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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기도방

<오늘의 말 · 샘 기도>6/23

작성자하비비안나|작성시간26.06.23|조회수2 목록 댓글 0
<오늘의 말 · 샘 기도>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태 7,13)


주님!
제 자신이 부서지고 가벼워지게 하소서.
제 뜻이 꺾이고 사라지게 하소서.
좁지만 열린 문이기에, 붙들어 주는 당신을 꼭 붙들고 들어가게 하소서.
아멘.


- 양주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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