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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민주당 내부에서 시작되는 '헤게모니' 권력 쟁투 조짐

작성자항상 새롭게!|작성시간26.06.09|조회수29 목록 댓글 0

 

 

현재 민주당 내부에서 시작되는 '헤게모니' 권력 쟁투 조짐

 

 

 

지방 선거 직후 민주당 내에서 우려한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

 

그런 것이다. 야당 시절에서는 부귀영화를 손에 거머 쥐는

국가 권력 쟁취라는 목표가 있기에 자동적으로 뭉치고,

명령체계가 잘 이루어지고,

대통령 후보를 중점으로 방향성이 흔들리지 않는 환경이 저절로 구축되고,

크고 작은 욕심들이 모두 고개를 숙이고

상대당을 쓰러트리겠다는 선거 투쟁적인 환경이 조성된다. 

 

반면에 국가 권력을 장악하고 나면 좀 편안해지고

그 동안 고생했으니 전리품들을 나누어 갖자는 식의 환경이 서서이 고개를 들기 시작,

이때 차기 지도자에 대한 욕심들이 꿈틀되기 시작하면서

권모술수와 각 진영별로 참모들의 머리들이 전략을 부리면서

정당이 서로가 경계를 일삼고 크고 작은 충돌들이 잦아지려고... 

 

 

 

이때의 국가 원수의 중심이다. 대통령 전과 후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중심이다. 국가 권력을 손에 쥐었을 때의 욕심을 내려놓는 중심의 마음이다. 이것이 큰 인물인가, 큰 나라로 나아갈 인물인가? 이것이 새롭게 정해지는 순간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이 국가 권력을 쟁취 하기 위해서 고난의 과정을 지나칠 때는 겸손하고 위대하고, 어떤 어려움도 감내하려고 하는데, 쟁취를 하고 나면 대부분이 무너진다는 것이다.

 

어떤 지도자는 술과 여자로, 아니면 명예와 더 큰 욕심을 부리는데 혹은 폭군의 기질로 변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같으면 대권 기간이 짧다는 것이다. 현 정부의 수장이 되어 실제적으로 국가의 힘을 손에 쥔 대통령이 너무 기간이 짧다는 것에 아쉬움이 일면서 자신 정부와 당 내부에 다음 대권 정적들을 제거하고자 하는 힘을 부릴 때, 이것이 문재인전대통령의 큰 패착이었다.

 

이재명대통령도 이 유혹이란 늪 앞에 빠지게 되면, 패착의 색이 짙어질 것이고, 다시 정부 권력을 노리는 자들은 이를 십분 활용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당장은 정부와 민주당 당 자체를 대혼란으로 몰아갈 것이다. 권력의 중심이기 때문에 정청래, 김민식, 그외 이대통령 최측근 중에서 가장 핵심 인물을 내 세우는 정치 헤게모니를 펼치고자 하는 조절 기능이 될 것이다.

 

국가 힘이란 대통령 한 사람이 어떻게 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다. 대통령이 어떻게 말하는가에 의해서 같은 당이나 정부 안에서 적과 아군이 갈리고, 그것이 오랜 시간 상처가 되며 나라 힘을 무너지게 하는 내분의 정체라는 사실이다. 정치의 무서운 점은 그 힘을 부리는 사람이 욕심으로 일을 내고자 할 때 주위 사람들의 잘못된 충성심이 작동하고 그것은 또 다른 힘이 되고 파괴력을 가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어떤 정치는 건설이 되지만, 어떤 정치는 파괴가 되는 것이다. 국힘은 지금까지 대한민국 자체의 파괴를 지향해 왔고, 그것이 시간이 흐를수록 대한민국 정부 현실이 어려워졌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불행으로 나아가던 과정이 생성되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민주당은 달라야 할 것이다. 이것이 대권을 잡고 국가 운영을 하는 민주당에게 시험이 될 것이다. 

 

또한 나라를 운영함에 있어서 지도자의 사심이 강해질 때의 위험성이다. 권략을 손에 쥐다보면 그것을 오랫동안 놓지 않고 싶은 욕망이 당선 후에 올라서기 시작하는 유혹이다. 이럴 때 어떤 지도자는 조직 구성에 눈을 뜨게 될 것이다. 남성보다는 여성들을 국가 권력 주요 위치에 두려고 한다는 것이다.

 

남성들은 권력욕이 강하기에 서로 싸움을 붙여서 힘을 빼고자 할 것이고, 그 자리를 대체적으로 권력에 욕심이 없는 여성들, 안정에 만족하는 감성 정도에 머무르는 여성들을 세우려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통령 자신을 받쳐 줄 수 있는 대진표를 다시 짜는 권력자의 밑 그림이 다시 그려지는 정부 현장이 될 것이다. 

 

그런데 아는가? 여성이 국가나 주요 조직에 리드자가 되었을 때, 그 나라와 정치 기반은 이유를 알 수 없이 기반이 약해 진다는 사실을 말이다. 유럽의 국가들은 그러한 전형적인 절차가 많이 일어났었다. 유대인들의 영향력이 유럽을 주도하던 현실 공간이기에 어느 때부터인지 여성 지도자들 시대가 열렸고, 그와 같은 여성 지도자들이 등극하고 지난 국가들은 영락없이 약화의 과정이 진행되었다. 

 

왜냐하면 여성은 창조주가 창조를 하실 때 근본적으로 섬기는 역할로 새웠지 리드자로 새우고자 창조를 하신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섬기도록, 그리고 그 삶과 행위를 통해서 여성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세상의 기반이 세워지도록 하신 것이다. 왜, 여성들이 자녀들이나 남성들의 마음의 고향처럼 그러한 안정된 기반과 같은 존재들이 되는가? 

 

바로 지구 보존에서 그 역할을 하시도록 조물주께서 창조를 하신 근본이고 그 역할을 여성들이 잘할 때 그 여성 자신이 진정으로 행복해지고 자녀들이 건강해지며 사회가 살아나고 건강한 사회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여성이 지도자로 등극을 하면 그 기반은 군대나 정부처럼 저절로 주어진 세금이나 재정으로 운영되는 곳들은 어느 정도 지속이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다보면 그 나라나 조직은 약화의 방향으로 흐른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초현대 시대로 지향하고 있는 현대는 여성들을 세계의 지도자로 올려 세우려 한다. 그것은 세계를 지배하고자 하는 소수의 상위 지도자들이 영웅심과 역사와 전통의식이 강한 남성들을 나라 지도자들로 새워놓으면 전지구를 하나의 통제 체제로 나아가고자 함에 너무도 난제인데 여성들을 세워놓으면 그 방향성을 잡고 나가는데 손쉽게 이룰 수 있다는 사실 때문이다.

 

어떤 지도자들은 이런 속성을 일찍 알게 되었기에 자신들 주위를 여성들로 채워서 자신의 정치 구현을 하고자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다음은, 현재의 국힘의 정치 기반의 국민적인 지지기반과 영향력은 너무도 반감이 강해지고 한국 국민들 태반이 국힘을 밀어내려하고 한국 사회 자체가 국힘의 정치 기반을 끝내야 한다는 그러한 분위기가 강하게 형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한반도의 한국 사회는 그 동안 한미일이란 3각 동맹체가 형성되었고, 그것을 중점으로 한국 내에서 국힘이 주도하는 정치 기반을 업고서 미국 일본의 정보원들이 활개를 치면서 마음놓고 정치 활동들은 물론이고 자신들이 원하는 목적대로 자유롭게 잘 해 오는 힘을 가졌던 것이다.

 

그런데 21세기로 들어서면서 이것이 완전히 우리 사회 안에 까발려졌고, 이로 인해서 국힘당의 정치 기반까지 존속하기 어려워져 있는 지경에 처한 것이 현실이다. 이럴 때, 민주당 내부에서 정치적으로 친미나 친일본적인 인물들이 슬그머니 잠입하여 똬리를 틀 것이고 이때 이들을 선도하고 리드하면서 민주당 내부에 친미와 친일본적인 강력한 정치 기반을 구축하게 될 새로운 리드자가 나타나게 될 것이다. 

 

나는 그 인물이 지금 드러나고 있는 유능한 해외 유학파 출신, 과거부터 미국이나 일본, 중국에서 유학과정을 거치고, 어려운 고난의 과정을 통해서 능력을 배양한 인물로 이미 민주당에서 유능한 인물이 되어 있다고 본다. 하지만 그의 정체성은 우리의 순수한 민족의 얼보다는 세계화나 일본의 경향성에 더욱더 진화된 인물이 아닌가? 그 점이 늘 마음에 걸린다는 사실이다.

 

나와 같은 그리스도인이란 점에서는 긍정이지만 이분이 진정으로 자국과 민족을 위한 인물로 준비된 분인가? 생각할 때, 아닐 것이란 우려가 크지 않을 수 없다. 우리 나라와 민족은 앞으로 세계 속에서 귀한 역할을 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자국 중심으로 마음이 다져진 인물층이 너무 약해져 있는 이것이 약점이 아닐 수가 없다.

 

이유는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너무도 다른 힘이 우리 현대 사회와 국민들을 다른 방향으로 길들여 놓았다는 사실이다. 자국에 대해서는 냉철한 기계 같은 인물들이 너무도 많아진 시대이다. 본인이 바라보는 민주당의 이 사람 또한 오랫동안 야인으로 돌아가서 어려운 고난의 과정 속에서 변질이 발생한 신분의 모호성을 소유하지 않았을까 우려되는 부분이다.

 

이들이 헤게모니 정치권력투쟁으로 들어가는 과도기가 현재 민주당 내부에서 일기 시작하는 위험 신호가 감지된다는 사실이다. 물론 한국을 지금까지 노려 온 기존의 다른 나라들이 우리 대한민국을 나라 밖에서부터 흔들어 대고 정치기반이나 인적 자원들을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현재의 국힘의 정치 기반, 남아 있는 이들, 그리고 한동훈, 이진숙이 합세를 해서 이재명정부와 민주당을 집중 공격하는 진을 펼 것이다. 또한 우리 사회 사법부와 검찰이 이재명대통령과 민주당을 법적 문제로 얽아매도록 나라 밖의 조직들은 끊임없이 한국 우리 사회 안에 이룩해 놓은 조직들을 풀가동 할 것이다. 

 

이럴 때 민주당은 대한민국 정부 정권을 장악했다고 하여 정치권력쟁투 같은 환경을 결코 허용해서는 안 될 것이다. 모든 것을 순리대로 하려고 해야하고 내부적으로는 나라 안팎으로 적들이 호시탐탐 노리고 무너트리려 하는 데 자신들 개인 정치적인 목적 때문에 공성하여 이루어 놓은 국가 안정을 더욱더 안정되게 하기도 전에 내부에서 균열을 허용해서야 되겠는가? 

 

정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서 국가 관리에 온 마음과 힘을 합치고 국민들이 민주당의 이대통령 연임을 외칠 때, 그대로 따르고, 이대통령 뒤를 이어서 더 나은 나라로 인도해 갈 새로운 지도자가 나타나면 순리대로 그 분을 다음 대한민국 수장으로 택하는 그러한 정치적 안정을 이루는 것 또한 민주당의 책무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우리 사회는 조국대표와 조국혁신당을 대표 야당으로 올려 세우는 힘을 부어주고 그러한 정치력을 구현 할 수 있는 정치적 기반을 허용해야 할 것이다. 그것만이 우리 대한민국의 천년 만년 국가 시대로 나아갈 것이고, 민주당을 민주당 되게 하는 정치 기반으로 몰아가는데 진정한 견제 정당이 탄생을 할 것이다.

 

국힘당을 제대로 계속 살려 놓는 것은 저들은 태생적으로 자국을 중심하는 당이 아니라 일본을 위함이고 그것을 가리기 위해서 미국을 이용하는 정치 기반일 뿐이다. 정부와 민주당, 헤게모니적인 환경, 결코 허용해서는 안 된다. 그것을 또 다시 스스로 자멸을 선택하는 길이 될 것이다. 금번 왜 서울 시장 선거가 날아 간지 아는가?

 

그렇게 그림을 그린 세력들이 있다는 것이다. 지방선거에서 서울 시장을 가지면 다음 대선을 가질 수 있는 기회의 힘을 확보한다고 다음 국힘을 대한민국 정부 주인으로 세워려 하는 집단들이 인공적으로 이런 그림을 그린 것이다. 그런데 민주당이 정치적 헤게모니판을 허용하고자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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