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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역공작(逆工作) 시계가 돌아가기 시작했다.

작성자항상 새롭게 김종신|작성시간18.05.25|조회수40 목록 댓글 0

 

미국의 역공작(逆工作) 시계가 돌아가기 시작했다.

 

 

 

 

우리는 지금 경악을 금지 못할 일을 겪고 있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방미 순방을 마치고 돌아오자마자 24시간도 채 안 되어서 미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달 12일로 예정되어 있는 북미 정상회담 전격 취소 결정을 내렸다.

 

미국과 미 대통령의 이와 같은 행보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일이다. 이미 우리 대통령이 가기 전에 결정이 나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원칙대로라면, 아니 미국이 우리나라를 우방으로 인정하고 대한다면 사전 언질을 하면서 양해를 구하고 왜, 그럴 수밖에 없는 이야기를 내놓고 우리를 설득했어야 했던 것이다.

 

그런데, 보도 상으로 볼 때 전혀 그런 조치는 전혀 없었던 것이다. 오히려 우리 대통령에게 외교적 결례만 저질렀다. 37분 씩 이나 앉혀놓고 자기 혼자서 씨불거리고 말도 이상할 정도로 던지지 않았던가? 세계에 이런 몰상식한 나라와 지도자가 있는가? 북한도 그런 짓을 안하는데 어떻게 미국이 이럴 수가 있는가?

 

우리 정부는 그냥 넘어가면 안 된다. 어떻게 우방이라고 하면서 이런 결례로 우리를 기만 할 수가 있느냐? 합법적으로 따져야 할 것이다. 미국이 이런 식이라면 세계 그 어떤 나라가 미국을 존중할 수 있겠는가? 합리적으로 따져야 할 것이다.

 

우리는 미국에 대해서 이제 냉정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음을 이번 이 사태가 보여주는 문제라 할 수 있다. 미국이 20세기 말과 21세기로 전환하는 시점에서 보여준 행보들은 이전의 미국이 지향하는 정의로운 행보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세계 여타 지역에서 미국과 우방으로, 혹은 미국이 지원하면서 함께 좋은 관계를 맺었던 수많은 나라들이 어느 날 미국에 의해서 역사에서 제거를 당하고 사라지는 끔찍한 일들이 진행되었던 것이다. 이는 미국의 세계 관리가 목적 지향의 세계 공간을 만들어 가는 것이 이유이기 때문에 지구 준비 단계, 관리 단계 완성 단계로 전환 될 때마다 미국의 성질은 변화가 된다는 사실이다.

 

미국이 지구 어떤 지역을 평정 시키려 할 때 준비 단계에서는 우방의 관계를 철저히 이용해서 그 나라 안에 미국의 영향력 확대를 구축해 온다는 것이다. 그런데 관리 단계로 들어오면 미국의 모습은 준비 단계 때와는 확연히 급작스럽게 달라진다는 것이다. 이때는 우방의 배경을 넘어서서 생물학적(生物學的) 관계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 미국의 신축(伸縮)성이 우방의 관계를 순간적으로 뒤바꿔 버릴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어제까지 우방이었던 나라를 쳐 버릴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뒤 따라오는 목적을 추구하기 위해서 새로운 관계들이 설정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 미국이 북한을 우리 경제처럼 올려 주겠다고 하는가? 그리고 왜 북미가 지금처럼 이상 행보를 하는가? 우리나라가 이를 근본적으로 바라보는 혜안으로 관통하는 안목을 발휘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북미는 94년부터 시작 된 특수 관계가 이미 시작되어 이어져 오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우리사회는 적어도 지식과 지혜로 열려 있는 지도자가 있었더라면 IMF를 때릴 때부터 94년의 북미 관계를 연동해서 생각할 수 있어야 했던 것이다. 그리고 훗날 우리에게 불리한 일이 있을 수 있음을 알고서 대비를 해 왔다면 우리는 충분히 난관을 해체 나갈 수 있는 사회를 구축해 왔을 것이다.

 

IMF가 터지는 즉시, 우리 남한에 어떤 작용으로 연결 되는지를 간파했어야 했던 것이다. 본인은 당시 중국 때문에 유대인들이 미국을 통해서 우리남한을 억지 시키고 북한을 이용하고자 한반도 상황을 다르게 할 수 있음을 보았던 것이다. 그래서 글을 그런 방향에서 기술해서 우리사회에 알리고자 얼마나 노력을 해 왔던가?

 

어디에서 그런 느낌을 강렬하게 받았느냐 하면, 유대인들의 세계 지배 전략을 연구 해 왔던 개인적인 정보 수집 노력과 미국이 세계를 블록화 해 가는 과정에서 한 때 우방관계였던 이라크와 리비아를 때려잡는 것이나 베트콩이나 필리핀을 저 지경으로 만들어 놓는 것에서 착안(着眼)이 일어났던 것이다.

 

그렇다면 왜, 갑자기 북한 핵무기 마라톤회담과 그 과정에서 북한과 유대인들의 비밀 회담, 동구권 공산화가 무너지는데 중국은 자기식 공산화 길로 살아남고, 옆에 있는 위성국가들을 돌면서 중국관리 문제를 풀어가고자 하는데 녹녹치 않고 그 중에서 한반도, 그것도 중국을 가장 잘 아는 북한으로 하여금, 이것이 바로 미국이 온 세계를 속일 수 있는 장을 만들어야 했던 그것이 바로 북미 핵무기 관련 마라톤회담에서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져 오면서 25년의 세월 동안 남한 경제를 흔들어 대면서 둔탁해 지는 환경으로 내몰아 온 것이다.

 

 

글을 맺도록 하자!

 

 

우리나라는 너무 어려운 시절로 들어 왔다. 이제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외로운 고독의 섬이 될지도 모른다. 북한이 욕심을 버리고 외세와 손을 잡고서 남한을 어렵게 하려고 하면 안 되는데, 인간은 자기 중심의 욕심을 부리려 하는 것 때문에 미국과 독특한 관계를 지속하고자 하는 것 같다.

 

지난 한국당 정부시절에서 이런 우리의 형편을 잘 알고서 나라를 잘 관리하고 비록 작은 나라지만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국민성을 나라 안으로 강하게 결집시키는 방향에서 제대로 나라 관리를 해 왔더라면 우리 민족은 지금보다 훨씬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너무나 책임감을 다른 방향으로 키워왔고, 나라 안으로 대립사회가 되도록 몰아 온 것이다. 이것이 현 대통령과 정부를 더 힘들게 하는 현실로 작용되고 있다.

 

, 트럼프가 우리 정부와 대통령을 이 정도로 우습게 대하는가? 이는 과거 정부들과 일본의 중간 농간이 개입 된 배경이 그 우선이고, 다음은 북한이 미국과 은밀하게 다음 아시아 문제를 위해서 특수한 관계로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와 정부는 이를 간파하고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이다.

 

일단, 우리 정부는 미국에 강력하게 항의를 해야 한다. 미국이 정당한 이유 없이 이런 식으로 행동을 하는 것은 세계 우방관계로 형성 된 질서에 미국 이미지는 끄게 손상을 입을 것이다. 우리가 안 될 때는 핵무기 개발뿐만 아니라 미사일 개발 등에 박차를 가하면서 우리 스스로 살길을 모색하는, 즉 적극적으로 군비 증강에 박차를 가하라는 것이다. 그 이유를 미국 당신네들이 원칙도 없고, 우리를 너무 무시하는 이 같은 상황 앞에서 우리 스스로 지키고자 하는 방어 태세를 취할 수 밖에 없다는 논리를 내세우면서 말이다.

 

우리는 미국 당신네가 우리를 내치지 않는 한 당신들과 우방 관계를 그대로 지속할 것이고, 당신들이 떠나지 않는다고 하는 한 미군 주둔도 그대로! 한미 군사 훈련 등 모든 것을 당신들이 원하는 대로 따를 용의가 있다. 하지만 당신들이 하는 태도를 볼 때, 이라크처럼 언제 우리를 등질지 모르는 상황에 대비 할 필요는 있을 것 같다. 갈수록 당신네들이 우방 관계에 이상 행보를 보이는 것을 볼 때 이런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는 논리를 펴야 할 것이다.

 

그러면서 우리는 러시아와 중국과 관계를 확대해 나가야 할 것이다. 우리가 어느 정도 기술력은 확보했고 우리사회 인간 뇌구조자체가 어느 정도 고급화 되어 있기에 우리가 지금의 정신과 사회 환경을 지속하고자 의지를 발휘한다면, 그리고 현실적으로 경제 구조를 그대로 지속하고자 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그러자면 이제까지 미국 의존도의 체제에서 과감하게 탈피하고자 하는 준비를 하는 방향으로 국가 기조를 삼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면서 강력한 국력을 지향하는 노력을 적극적으로 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이다. 결코 미국과 등질 수는 없다. 그렇다고 미국이 지금처럼 우리를 개무시하는 것을 그대로 당하면서 끌려 다니는 국가 행정은 더 이상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다.

 

그 동안 당해 온 세월이 너무 억울하지 않는가? 그리고 나라 안에 자국 정보를 흘리고, 이간질 하고, 지금 이렇게 되는 것도 나라 안에 반역하는 자들이 미국에 나라 안 형편을 미국을 등지는 정부를 당신들이 도와서 평화 한반도가 되게 한다면 지금 정부와 한국 국민들은 당신들로부터 떠나고자 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민족정신을 버린 자들인데 지금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운동은 민족자결주의이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미국 보수주의자들에게, 특히 유대인 비밀 단체들에게 우리사회 안에서 위기를 느낀 자들이 비밀리에 이런 공개서한들이나 비밀문서들을 보낸 자들이 있었던 것이 아닌가? 충분히 가능한 일이고도 남는다. 이러한 우리사회 구조도 속히 정리를 해야 한다. 그러지 않고서는 우리 민족이 살길을 찾고 보존하는 것은 너무 방해가 심해서 어려울 것이다.

 

이제 우리 정부는 외로운 싸움을 해야 할 것이다. 그래도 포기 하지 않고 잘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 간절하다. 그 길은 반드시 어려울 것이다. 그래도 이와 같은 어려움을 뚫고 헤쳐 나가야 지금 이렇게 우리를 힘들게 하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우리가 원하는 나라 환경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힘들고 어렵겠지만 낙심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우리 온 나라적으로 정부와 대통령을 중심으로 뭉치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지금의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혹시 아는가? 북한이 미국을 등지고 우리 두 정부가 스스로 합치는 길을 가는 방향으로 선회한다면 그 만큼 좋은 일이 어디 있겠는가? 그렇게만 된다면, 남북이 모두 자유로운 국가 기반으로 나아가게 될 것인데 말이다.

 

정말 미국, 지금까지 우리를 이용해 오면서 지금처럼 우리를 우습게 여기는 것이 미국의 본 모습인가? 실망을 금치 않을 수 없다. 한미 정상을 해놓고서 24시간 하루도 지나기도 전에 최소 선언을 하고 말다니! 기가 찬 현실이지 않을 수 없다. 이런 말도 안 되는 행동을 하는 수준인데 우리가 그렇게 귀하게 생각하고 감사하게 여겼더란 말인가

  

얼마나 우리 대통령님께서 나라 작고 약하여 굴욕감을 느끼면서 마음 아프셨겠는가? 앉혀놓고 무시하는 대국의 대통령 횡포 앞에서 잘 참으셨다. 전혀 언질도 없이 헤어지고 난지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세계적으로 공포를 한 북미 회담도 갑작스럽게 취소를 해버리는 상식도 기본도 없는 행보 앞에서 얼마나 당혹감을 가지셨을까?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하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당하고만 있는 우리의 모습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세상은 강한자들만의 세상이 아니다. 트럼프와 미국이 우리를 무시한다면 미국은 다른 곳에서 그 일을 당하게 되어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세상일에는 신비한 방식이 적용 될 때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세상의 공평함이 우리 인간의 힘 밖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사회는 제발 이러한 나라 현실 앞에서 힘을 분산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히 담아보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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