차 출석방 들어왔는데 아직...
신나는 한주 시작하세요!
-
작성자사랑받는이 작성시간 2시간 전 new
와우 기쁘미님 대단하십니다. 감히 요들송을 부르시다니.
저도 이 노래 많이 불렀었어요 어렸을때. 목소리 이상하게 내가며 요들송이라고 불렀었는데. 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ecHzKdnr3ts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