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화엄경(華嚴經)에서
나오는 불경을 올려
봅니다!!!
맷돌을 돌리면
깍이는 것이 보이지 않지만
어느땐가 가루가 다되고,
나무를 심고 기르면
자라는 것이
눈에 뛰지는 않지만
어느새 크게 자란다.
德(덕)을 쌓고
거듭 실천하면 당장은 훌륭한 점을
모르나
언젠가는 쓰이게 되고,
義理(의리)를 버리면
그 惡(악)한 것을 당장은 모른다 해도
언젠가는 亡(망) 한다.
배우는 사람이 충분히 생각하고 이를
실천하면
큰 그릇을 이루어 名譽(명예)로운
이름을 남길 것이다.
이것이 고금에 변치 않는
道(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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