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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여행 - 몽골노래방(알마즈)

작성자첼멕|작성시간11.12.29|조회수1,160 목록 댓글 6

 

2010.9.21 몽골에 도착해 호텔에 여장을 풀고 근처로 나갔다. 여행의 들뜬 기분으로 술을 한잔 하러 동네를 돌아보는데 마침 근처에 알마즈라는 노래방이 있어 첫날을 몽골노래방 경험을 하기로 했다.

 

화려한 간판 

 

 주문에 고민하는 모습, 어뜨너가 재미있어 하고 있다.

 

그래도 몽골어가 조금 되는 새흐나가 주문을 하고 있다. 

 

기념사진 한장 

 

 

 

엥!!  타이거맥주에 웬 버르기어잔? 

 

작년 여행때 만났던 기사 톨가를 불렀다. 

 

나도 한곡을 불렀다. 근데 몽골에서 웬 일본노래? 

 

이번에는 톨가가 몽골노래를 한곡 뽑는다.  

 

가사를 보니 몽골사람들이 좋아하는 어머님에 관한 노래다. 

 

이선생님과 바씅후가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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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첼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12.30 내년에는 계획이 없습니다. 2014 내지 2015년에 바잉울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자금이나 체력이나 준비를 많이 해야 하는 여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lyslys5607 | 작성시간 12.01.01 아니첼멕님아니여 언제갔다오셨어
  • 답댓글 작성자첼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1.01 2010년 여름입니다.
    그런데 혹 제가 아시는 분인지..
  • 작성자Kei-Full | 작성시간 12.01.08 간판보니 몽골도 영어는 기본으로 쓰넹!!
  • 답댓글 작성자첼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1.09 몽골은 세계에서 두번째로 공산화한 나라이고,
    또한 공산국가중 두번째로 공산화를 탈피한 나라입니다.
    그만큼 세계의 변화에 발빠르게 적응한다고 볼 수 있죠.
    그래서 지금 몽골에서 나이드신 분들은 러시아어를
    잘하지만 젊은 사람들은 영어를 잘합니다.
    그리고 한국어를 하는 사람들도 매우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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