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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현충일에 우리 사회 보수, 다른 나라 희생을 '결초'를 상기시키며 '보은' 강조, 과연 현재도 그런가?

작성자항상 새롭게!|작성시간26.06.08|조회수40 목록 댓글 0

 

 

6월 현충일에 우리 사회 보수, 다른 나라 '결초'를 상기시키며 '보은' 강조, 과연 현재도 그런가?

 

 

 

요즘, 우리사회 과거로 되돌리려고 기를 쓰고 몰이를 하는 자들, 

 

이재명대통령의 국가 회복과 안정,

국가 운영의 능력으로 자주성과 독립 국가로의 면모를 우려하는 자들,

이들은 지독스럽게도 과거 우리의 억울했던 시절을

도움 받았다는 것을 너무도 그리워하는 나머지,

이재명대통령과 정부를 향해서 나라 망치는 정부로 규정하려고 발 버둥 치면서

더욱 공격의 고삐를 조이려 하고 있다. 

 

금번 지방 선거 과정과 결과,

기어이 부정 선거 몰이로 우리 사회를 전복시키려는 목표아래

서울 시장 선거를 이상하게 만들더니 그것을 부정선거 기회로 몰고,

그와 동시에 6월 호국 영령의 날인 현충일에

한국의 극보수는 미국 6,25 참전의 또 숨은 다른 희생자를 들고 나와서

또 다시 자국을 혼란 환경으로 내 몰 기회로 삼고자 하는가?  

 

오랜 세월 북풍 몰이로 우리 한반도를 냉정의 중심 국가 민족으로 내몰아 오더니

이제는 미국 희생을 결초보은 관계로

배은 망덕의 국가 민족으로 내몰고자 함에

나라 보수가 앞장 서겠다는 것인가?  

 

 

 

요즘 심심하면 소위 나라의 보수란 자들이 6.25 통속적인 과거 결초 문제를 가지고 나와서는 보은을 강조하며 극단적인 행보들로 나라 환경을 조성하고 몰아가고자 한다. 어느 나라를 가도 보수 그럼 철저히 자국 중심인데 어째서 유독 우리나라만 보수가 이모양 이지경인가? 도대체 무엇이 잘못 된 것인가?

 

금번 글은 좀 신경을 써서 새로운 형태의 인물, 그것도 변호사란 주요 인사 명의로 대한민국 보수가 6월 현충일에 미국 인의 희생 정신을 기리도록 하고자 하여 '결초'를 우리에게 강조하는 글을 연판장처럼 돌리며 무언가를 우리 사회를 향해 던지려고 부단히 힘쓰는 이들의 행위를 반박하지 않을 수 없다. 

 

과거 미국의 6.25 희생을 이제는 그만 우려 먹었으면 한다. 아무리 좋은 것도 반복되면 그 저의가 의문되고, 이런 강조를 상기시키고자 하는 의도성이 해가 거듭할수록 우리에게 부담이 되면서 식상하게 하고 깊은 속에서부터 거부감이 치밀어 오른다는 점이다. 아마도 그것은 현실이 너무도 거리가 멀어진 이유 때문일 것이다.

 

우방이란 어렵고 힘들 때 서로 돕고 도우면서 친밀함을 나누며 세계 속에서 좋은 협력관계를 지속하는 것이다. 하지만 과거에 도움을 주었다고 그것을 두고두고 사골국 우려 먹듯이 들추면서 심적으로 부담주는 관계는 아니란 점이다. 게다가 우리 나름대로 이제까지 갚고자 최선을 다해오고 있지 않는가?

 

미국이 과거 우리에게 은전을 베푼 것과 그것으로 우리에게 요구해 온 그 배경들에 대해서 이제 우리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그런데 너무 해가 거듭 할수록 지나치지 않는가? 과연, 그것이 지금까지도 순수한 희생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인지, 지금도 미국이 진정한 우리의 우방, 동맹으로 위치가  굳건 한 것인지, 정치적으로 이미 변질 된 현실 문제는 없는 것인지, 실제적인 현실 문제로 반박하는 글을 올리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이다.  

 

다음의 글은 소위 우리 사회 보수란 자들이 과거 미국의 희생을 가지고 지금도 자신의 나라와 국민들을 향해서 무슨 짓들을 하고 있는지 사실대로 밝히고, 이제는 고루하고 통속적인 사고의 틀에 갇혀서 반복적으로 자국을 향해 식상하게 하는 희생 몰이를 하지말고, 현재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눈을 똑바로 뜨자는 것이다.

 

진실이 무엇인지 직시하고, 더 이상 자국과 자기 민족에게 죄를 짓는 어리석은 자들이 되지 말자는 것이다. 다음 아래의 글은 우리 사회 보수들이 올리고 연판장처럼 돌리고 있는 미국 6.25 한국을 위한 희생자 몰이가 무엇인지 이들이 돌리는 글의 내용을 그대로 소개하고 하지만 이런 것으로 소재를 삼아 자신들의 소정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는 우리 사회 보수에 대한 반박 글을 올리는 내용입니다. 

 

 

6월!! 현충일을

앞두고 오늘 받은  글 입니다. 가슴을 저미게 하는 글이라 공유코져 옮깁니다煥26丙午

■ 셈 워커 대위..

하버드 박사 과정을 포기하고 한국 전쟁에 참전해 28세의 나이로 전사한 '윌리엄 해밀턴 쇼 대위'의 이야기를 썼다. 

글이 나간 후 많은 분들이 "이런 분이 계신 줄 몰랐다", "너무 부끄럽고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보내 주셨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그 반응들이 내게는 조금 충격적이고 씁쓸하게 다가왔다.

우리가 매일 숨 쉬고 밥을 먹으며 당연하게 누리는 이 나라의 평범한 일상이, 실은 남의 나라 청년들의 찢어지는 피와 눈물 위에 세워진 기적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너무 철저하게 잊고 살았구나 싶어서 말이다.

그래서 오늘은 그 먹먹한 부채감을 조금이라도 덜어 보고자, 교과서가 가르쳐 주지 않았던 또 다른 기가 막힌 사연 하나를 더 써볼까 한다.

1950년 여름, 6.25 전쟁 초기. 파죽지세로 밀고 내려오는 북한군 앞에서 대한민국은 멸망 직전이었다. 임시 수도 부산이 지척인 낙동강 방어선. 미 제8군 사령관 월튼 워커(Walton H. Walker) 중장은 후퇴를 입에 올리는 미군과 한국군 지휘관들을 모아 놓고 권총을 빼들며 그 유명한 명령을 내린다.

"Stand or Die (버티거나, 아니면 죽어라)."

"우리가 여기서 밀리면 수백만의 한국인들이 바다로 쫓겨나 학살당할 것이다. 

덩 케르크는 없다. 더 이상의 후퇴는 없다."

그는 그 절망적인 낙동강 전선을 사수하며 기어이 대한민국의 숨통을 살려냈다. 

우리가 아는 서울 워커힐(Walkerhill) 호텔의 이름이 바로 이 장군을 기리기 위해 지어진 것은 익히 알려진 유명한 일화다.

그런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 있다. 당시 그 끔찍한 전장에는 8군 사령관인 아버지 워커 장군뿐만 아니라, 그의 외아들인 24세의 샘 워커(Sam S. Walker) 대위도 미 제24보병사단의 중대장으로 소총을 들고 최전선에서 함께 뒹굴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미국 최고의 장성이 자신의 귀한 외아들을 가장 위험한 사지로 밀어 넣은 것이다.

비극은 1950년 12월 23일에 찾아왔다. 

중공군의 개입으로 전황이 다시 악화되던 매서운 겨울, 전선을 시찰하러 이동하던 워커 장군의 지프차가 서울 도봉구 부근에서 한국군 트럭과 충돌해 전복되었다. '낙동강의 영웅' 워커 장군은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

도쿄에 있던 유엔군 총사령관 더글러스 맥아더는 큰 충격에 빠졌다. 

그는 최전방에서 중대장으로 전투를 지휘하고 있던 워커 장군의 아들, 샘 워커 대위에게 특별 지시를 내린다.

"부친의 유해를 모시고 당장 미국 본토로 귀환하라."

아버지가 전사했다. 장례를 치러야 한다. 최고 사령관이 직접 귀국을 명령했다. 

그 어떤 누구도 이 24살의 청년 장교가 짐을 싸서 미국으로 돌아가는 것을 비난 할 수 없었다. 그것은 너무나 합당하고, 모두가 이해 할 수 있는 완벽한 명분이었다.

하지만 얼어붙은 참호 속에서 아버지의 부고를 전해 들은 청년 장교는, 그 달콤하고도 합당한 생존의 동아 줄을 단칼에 찢어 버린다. 

샘 워커 대위는 맥아더의 귀국 명령을 거부하며 이렇게 타전했다.

"나의 부하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목숨을 걸고 악전고투하고 있습니다. 

중대장인 제가 어찌 부하들을 이곳에 버려두고, 나 혼자 살아 고국으로 돌아 갈 수 있겠습니까? 

저는 남겠습니다."

그는 아버지의 차가운 관을 홀로 태평양 너머 알링턴 국립묘지로 돌려보냈다.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는 대신, 그는 다시 수류탄을 챙기고 눈 덮인 전방의 참호 속으로 걸어 들어갔다.

아버지는 타국의 백성들을 살리기 위해 죽음을 불사했고, 아들은 자기 부하들을 살리기 위해 기꺼이 아버지의 장례식마저 포기했다. 

그들은 대한민국이라는 이름 모를 나라에 총과 대포만 보낸 것이 아니다. 

미국 상류 사회의 가장 고결한 도덕과 핏값을 함께 보낸 것이다. 

이것이 얄팍한 이념 장사꾼들이 틈만 나면 훼손하려 드는 '한미동맹'의 진짜 밑바닥에 흐르는 묵직한 본질이다.

화사한 봄꽃이 피어나는 출근길. 우리가 숨 쉬듯 당연하게 누리는 이 5월의 아침은 아버지의 관을 태운 비행기가 멀어지는 것을 바라보며, 조용히 눈물을 훔치고 다시 총을 쥐었던 24세 이방인 청년의 그 거룩하고도 고독한 뒷모습 위에 세워진 기적이다.

위기가 닥치면 특권 뒤로 숨기 바쁜 비루한 시대에, 진짜 어른이 짊어져야 할 '책임'의 무게가 가슴을 서늘하게 짓누른다.

◇박주현 변호사

 

 

권사님!

귀한 글 감사합니다. 

이 글을 띄운 분도 그 의도의 순수성을 잘 압니다. 이 글 자체와 셈 워커 대위와 그의 아버지 장군의 희생 글에 대한 내용 자체는 충분히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눈시울을 붉게 적시며 가슴을 뭉클 하기에 충분합니다. 또한 미국의 이와 같은 희생은 100번 들어도 우리가 빚진 자들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구상에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났는가? 이 때의 물음과 이에 대한 역사적인 진실과 답은 그 이면에 작용하는 또 다른 사실 때문에 가슴이 먹먹함에도 불구하고 저는 다른 차원과 우리의 현실적인 입장에서 이 문제를 바라보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현재도 미국의 젊은이들의 희생, 미국이란 국가의 대 한국에 대한 관계가 선인가? 먼저 이 점을 지금의 관점에서 던지면서 우리 사회 보수들의 미국 희생이란 과거 관점에 대한 지금 우리 보은 강조에 대해 논리를 반박하는 글을 전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우리 한국이 과거 미국의 도움을 얼마나 크게 받았는지, 그 도움에 의해서 오늘 날 한국이 있게 된 것이라는 우리 사회 보수의 논리, 요즘 한국이 그런 미국의 도움을 잊어버리고 배은망덕한 모습으로 변질 되는 것 같다고 강한 어법으로 지적하고 이런 사건들을 찾아서 매 번 글들을 올리는 노력들을 한국 보수 층이 성공한 이들 명의로 줄기차게 해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이 당시 6.25를 도왔던 것은 일본이 망했을 때, 독일 국토와 독일 민족을 남북으로 갈랐듯이 일본 본토와 민족을 대상으로 3,8선을 그어야 했습니다. 이것은 진실입니다. 일본이 독일처럼 전세계 전쟁범 국가로 연합국에 패했기 때문에 그 책임으로 독일처럼 똑 같이 일본 본토가 둘로 갈렸어야 했습니다. 우리는 일본으로부터 지구상에서 가장 억울함을 당한 나라요 민족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누가 나서서 일본 본토가 아닌 한반도를 둘로 갈라 버렸습니까? 그리고 그로 인해서 우리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일본이 둘로 갈리어서 서로가 원수 관계가 설정되어야 했는데 억울하게도 우리가 둘로 갈려서는 우리 국토와 우리 민족이 나뉘어 둘이 되었고, 현재까지 원수가 되어 이제는 영원히 원수처럼 되어버린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것 뿐인 줄 아십니까? 우리는 독도만 알았지 대마도를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대마도란 큰 섬 하나가 또 있었던 것입니다. 이 섬은 바로 부산 밑에 있는 섬으로 이제까지 지도에 나타나지 않았던 것입니다. 의도적으로 일본, 미국, 그리고 일본에 충성을 다하던 친일 정권과 보수진영이 이런 배경 지도가 우리 한국 사회에 알려지지 못하도록 일부러 지도에 나타나지 않도록 신경을 써서 막았던 것입니다. 

 

이것 또한 미국이 전범 국가 처리를 하면서 이 대마도는 일본 땅으로 해 줘 버린 것입니다. 본래부터 우리 영토였고, 삼국시대는 물론, 조선 세종대왕 세종실록에도 우리 영토임을 못을 박은 그런 섬입니다. 일본과는 너무 멀고 바로 부산 밑에 독도보다 더 확실한 한국 영해 섬입니다.

 

알고보니 일본이 독도를 그렇게도 일본 땅이라고 우겨되는 것도 바로 이 대마도에서부터 선을 그을 때 일본에게 유리하고, 이런 배경이 있었기에 미국도 이제까지 동해보다 일본해라는 표기와 다케시마라고 손을 들어주는 우를 범해 왔던 것입니다. 우리로써는 이런 억울한 일이 또 어디에 있습니까?

 

이 모든 것은 미국과 쏘련이 한반도를 둘로 갈라놓으면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 보수가 뭐하는 집단들인지? 과연 우리사회는 이런 보수를 앉고 가야 하는지 진지하게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점에서 우리 현 정부도 좀 답답함이 있습니다.

 

정치 기반 자체를 바꾸려고 해야 할 것이 아닙니까? 국민들이 너무 많이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 보수가 얼마니 잘못 된 정치 기반인 것을 너무도 확실하게 알게 되었는데 이번 지방 선거에서 완전히 정치 기반을 바꾸는 계기로 삼고 만들고자 했어야 했습니다. 그럼 조국혁신당을 야당의 핵으로 올려 놓으면서 국힘의 힘을 그로기 상태로 몰고자 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도 무르게 하는 바람에 현재 국힘당이 어떤식으로 나오고 있습니까? 이런 부분에서 민주당의 애매모호한 태도는 좀 답답합니다. 

 

미국과 쏘련은 바다 한 가운데 덩그러이 놓인 일본에다가 3.8선을 그어봐야 아무런 의미도, 재미도 없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았습니다. 일본이 독일이 패전하고 독일 국토가 둘로 갈리는 것을 바라보면서 만주 관동군 본대 지하 벙크에서 2년 6개월 동안 준비해 온대로 미국과 쏘련에 로비를 하면서 감언이설로 중국에 붙어 있는 한반도에 3.8선을 그어야 할 것을 설득했고, 이 로비에 두 나라가 설득 당하고 결국, 한반도를 반토박 낸 것입니다. 

 

미국과 쏘련은 일본의 요청대로 조선 반도에다가 3.8선을 긋고 다음 미래 중국을 겨냥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당시 아무런 힘이 없던 약소 국이 었기 때문에 미국과 쏘련이 들어와서 남북으로 갈라 놓는대로 반탁, 신탁 이렇게 둘로 갈려서 데모 밖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던 그런 시절이었습니다. 강대국들이 결정 내리고 선을 긋는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던 약소국이 핑계라면 핑계였습니다. 

 

이것은 역사적으로 발생한 일이고 이미 과거가 된 일이니 지금 다시 말해 본들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중요한 것은 현재 미국이 우리을 어떻게 대하는가? 입니다. 우방이니 동맹이니 하면서 그 동안 뒤에서 얼마나 강압적으로 억울한 일들이 많았는지 압니까? 

 

겉으로는 우방이요 동맹이라 했지만 뒤로는 우리를 일본이 그랬듯이 하인 취급하며 이와 직접 연관된 우리 정부 실무진들은 얼마나 비참한 취급들을 당한 줄 아시는가? 우리나리 보수가 일본에 개처럼 살았던 그러한 습성처럼, 모두 당하면서 살아온 대한민국 현대 살이가 진정한 모습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보수가 이런 모습으로 굳혀 진 것이 아닌가?

 

그렇게 앞에서는 종들로 짓밟히고 무시당하다가 자국민들을 대상으로 그 분풀이를 하듯이 그렇게 자국민들을 향해서 갑질을 해대는 모습 말입니다. 미국이나 일본을 향해서는 모든 것을 다 내주고, 가장 비굴한 종의 위치로 내려가 다 당하면서 자신들 나라와 국민들을 향해서 갑질을 해대는 보수의 모습 말입니다. 

 

이런 문제만이 아닙니다. 우리는 재정적으로, 군사적으로, 여러 측면에서 미국이 우리에게 베푼 것들보다 훨씬 많게 이미 갚았고, 지금도 우리가 주고 있는 비용들은 천문학적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요청으로 과거 베트남 전쟁 참전 10년 동안 우리 군대 군인들은 5천 명이 넘는 젊은 이들이 죽었습니다.

 

미군이 뿌린 고엽제와 독극물에 의해서 희생당한 젊은이들까지 하면 그 수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평생을 고엽제와 독극물로 인한 이름모를 병에 시달리며 살아가는 분들까지 포함 한다면 그 수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미국이 당시 뿌리다가 남은 제초제와 독극물을 전세계 5섯 개 나라들 안으로 가지고 들어와서 그 나라 지하에 땅을 파고 묻었는데 그 중에 한 나라가 우리 대한민국입니다. 

 

예전부터 그 미국이 파묻었던 지역들의 주민들은 각 가정마다 각종 암에 시달리는 가족 구성원들이 많다는 보도는 한 동안 우리 사회 논란이 되려고 했다가 어떤 연유에서인지, 중도에 언론 보도가 스돕되고 말았습니다. 미군의 월남 전쟁 사용 고엽제와 독극물은 우리 사회 몇 개 마을들에 파 묻힌 후에 모든 가정마다 한 두명, 어떤 집은 전체가 암에 걸렸다고 보도 되었습니다. 

 

그 뿐입니까? 미국 정부의 요청으로 우리 군대는 30년 전부터 전세계 평화 유지군으로 파병되어 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밝혀지지 않아서 그렇지 희생되는 군인들이 있습니다. 트라우마를 앉고 사는 군인들도 많습니다.  

 

50년 가까이 진행되어 오는 한미 연합 훈련에는 얼마나 많은 군인들이 투여됩니까? 전국에 걸쳐서 분포되어 있는 미군 기지들, 그 중에서도 평택 험프리 기지, 전세계 가장 거대한 미군 기지가 세워져 있습니다. 전세계 그 어떤 나라도 미군 기지를 제공하면 얼마 간의 세금이라도 받고 있는데 우리나라만 유일하게 꽁짜로 재공하고, 건설 비용 90% 이상을 우리 돈으로 건립해 주었습니다. 

 

이런 내용들은 왜, 올리지 않을까요? 그 뿐인줄 아십니까?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보다 훨씬 더 우리가 미국에 제공하는 것들은 그 액수가 천문학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수들은 자국 중점으로 서지 않고 이렇게 다른 나라를 위해서 과거, 그것도 우리가 억울하게 당한 문제들을 끄집어 내서 더욱더 우리 목을 죄려 할까요? 

 

권사님! 보수 진영에 이 글을 올릴 의향은 없으십니까?

 

금번 서울 시장선거 문제는 결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우리 사회를 근본적으로 바꾸려하고 기어코 전쟁 한반도로 몰고자 하는 집단들이 조직적으로 이런 몰이를 했다고 본다. 현재 우리 사회 안으로 미일 극우 진영의 보수주의자들이 전세계적으로 한국 안으로 들어온다고 한다.

 

더군다나 미국 뉴욕, 영국, 독일의 유대인들이 우리 한국 사회 안으로 대거 이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1, 2년 정도의 코스로 대한민국으로 안으로 어마어마한 수들이 대거 몰려들고 있다고 한다. 이는 외국인들, 혹은 유대인들과 음으로 양으로 관계가 형성되어 있는 우리 사회 극우 보수주의 자들이 이들과 결탁 되어 자국 사회를 무너지는 방향으로 내 몰아가는 그러한 환경 조성이 우려된다. 

 

우리 사회는 이미 오래 전부터 이런 관계들이 형성되어 있다. 세상은 결국, 사람들이 하는 짓들이 아닌가? 신도 동물도 아닌 인간들, 지성과 감정, 의지를 부릴 줄 아는 인간들,  어떤 부류들에게 붙잡혀 있고 어떤 힘이 이들을 지배하며 주인이 되어 있는가? 이에 따라서 이런 인간들이 결국, 일들을 벌리는 것이다. 

 

현대는 경계가 무너진 지구적 공간이고 물리적 침략이 아닌 무경계 자유란 열린 환경으로부터 배반이 가능해진 그러한 정신구조가 현대에 허용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 사회 보수가 여실히 보여주는 이상현상이다. 이들이 현재 나라 밖의 자국을 파괴 할 자들을 불러들이고 있음을 우리는 직시해야 할 것이다.

 

이를 우리 사회가 안일하게 대한다면 그로부터 시작 될 끔직한 사건들은 우리의 몫이 될 것이다. 요즘, 우리 사회 안에서 일어나는 보수들의 조직적인 행보, 선거 문제를 기회로 잡은 이들 보수의 행보를 우리 공권력과 정부가 안일하게 바라보지 않기를 요청드린다. 모든 일들이나 사건들은 하루 아침에 어느 날 갑자기 이루어지는 일들은 결코, 없다.

 

서서히 준비되고 조금씩 암암리에 준비를 해 오다가 자신들이 준비성이 어느 단계에 이르렀다 싶을 때  터트리고 목적을 실행한다는 것이다. 그때까지 기다리다가 잡으려 할 때는 이미 늦는 것이다. 그런 조짐이 보이거나 그런 행보가 진행 될 때 그때마다 제거를 하거나 싹을 잘라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사회 선거 문제는 더 이상 농락당하는 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 현대가 왜 무서운지 아는가? 인간이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빠르다는 것이다. 그리고 인간들은 그 어떤 짓도 할 수 있는 능청스럽고 걸리지만 않으면 된다라는 생각으로 자신 정체를 감추고 은밀하게 무슨 짓도 할 수 있는 존재들이 바로 현대 인간들이란 것이다. 

 

이것이 현재, 우리나라 보수가 가져다 주는 의미이고, 이들은 자신들 부귀영화를 위해서는 나라고 민족이고 아무것도 중요치 않은 자들로 언제라도 변할 수 있는짐승 같은 자들이란 사실이다. 이를 단순하게 받아 들인다면 우리의 현대 혼란은 계속 일어날 것이다. 

 

그를 위해서 유대인들이 우리 사회 안으로 은밀하게 들어오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들과 우리 나라 내부 잘못된 보수가 결합된다면 우리 정부도 막을 수 없는 대 혼란이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 그 전에 싹을 잘라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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