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하는 보살은 모든 중생을 아들처럼 보호하며, 중생을 대할 때, 사랑스런 마음을 내고(慈心), 그들이 고통스러워할 때 함께 슬퍼하며(悲心), 그들이 기뻐할 때 함께 즐기며 기뻐하고(喜心), 모든 이들을 평등한 마음으로(捨心) 대하여라.
✔ 일체 중생을 대할 때의 마음가짐, 첫 번째 사랑하는 마음, 두 번째 고통스러워하는 이들에게는 함께 슬퍼해 주고, 셋째는 그들이 기뻐할 때는 함께 따라 기뻐해 주며, 넷째는 일체 중생을 잘났다거나 못났다거나, 높다거나 낮다는 분별없이 평등하게 대하라.
글쓴이:법상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