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인민혁명당 제 26대회의가 속개되고 있다. 전날 19.00시 때 위 정당이 몽골인민혁명당이란 이름을 바꾸는 것에 관해 의논하고 몽골인민당이란 첫째 이름을 대표자들의 대부분이 선택했다.
또한 위 정당 회의의 또 하나의 관심을 이끄는 문제는 스.바트벌드 현직 정당 대표 교체 문제였다. 정당 대표를 정당 회의에서 선출한 때 거기 참석한 대표자들 중에서 우.엥흐툽신이 장당 대표에 입후보했다.
투표에서 회원들의 85%는 스.바트벌드를 찬성하였으며 스.바트벌드 는 당대표직을 계속 맡기로 했다.
몽골인민당의 어제 회의가 오늘 아침 05.00시쯤 끝났다.
위 정당 소회의가 오늘 14.00시부터 속개될 것이다. 소회의에서 정당 이사회 의원들을 새로 선출하는 문제를 의논할 예정이라고 한다.
2010.11.06 몽골교민신문 (gogo.mn 츠.벌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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