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천사 기도방

<오늘의 말 · 샘 기도>6/9

작성자하비비안나|작성시간26.06.09|조회수1 목록 댓글 0

<오늘의 말 · 샘 기도>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마태 5,16)

 

주님!

제게서 착한 행실의 빛이 타오르고, 세상이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소서

제가 타오를 수 있음은 제 안에 당신의 심지를 심어주셨기 때문입니다.

불을 붙이시어 제 심지를 태우소서.

영의 바람을 일으키시어 불이 활활 타오르게 하소서.

제 몸뚱아리를 녹이고서야 빛이 되어 밝힐 수 있기에, 부서지고 사라지게 하소서.

아멘.

 

- 양주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