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올 한해 "엄마표 영어" 를 하겠다고 드디어 결단을 내리고는 다음 까페에서 "파블로 미샤"를 두드리니~~
이 곳 문이 열렸습니다.
현재 초 2,4학년인 두 딸아이 엄마입니다.
인생은 저지르는 자의 것이란 교훈을 몸소 느끼고 살기에 망설이다 발을 들였습니다.
천천히 구경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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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azy 작성시간 08.01.07 우핫핫핫~~~강적이십니다^^ 제 블로그는 통하는 블로거끼리만 연결이 됩니다..다음 블로그 하나 만드시고 통하기 신청하시지염~~~근데 아쿠아님 아니셨으면 뉘신지 감을 못잡을 뻔 했다눈...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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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생화 작성시간 08.01.07 아!! 그 슬비님이시군요~ 영어로 봤을때는 음?? 하고 말았는디...^^;; . 전 ㅆㅆ서는 가끔씩 추천만 누르는 눈팅족이지만,, 그래도 여기서 또 뵈니 무지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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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햅번 작성시간 08.01.08 누구신지 대단한 내공의 맘이 입성하셨나 봅니다...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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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그 작성시간 08.01.08 어머...!! 슬비님이 아니세요? 글로써 느~무 친숙한 슬비님~ 여기서 만나니 색다르네요. 반갑고 좋습니다^.^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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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lv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1.08 ^^ 처음와서 어색한데 맞아주시니 감사드려요. 요런 불온(!) 집단이 있었군요!! 당분간 분위기 파악 모드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