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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산행 사진

♡ 20260604, 가야산 상왕봉, 칠불봉 ♡

작성자생각나는사람|작성시간26.06.05|조회수52 목록 댓글 5

*2026, 06,04, 가야산 상왕봉, 칠불봉 *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줬던 "설앵초"
앵초과의 여러해살이 풀로
"행운의 열쇠"라는 꽃말을 가진 설앵초

♥︎♥︎♥︎

♥︎♥︎♥︎

♥︎♥︎♥︎

♥︎♥︎♥︎

雲霧에 가려진 정복해야할 봉우리

유독 산목련이 많았던 산행길

산객들의 이쁨 많이많이 받는...

병꽃도 곱게 피었고...

마가목도 흐드러지게 피었고...

방울방울 산사나무꽃도 많이 폈고...

이름을 모르겠고 두송이를 봤다.

엉겅퀴는 친구도 없이 외롭게 혼자 펴있고...

드디어 도착한 가야산 우두봉

강물님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멋지십니다.

산정상 우비정牛鼻井(올챙이도 있고 개구리도 있고)

명품 소나무가 여기저기...

표지석 우뚝 서있는 칠불봉 정상

우두봉, 조망 하나도 없다

칠불봉에서도 조망 1도 없다.

조금씩 걷히는 雲霧

맑은 날이었으면 조망이 얼마나 예뻤을까하는...

6월의 초록도 바위도 이쁘다.

햇살이 6월의 山 풍경을 조금씩 조금씩...

내가 정한 나만의 명품소나무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싱그러움

하산해서 만난 이쁜하늘, 뭉게구름

힘든 여정 무사히 마치고 하산하니 정말 맑은 하늘과 흰구름...
靑明한 하늘 바라보며 잠시 피로를 풀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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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선달 | 작성시간 26.06.05 고생하셨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생각나는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선달님도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조동현 | 작성시간 26.06.05 가야산에선 없는 불심도 생길 듯~
    왜 그리도 꽃들이 예쁜지요.
    산이 좋으니 꽃도 예쁜데 생각님을 만나니 더 예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생각나는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아직 청춘인 이런저런 꽃들의 열열한 환호 받으며 한걸음, 한걸음 올라섰던 가야산의 산행길...
    힘듦도 있었고, 청량한 계곡물소리도 좋았고,
    바윗틈에서 곱게(?) 자란 소나무들의 자태에 감탄도 해보고
    운무에 가려져 조망 없음에 아쉬움도 있었고...

    또 하나의 추억 만들수 있어 좋은 날이었습니다.
  • 작성자어등산(박광희) | 작성시간 26.06.07 생각 작가님의 야생화 사랑 아직 식지않아는데 내 눈에는 야생화가 보이지않아는데
    작가님의 카메라에 엄청 많이 잡았네요.
    더구나 이름도 모른 야생화에 꽃말까지 붙여주니 이럴줄 알아으면 쉽게 구경하는 방법을 택했을 텐데....
    그래도 작가님의 카메라에 추억의 영상이 있어서 함께하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된 산행에 함께 웃고 즐긴산행 피로회복에 많은도움이 됐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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