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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한국은 부자나라라고 입버릇처.....

작성자항상 새롭게!|작성시간25.09.15|조회수52 목록 댓글 0

 

 

 

트럼프가 한국은 부자나라라고 입버릇처.....

 

 

이때부터 우리의 외환보유고를 노리는 것임을 알았다. 

 

몇 해 전부터 외환 보유고 문제를 거론 하며 주의 할 것을 경고했다.

누가 가르쳐주고 보고가 있어서가 아니다. 

 

미국이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이것을 알면 미국이 어떤 행보로 나올 것인가?

바로 연결되는 착상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하지만 제아무리 전문가들이라 할지라도 현대처럼 제시 된

기존 데이타로 만 답을 찾고자 훈련 된 현대인들은

이런 통찰력의 힘이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학교에서부터 참고문헌으로 데이타 베이스에 훈련되는 현대는 바로 세상을 지배하고자 하는 최상층부 집단들이 과거부터 살아 움직였던 인간들의 예시적이고 사물을 직시하여 이면의 보이지 않는 면을 끄집어 내는 인간의 혜안과 통찰력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하는 지구적 환경을 만들어 버린 것이다. 

 

이와 같은 지구적 배경하에 미국은 우리나라를 마음껏 주물럭 거리고자 좋은 환경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더욱이 미국으로 불러들인 한국의 전문가 배양 양성 과정으로 훈련을 받은 자들은, 자신의 나라들로 돌아와 한국 사회를 미국이 먹기에 좋은 논리적 정보 환경을 깔아서 거기에 갇히도록 우리사회를 몰아오지 않는가? 이들이 IMF를 가져온 주역들이었다. 

 

미국이 원하는 아시아 몰이는 전쟁으로 결말이 나는 것이다. 여기에 우리 대한민국이 사용될 것이란 점이다. 이런 몰이가 현재의 우리 나라를 안정된 사회에서 불안전한 사회로 몰아가는 과정이 진행되는 것이다. 현재까지 안정을 이루어 온 모든 기반들을 불안으로 바꾸어오는 과정이 진행되고 있음이다.

 

우리 사회 모든 안정된 구조나 기반들이 무너지도록 과도기 과정이 되도록 하는 것이 지금 미국의 작용이라 할 수 있다. 그것이 21세기로 진입하면서 시종일관 우리의 안정된 기반, 구축해 놓은 안전성의 사회 배경들을 모두 거두어 내고 있는 과정이 형성되는데 그것이 윤석열, 김건희 등장을 가능케 한 것이다. 이것을 우리나라가 늦게 깨닫고 각성할수록 우리는 불행에 더 빨라 질 것이다.

 

이런 배경에 앞장 서는 자들이 누구인가? 국힘이고 극단적 사회로 몰아오고 있는 극우 보수주의자들로 가장 최 전선에 서 있는 전광훈, 손현보 같은 자들이 아니고 누구인가?

 

전쟁을 수행해야 할 대한민국, 그럼 대한민국을 어떻게 몰아야 할 것인가? 불안 사회로 몰아야 할 것이 아닌가? 지금도 대한민국을 안정되게 받쳐주고 있는 기반들이 얼마나 많이 공격을 받아 불안 모드로 내몰리고 있는가? 우리는 트럼프의 입이 예고하는 것을 보아왔다. 조선소, 밧데리, 원자력, 전자 , 그리고 외환보유고였다.

 

그런데 나라 안에서 이를 협력하고 자국을 위기로 내몰아가는 파괴자들이 있고, 그런데 이들을 방치하는 정치 기반이 무엇이란 말인가? 나라를 어지럽히고 무너트리는 방향에서 극단적인 행보를 하는 자들이 아닌가? 옛날 같으면 모두가 나라를 위기로 내몬다는 부류들로 안보에 다 걸릴 자들이 아닌가?

 

그런데 그들을 오히려 더 보호하고 살리는 그런 나라 공간을 허용하는 이것이 민주주의인가? 자국을 위험으로 내몰아가고 있는 파괴자들이 아닌가? 이들의 고짓되고 사악한 행보들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그것도 하나님과 교회의 이름으로 이런 악행을 저지르는 자들을 언제까지 내버려두고자 하는가? 국민 대담화나 방송 토론 과정을 몇 주 동안 진행을 하면서 이들의 행위가 종교의 이름으로 거짓되었음을 알리고 나라 안에서 근절을 시켜야 할 것이 아닌가?

 

이런 것을 잘 하는 것이 나라를 잘 다스리는 것이지, 자신들 이미지 개선을 위해서 여론 몰이 정치로 상황을 바꾸려고 하는데 시간을 들이다가 정작, 이런 핵심 문제들을 방치하고 있지 않는가? 이런 문제들을 즉각적으로 바로 잡아 갈 때, 그것이 정치와 국력의 힘으로 이어지면서 문제들이 바로 잡히게 된다는 사실이다. 

 

미국은 지난 윤석열, 김건희를 통해서 철저히 대한민국을 전쟁 국가로 내몰고자 했다. 이것을 고도의 작전으로 우리 문제로, 우리 내부가 진행 한 것처럼 작전을 진행했지만 이제까지 몇 차례에서 이미 드러난 것처럼, 최초가 김영삼정부시절 시작하여 두 번째 MB, 세 번 째 박근혜 정부, 그리고 네번 째 윤석열로 이어지는 한반도 전쟁 상황, 모두 다 우리 내부가 비협조적인 정부 역할로 인해서, 하지만 윤석열 때는 달랐던 것이다. 

 

그 가능성이 조금씩 더 가까워지기 시작했고, 그래서 외환보유고를 노리는 것이다. 우리의 안정된 기술력의 가장 선두 기술 기반도 노리고 있지 않는가? 미국은 앞으로 가까운 기간 내에 우리 사회 대기업과 군부가 결합 된 형태로 전쟁 국가로 내몰고자 하는 작전을 몰고자 할 것이다. 여러 방면으로 실험을 해 왔지만 쉽지 않았던 과정들이었다.

 

이런 실패가 반복되면서 한국 사회를 완전 장악하고자 한 최고의 배경을 기업과 군부가 결합되고 그것으로 한국을 중국 문제 해결 전쟁 국가로 내몰고자 할 것이다. 이미 우리 사회 안에서 그런 조짐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사회가 위기에 처한다면 그것은 우리 내부 문제가 될 것이다.

 

너무나 오랜세월 길들여진 정치 기반과 그에 종사하는 자들의 경향성이 국민들보다 못한 좁쌀 같은 심지로 길들여지고, 미국이나 일본 배경 아래서 세상을 바라보는 겁많은 작은 마음들이 되어 있는 이것이 나라를 위기로 내몰 수 있을 것이다.

 

지난 80년 간 조절되어 온 나라와 사회 환경, 미국은 우리 정치 기반과 그 위에 세워진 인물들을 자신들 손 안에 잡고 있듯이 훤하게 잘 알고, 일본을 통해서 바라보는 한국에 대한 경시 풍조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그려지는 배경에 직결되는 문제하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재명대통령과 정부가 처음부터 방향을 잘못 잡았던 것이다. 한덕수형의 사람들을 우리 상무부나 외교 전면에 내세워서는 안 되었다. 비겁하고, 약삭빠르고, 타협에 능하고, 이중적인 인격으로 길들여진 그런 자들을 전면에 내세워야 했던 것이 아니다. 미국보다 더 합리적이고, 미국의 방향을 한 눈에 담고 있는 그런 인물들을 세워야 했다. 

 

미국을 너무나 잘 알고 요리 할 수 있는 강단있고 지혜로운 협상가들, 적어도 미국을 가지고 놀 수 있는 미국보다 미국을 더 잘아는 그런 인물들을 협상의 수장으로 내세워야 했던 것이다. 

 

김민석 총리 과연? 적합한가? 그래서 벌써 미국이 유리해지지 않았는가? 미국이 말하고, 보여주고, 제시하는 정보로 한국에서 능력이 되는 그런 실력자를 세우면 안 된다. 적어도 미국을 앞질러 갈 수 있고, 미국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미국 통으로 철저히 자국 중심의 인물이어야 했다. 그런데 지금의 정부에서 그런 인물들이 있음에도 모두가 배제 되었다는 점이다.

 

그러니 형식에 능숙한 방식으로 접근했다가 이런 결과가 벌써 우리 정부를 곤란하게 하고, 더 많은 것을 잃어버릴 그런 현실을 떠 앉게 된 것이 아닌가? 제발! 이중플레이, 이면합의 등으로 눈 앞에 불끄는 식의 거짓 안정 방식에 더 이상 목 메려고 하지 않았으면 한다. 이제까지 정부들이 그렇게 해 왔다고 그대로 답습하려 하면 바로 드러나게 되고, 나라와 정부만 더 곤란해 질 뿐이란 사실 앞에 이제는 숙연해져야 할 때가 아닌가? 

 

이제 우리가 미국을 주도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가 누구겠는가? 이런 인물들이 지금부터는 우리 지도자로 세워져야 할 때가 아닌가? 그런 인물들을 찾고 세우고 키우라는 것이다. 지금은 인물을 키우는 것이 관건이고, 미래 희망이다. 기술과 사람을 키우는 미래를 대비하는 정부, 여기서부터 미국을 리드하는 그런 인물이 나오는 시대가 될 것이다. 

 

그런데 왜, 이재명정부는 그런 대상을 거부한 것인가? 그래서 초창기부터 우리의 것을 다 내 줄 판이 아닌가? 겉으로 자기 정부를 위하는 척하면서 자신 정부의 모든 보안 문제를 제다 알려주는 역할의 사람을 이재명정부는 세워서 같이 움직이는 것은 아닌가?

 

이런 지적이 사실이라면 이재명정부는 결코, 미국과 협상과 외교전에서 이길 수 없을 것이다. 제발! 이런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으면 한다. 외환 보유고가 현재 얼마인지? 이부터 확인하여 국민들이 알도록 해주어야 할 것이다. 본인은 그 누구도 이런 부분을 말해 준바가 없지만 현재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인다는 것이다. 

 

 

어제 이곳 태국에서 급해서 5천 밧을 찾았는데 30만원 정도가 은행 잔고에서 빠진 것이다. 바로 전날 환율 문제에 대해서 글을 올리자마자 이런 말도 안 되는 환율 문제가 더욱 더 심각하게 발생을 한 것이다. 현지 ATM 기계 영수증을 확인하니 본국 은행에서 28만원 선이 지출되고, 현지 은행 수수료가 한국 돈 13,000원 정도 계산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었다. 

 

본래 5천 밧을 찾으면 작년 1203 사태 이전에는 17, 18만원 선이었다. 그러던 것이 사태가 터지면서 22만원, 23만원 선에서 지난 9월 5일까지의 환율이었는데 어제 찾으니 7만원 환율 차이가 발생한 것이다. 그러니까 태국 돈 5천 밧을 찾으니 12만원이나 1203 사태 이후에 빼앗기고 있는 것이다. 오늘 카드사와 연결이 되어 물었더니 미국 달러 문제라는 것이다.

 

매번 미국 달러 문제인데, 어떻게 그것이 7만원이나 며칠 사이에 발생하도록 한 것인가? IMF 때도 이 정도가 아니었다. 세계가 조직들이 개인들의 삶을 착취하는그런 불협화음, 불규칙적 동사가 지배하는 세상이란 의미가 바로 이런 것인가? 이것이 미국이 주도하는 지구적 환경으로 들어간다는 의미인가? 그래서 미국부터 이상한 국가와 대통령 시절이 나타나는 것인가? 

 

이런식이면 도대체 국민들은 어떻게 살라는 것인가? 그렇다면 우리의 외환보유고는 어떻게 되는가 하는 것이다. 미국이 우리의 외환보유고를 노리고 있다면 말이다. 전쟁을 수행하도록 해야 하니 얼마나 불안전한 나라가 되도록 만들고자 하는데 열을 내겠는가? 

 

제발! 온 나라 온 국민들이 정부를 중심으로 정신 차려야 할 때이다. 극단적 보수진영 저들이 판치도록, 그리고 나라를 불안으로 내몰아가고자 하는 안론들의 여론 조작들에 휘말리는 우리 사회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재명정부는 더욱 정신차리고, 민주당은 가장 앞장서서 대통령의 힘이 되어 국가를 보위하고 나라를 바로 잡는데 만전을 기했으면 한다. 

 

왜, 이제야 외환 보유고 문제를 내놓는 것인가? 진즉부터 국민들이 나라가 처한 입장을 알도록 하여 휩쓸리지 않도록 해 주었어야 했던 것이다. 

 

참으로 어려운 나라 현실 앞에 우리는 다시 마음을 모아서 우리 정부 중심의 나라 환경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이다. 우리 국민들은 정부와 대통령을 여론몰이로 위치를 흔들고자 하는 저들 언론의 몰이에 따라서 갈대처럼 움직이는 불안사회 조성에 동참해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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