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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A beauty, 어떤 아름다움

작성자김형선 쿠람|작성시간26.06.20|조회수11 목록 댓글 0

She's 75

노인조합에 가입한 미국 친구 Dan Colligan 이 점심 때가 지난 한 네시경에 내가 그가 사는 옆집 86세의 John의 딋마당 복숭아 나무 밑에 앉아 다람쥐 망을 보고 있는데 와서 donuts shop 에 가려고 하는데 혼자 먹기가 싫다면서

Did you eat? 하고 물어 하기와 같이 "Frank Sinatra"의 "my way"식 영어 표현을 했다.

"you mean a lunch or a dinner?"냐고 물어
"I did lunch but dinner yet"했더니
그가 "I don't want to eat by myself"하길래
So you want us help you eat delicious donuts? 했더니
"that's right " 하길래
"Then all we have to do is to sit by you and watch you eating?"라고 물으니 그는 정색을 하며
"no,no.i will buy whatever you want. 해서 다시 나는
"Do they have a T-born steak "도 있냐고 억지의 쌩유머를 만들어 가곤 하는데 이게 내 특유의 화법인 것이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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