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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기도방

<오늘의 말 · 샘 기도>6/11

작성자하비비안나|작성시간26.06.11|조회수2 목록 댓글 0

<오늘의 말 · 샘 기도>

“가서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하고 선포하여라.”

(마태 10,7)

 

주님!

어디를 가더라도 저의 길동무가 되어 주시고, 저의 길이 되어 주소서!

누구를 만나더라도 저의 파트너가 되어 주시고, 저의 언어가 되어 주소서!

무엇을 하더라도 저의 동료가 되어 주시고, 저의 일이 되어 주소서!

제가 언제 어디서나 당신의 나라를 선포하며, 당신과 함께 있게 하소서!

아멘.

 

- 양주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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