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건 다 비슷해.
남들은 나보다 더 잘사는 것 같고,
더 행복한 것 같고,
고민도 없어 보이지?
하지만 그런 사람은 없어.
누구나 저마다의 걱정과 아픔,
그리고 부족함을 안고 살아가.
신은 공평해서
복이 열가지라면
몇가지는 비워 두신대.
그 부족함을 채워가며,
더 단단해지고 성장하며
살아가라고.
그러니 너무 남과 비교하지 마.
보이지 않을 뿐,
모두 각자의 무게를
견디며 살아가고 있으니까.
..............................,,
누가 그러더라.
좋아하는 카페에 가고,
햇볕 좋은 길을 천천히 걷고,
마음에 드는 책 한 권을 사는 것도
결국 나를 챙기는 것이라고.
우리는 늘 큰 행복만 찾지만,
사람은 생각보다
작은 기쁨으로 살아가는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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