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반하장(賊反荷杖)도 유분수(有分數), 실패하자 만회(挽回), 덮어씌우기 작전인가?
정말, 저 양반이 우리나라 대통령이란 말인가?
자신이 똥을 싸놓고서 그 똥을 다른 사람들에게 덮어 씌우고
도대체 믿는 구석이 무엇인지 저렇게도 당당하게 자신이 옳다고
온 나라를 분탕질치고 국민들을 둘로 가르기 작전으로 덮으려 하는 것인가?
이제 2년 6개월 나라 운영을 맡았는데 각계 각층의 국민들과
전문직 종사자들이 얼마나 한이 맺히고 원통했으면 모두가
저렇게 들고 일어나서 대통령을 탄핵시키며 구속시키라고 아우성인가?
언론계가 들고 일어났다. 모든 언론사가 유래없이 결합하여
현정부의 언론탄압을 성토하며 언론.방송사 사전 장악은
계엄령을 위한 사전 정지 작업이었음을 천명하며 들고 일어났는가?
앞전 글에서 밝힌대로 현윤정부가 우리 전사회 의료계를 대상으로
개혁이라는 명분 아래 정부 지배아래 두고자 했던 작업도
실상은 계엄령을 내다보고 사전 정지 작업을 하고자 했음이라고
합리적인 유추를 해보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대한민국 의료협회는 거대한 집단으로
만일 이들을 사전 정지 작업해 놓지 않고서 계엄령 같은
사변(事變)을 일으키면, 만에 경우 유혈사태가 불가피하게 진행되었을 때,
너무 자율화되어 있는 한국 사회 의사들의 권위는 대통령의 계엄사태와
그로 인해 벌어질 사회 모든 상황들이 무조건 까발려지는,
이는 광주민주화 항쟁에서 실현 된 그것이 오랜 세월 동안
자신들의 발목을 잡는 문제가 되니 이런 상황을 비밀로 만들어가는 사전
나라와 사회 장악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는
이들의 진화된 사고가 현재의 우리 한국 사회 의료계 뿐만 아니라
모든 사회 구조들을 사전 정지 작업을
하고자 했던 것이 아닌가? 합리적 유추가 된다는 사실이다.
우리 사회 문제가 무엇인가? 우리 사회처럼 안일하게 생각하려고 한다는 점이다. 보통 상식적으로 생각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우리를 둘러싸고 도는 기류 변화는 언제나 태평양과 일본을 건너편서 거대한 날개짓들이 있어서져 우리 사회를 덮지는 거대한 기류변화인데도 우리는 그것을 항상 우리식으로 안일하게 생각하려 한다는 것이다.
안일하게 생각하려고 한다는 것은, 우리를 공략하는 나라 밖의 기류는 별별 짓을 다하면서 기류변화를 일으켜서 몰고 오는데 우리는 안에서 너무나 우리 식으로 데이터가 있느냐? 너무 지나친 비약이다. 음모론이다. 이런식으로 너무 점잖하게 받아 아닌 것은 아니다라고 너무 쉽게 부정을 해버리고 마는 우리 사회 통속적 환경이 결국, 문제들을 터지게 하고야 한다는 것이다.
저들은 우리의 이런 속성을 너무나 잘 알고서 계속 우리 내부 만들어 놓은 약점 잡힌 자들을 활용하여 사회 문제를 일으키고 불확실성 사회로 내 몰아 불안사회를 조성해 오고 있음에도 계속 우리는 안일하게 대처하면서 그 문제들을 보호하고 키워오는 어리석은 사회가 될 뿐이란 사실이다. 가장 날개짓을 강렬하게 펼치는 나라 밖의 힘은 일본이다. MB,박근혜를 이어서 이번 윤석열현상은 계속 하나의 색깔 문제이다.
그런 말이 있었다. MB의 4대강 사업은 우리 국토 중앙을 갈라서 뱃길을 내놓으려고 시작한 사업이었다는 것이다. 이는 임진왜란 때, 일본에게 한이 되었던 조선 국토 중앙에 뱃길, 중앙에 뱃길만 있었어도 조선을 정복할 수 있었을텐데, 일본의 한이 되어 돌아갔다고 한다. 이것이 일본 역사에 두고두고 회자(膾炙)되도록 하면서 조선 연구의 과정이 되어오고 있었다는 것이다. 왜, 우리가 윤석열을 MB의 아바타라고 불리는가? 바로 이런 배경이라고 단언하지 않을 수 없다.
단언(斷言)하여 주장한다. 일본의 백년대계는 지금도 진행중이라고 말이다. 억지로 무장해제를 당하고 3개월 조선에 머물면서 자신 집과 총독부에서 일을 하던 종들과 집사들을 불러놓고서 정신교육 과정을 가졌다고 한다.
조선의 종들과 집사들이 바지가랑이를 붙잡고 울며불며 영원히 우리를 다스려 주셔야 우리 조선과 조선인들이 제대로 살 것이 아닙니까? 철저히 종의 기질로 붙잡고 야단법석을 떨 때, 지금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수년 내에 다시 돌아 올 터이니 그 동안 너희들이 이 나라를 맡아서 잘 관리해라! 그리고 조선을 철저히 공산주의 민주주의 이데올로기로 갈리고 또 갈리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군분을 계속 지피거라!
조선이 결코 결합되는 환경이 조성되는 것을 용인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정신 교육들을 시키면서 자신들의 5세 이하의 2세들을 조선인들 종들 가정에 떨구어 놓고 갔다는 것이 아닌가? 이는 역사적 사실이고 팩트이다.
지금이야 미국의 중재에 의해서 한일 간의 부정적인 기록물들이 우리 시중에서 다 사라져 버렸지만 80년 대까지만 해도 우리 시중에 양심고백들을 해 놓은 도서들이 돌아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 사회가 지금 얼마나 비정상이 되어 있는지 아는가?
일본이 지금도 눈을 시퍼렇게 뜨고서 우리를 노리고 우리 사회 안에 우방이란 허울로 마음놓고 돌아다니며 별짓을 다하는데, 이것을 우리 정부가 모두 막아 준다는 사실이다.
일본이 우리 사회 안에서 은밀하게 저지르는 것은 일체 보도하지 못하게 막고, 보호 해 주면서 외통수(―通手)적으로 중국, 북한만 우리 국민들 앞에 계속 두드리고 때리니 우리 국민들 또한 외통수적인 관점으로 주변 나라들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현 정부는 균형 외교로 국익을 추구해야 함이 국가 운영의 본이다. 그러함에도 원수의 나라인 일본이 별짓을 다하지만 오히려 적극적으로 보호 해주고, 중국인들이 우리 사회 안에서 드론 띄우는 것을 조사 완료 없이 무조건 안보 문제로 결부시켜서 내놓으니, 얼마나 편향적인 시각으로 나라와 국민들을 내몰아오고 있는가?
그러니 우리 사회가 건강하지 못한 균형감각을 잃어가고 있는 사회로 나아오는 과정이 형성되는 과도기가 아닌가? 이래서는 나라 싸이즈가 국토상으로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작아 질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이런 배경이 진정으로 나라 발전을 가로 막는 힘의 작용이고, 이런 식으로 세월이 흘러가면 나라는 다시 일본에게 먹히는 형국이 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노리고서 윤석열정부가 그런 과정을 만드는 것이 아닌가? 진단하지 않을 수 없음이다.
지금 윤석열이 저렇게 나오는 것도 배후에 어떤 영향력이 유도를 하는 힘의 작용현상이다. 개인이 저지르는 사건 사고들은 한계가 드러나게 되어 있고, 이것이 국가의 법적 기관들이 개입하여 다루기 시작하면 하나에서 열 모두 장악되고 개인의 수작들이 더 이상 진행이 안 되게 되어 있다.
하지만 어떤 거대한 힘이 그 개인을 조절할 때는, 특히 우리 사회처럼 열린 나라 공간에서는 우방이란 관계가 오래전부터 우리 사회를 조명해오고 장악해 오고 있었던 그 배경들로 하여금, 우리 정부까지 조절할 수 있는 힘이 되어 있는 것이다. 지금 윤석열 현상, 즉 자신이 일을 저질러서 실패를 했음에도 저렇게 계속 우리 사회를 유린하는 힘의 작용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윤대통령이 헌법 재판관을 임명하고, 공석이 된 국방부 장관을 임명하는 행보를 계속 하고 있다고 한다. 5일 전 모두 내려놓고 처분만 기다린다고 하며 자신의 실패를 그대로 수용할 것 같이 했던 사람이 저렇게 180도 달라진 배경에는 근본적으로 윤석열을 우리나라에 대통령으로 세운 집단들과 관계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선관위 선거 시스템 문제를 들고 나오면서 바로 잡으려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명태균씨의 선관위 비리 문제, 자신이 입을 열면 이 정권은 바로 무너진다고 말할 때, 윤.김은 몇날 며칠 입을 열지 못하고 공포에 두려워 했을 것이다.
우리 사회가 상상 하지 못할 정도의 선거 개표 컴퓨터 조작 문제는 우리 사회를 뒤흔들어 놓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본인은 우리 사회 컴퓨터 시스템 구조가 일본과도 밀접하게 연관 되어 있을 것이라고 일직부터 주장해왔다.
왜냐하면 우리 사회 내부는 전국 단위로 조직화 된 일본 관련 경비 업체 세스코를 비롯해서 한국으로 은밀히 연계되어 구축되어 있을 컴퓨터 시스템 구조는 우리의 선거 과정을 모니터링 할 뿐만 아니라 조작까지 전 과정이 진행되고 있을 것이란 사실 때문이다. 그래서 선관위의 컴퓨터 개표 시스템을 점검하고 바꾸라고 누차에 주장했던 것이다.
윤대통령이 이런 문제의 배경들을 없애려고 합법적인 이유를 가져다 들이대며 손보려고 했던 것은 우리 대한민국 정부를 업은 합법적인 과정으로 이런 배경을 보호하고자 함이 아니었는가?
이런 대통령의 속보이는 짓을 지지자들 또한 알고서, 모두가 같은 과에 속안 집단들이라면, 말 그대로 선관위의 부정선거 과정을 막고자 하는 대통령님, 지지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대오(隊伍)환경을 펼치고 집단 퍼포먼스(performance)를 하는 것이 아닌가 이 말이다.
이제 모든 것의 진실은 무엇이 잘못 되었는가? 우리 본 사회 국민들과 온 나라는 이번에도 알게 되었다. 일본이 얼마나 우리를 물고 늘어지면서 계속 공략해오고 있는 사악한 배경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번에는 전혀 일본의 움직임이 없는 듯, 윤석열대통령 선에서 이루어지는 것 같지만 이는 문재인정부에 이어지는 일본 침략적 배경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이 시점에서 완전히 잠재워야 다음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자면 지금 윤석열대통령과 그 부역자들을 완전히 전멸시켜야 한다. 또 남겨놓으면 몇 년 후 다시 이보다 더 심한 우리 사회는 진통을 겪을 것이다. 성경에는 뿌리채 뽑을 것을 하나님께서 명하신다. 이것은 죄악 된 인간 속성을 너무나 잘 아시기에 너무 한다 싶겠지만 옛날 군주시대에도 잔당들을 남겨 놓으면 그것은 훗날 더 큰 사회 문제로 되돌아 온다고 다 멸하도록 했던 것이다.
우리나라는 지구상에서 우리를 계속 넘보는 일본이란 나라가 있기에 다른 나라들에서 볼 수 없는 이런 냉정한 결단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과거 일본 잔재를 없애지 못했던 것이 화근이었다.
이 때도 이런 배경 배후에는 미국이 있었던 것이다. 거기다가 미국이 계속 일본이 여전히 우리를 노림에도 불구하고 한일 관계를 과거를 잊고 미래로 나가라고 주문을 하는 바람에, 그렇다면 미국이 일본이 우리에게 저지르고 계속 노리고서 찬탈하는 이런 배경을 제거해 줘야 할 것이 아닌가?
하지만 미국은 동해를 일본 해로 표기하고, 독도를 일본 명의로 표기하며 일본 손을 들어주었고, 크고 작은 분쟁이 있을 때마다 일본의 손을 들어주는 경향성이 강했던 것이다. 그래서 오늘 여기까지 우리가 계속 당하면서 오늘까지 오고 있는데 여기에는 미국 말을 잘 듣고, 본래부터 일본을 숭상하는 국힘당이 나라를 이 지경으로 몰아고 있었던 것이다.
금번 윤석열 정부 사태는 고작 2년 6개월인데 이들은 나라를 바로 운영하여 앞으로 잘 항해하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하는데 집중을 한 것이 아니라 일본이 다시 조선으로 들어와서 지배하려면 그 전에 조선 땅을 어떻게 사정 정지 작업을 해 놓아야 할 것인가?
여기에 집중하면서 사회 구조 하나하나를 손보려고 한데서 언론, 의료계, 교육, 모든 사회 구조들이 통제 체제 하로 들어가면서 원한이 쌓여 올 정도가 되었고, 이를 한꺼번에 진행하려고 계엄령을 시도하고자 했던 것이라고 단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 사회는 지금 이 시점에서 뜸들이며 질질 끌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으로 빠져 들어가도록 하지 말고 속히 나라 안정을 위해서 이 사태를 속히 해결하도록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현재 윤대통령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이상한 것은 사실인 것 같다. 법적으로 하자 없이 빠른 속도로 진행하여 국민들이 불안해 하지 않도록 하고, 세계가 한국을 불안하게 바라보고 신용등급을 하양하지 않도록 조속히 안정을 지향하기를 요청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