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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동현 작성시간 26.06.18 높고 큰 산은 아니지만 잘 자란 나무 숲과 폭신한 육산길에 옹골지고 험한 바위길과 가파른 계단까지 개인적으로는 쉽지만은 않은 여항산이었습니다.
그래도 정상 능선에서 바라 본 양방향의 산그리메는 너무 좋데요.
악양생태공원도 제 철에 방문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블루 스카이 작성시간 26.06.19 new
소나기를 피해 새즈믄의 산행을 마무리 짓게한 회장님의 노련한 비결에 산행때 마다 소나기 비의 트라마에 마음조이는 제마음 실소해봅니다
앵글에 담긴 시언한 영상과 깨끗한 뒤풀이 기쁘고
기억에 남겠습니다 수고하셨서요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