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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내분 조짐, 서울 시장을 내주고, 연관관계가 있는 것인가?

작성자항상 새롭게!|작성시간26.06.11|조회수46 목록 댓글 0

 

 

 

민주당의 내분 조짐, 서울 시장을 내주고, 연관관계가 있는 것인가? 

 

 

이재명정부 책사가 김민석전총리인가? 

 

그래서 한일 관계가 예상을 빗나가며 화해,

미래지향적이란 분위기가 강하게 조성되고,

이런 민주당식 한일 관계의 부드러움의 분위기는

고김대중대통령에서 시작되어 김민석전총리로 이어지는

제갈공명 같은 책사로 이재명 정부의 현실이 되는 것인가? 

 

우리 전라도의 50%의 한은 고김대중대통령에게 있다.

5.18학살의 원흉 전두환을 자신 개인적인 감성몰이,

과거 일본시절에 대한 향수와 일본으로부터 목숨 빚을 졌던 그 감성몰이

이로부터 일어난 일본과의 관계 개선과 미래 지향적인 한일 관계 몰이,

 

이에 적극적으로 친일 감성을 가진 자들이

암암리에 김대중을 중심하여 모였던 것이고,

거기에는 김민석전총리가 어쩌면 무섭게 자리 잡고

그 방향으로 우리 대한민국을 몰아갈 가능성이

점차 두드러지려 하는 단계,

즉 이제는 김민석이 전면에 드러나야 하는 단계에 이르렀다는 것인가?

 

대한민국은 일제의 강점기로부터 아직 복구가 완성 되지 않았다. 

그런데 미중은 이런 아직 완성되지 않은 한반도가

통일을 통하여 완성되는 것을 극히 두려워하여

사전에 유라시아 대륙 횡단으로 연결 되어 버리는 

한반도 완성을 미연에 차단하기 위하여 호르즈 항로 북한 개설,

 

북한 연해주에 설치하여 통일 된 남북과 러시아의

직접 연결 통로를 차단하는 이것이 지난 미중 양국 지도자의

은밀한 회담, 그 결과로써 중국 시진핑이 급격히 북한을

방북하여 김정은을 움직이고자 한 것,

 

이와 발 맞추어서 이들과 연결된 우리 내부 인맥들이 

민주당을 내분으로 몰아가기 위해서 우리 안에서 

동시에 움직이는 그러한 작전 전개가 일어나는 것인가?  

 

 

 

이들의 특징은 자신들이 정부 권력을 장악하기 위해서는 민주당을 내부적으로 폭발을 해서라도,즉 윤석열이 조국에게 했듯이 민주당 내에서 그렇게 죽여서라도 자신들이 올라서려 할 것이란 점이다. 

 

본인은 목사요 호남인으로 한 때 김대중을 여느 호남인들과 똑같이 순수하게 좋아했고 존중했고, 무조건 김대중을 택했고, 김민석 이 분 역시 미 문화원 점거 농성 등,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그러한 지도자로 생각하여 마음에 깊이 간직하던 그러한 귀한 대상들이었다. 

 

하지만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를 위해 조용히 기도하며 세월을 보내오다보니 어느 때부터인가 파도 이면의 세계, 즉 밖으로 드러나 보이는 현상과 보이지 않는 이면의 세상의 조류가 보이기 시작했던 것이다. 이를 우리는 인간이 눈으로 볼 수 없는 면이라고 한다. 하지만 보이는 면이 있으면 보이지 않는 면이 있다.

 

보이는 면은 우리가 늘상 쉽게 접하고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지만, 보이지 않는 면이 좀체 보이지 않다가 어떤 경우에는 그것들이 열리고 알려 진다는 것이다. 그것이 어떻게 알려져서 세상에 정의가 실현되도록 하는 알림의 힘으로 작용되는지 아무도 모른다.

 

특히 사람들이 하는 짓들, 그것이 개인들이 하고, 조직이 하고, 사회적으로 은밀히 행해지거나 나라와 나라끼리 비밀 유지라고 하면서 정보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그러한 일들이라 할지라도 어떤 경로에 의해서 어느 날 갑자기 열리고 알려 진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안으로 들어와서 우리 대한민국을 정복하고 지배하고자 하는 무리들이 있다.

 

자신들이 원하는대로 하고자 우리 안에서 별 짓을 다함으로써 우리 사회를 속이고자 하지만 그것은 영원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자신들의 사악성을 보호하고 막고자 이와 같은 사악한 짓들을 해오고 있는 무리들이 데이터라는 인위적인 이유들로 컨트롤 하고자 하지만 우리 땅에서 영원한 비밀은 보존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현재 트럼프가 자중하면서 더 교활하게 무언가를 하려고 하지만 곧 조만간 드러날 것이다. 우리 정부와 우리 사회 구조는 그 어느 때보다 더욱더 정신 차리고 우리 온 사회를 잘 지킬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우리 사회 안에 들어와 있는 미일본, 중국 등의 조직들이 움직일만한 은밀하고 내밀하게 잘 조직되어 있을 그런 곳들을 정밀하게 살펴봐야 할 것이다.

 

국힘당과 극 보수들과 관계되어 있는 모든 조직 배경들을 구체적으로 서치롸이트 해야 할 것이다. 무언가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를 안일하게 대처한다면 천추의 한을 남기는 결과가 될 것이다. 현재 민주당 내부를 흔들어대고 내분으로 몰아가는 것도 안으로부터 동조하는 자들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인간에게 주어지는 능력은 단순하게, 오늘날 정보화 시대처럼 기계가 대신하다보니 데이터 중점의 판단, 그래서 조작의 힘은 너무 강대해졌고 이것이 인간 세상을 결국은 무너지게 하는 근본적인 파괴의 힘으로 작용 할 것이고, 그것은 인류의 혼란의 때를 부추기는 그러한 시기가 곧 시작 될 것이다. 이미 그러한 시대로 들어왔다고 본다. 

 

이러한 오늘 날 시대적 배경 가운데서도 어떤 인간들에게는 사물을 깊이 들어가서 보게 하는 앎의 힘이 가해 질 것이다. 이것은 깊은 곳 까지도 말할 수 있는 능력이라 하여 통찰력이라 한다. 이것이 인류 역사에 위대한 업적들을 남긴 것이고, 전혀 지식이 체계화 되지 않던 시기에도 조물주가 인간에게 준 지력의 힘은 세상의 움직이는 사물이나 되어지는 일들을 규명하게 하는 통찰의 힘을 주었다는 것이다. 

 

그것이 제갈공명을 통해서 인간이 지식과 그 열린 마음을 통해서 사물과 세상이치, 도리의 근본 문제를 체계화 시키고 부리고 그것으로 사람들을 경악스럽게 했는지, 비문명의 시대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함을 보여 준 것이다. 

 

하지만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움직이시는 하나님은 제갈공명에게 세상의 지배권을 허락하지 않으신 것이다. 그가 아무리 뛰어 났고 일반인들보다 다른 독특한 재능을 가지고서 전쟁을 유능하게 수행하고 부릴 수 군사요 책사였다 할지라도 세상의 나라와 자신이 섬기던 군주의 땅을 지키는 권한은 부여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이때 자연주의 중점의 시대는 신율이 지배하던 때, 하나님의 창조로써 자연내재적 법칙, 즉 자연에 순환해서 살려고 하는 이것을 현대 과학중점의 인류시대는 미개하고 비과학적인 시대로 문맹이라고 규정한다.

 

그리고 오늘의 시대를 과학중점의 문명으로 인간이 주도하는 자율시대라고 명명하고 인간들이 인위적으로 법칙을 만들고 세워가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새로운 질서란 의미가 나오는 것이다. 왜 시시콜콜 이런 구닥다리 주장을 하는가? 바로 정치도 이러한 법칙 아래에서 이루어지고 그래서 같은 나라 안에서 정치가 죽이고 제거하는 이러한 분위기로 피터지는 전쟁과 같은 상황이 전개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인간들이 모든 것을 새롭게 건설하고 짜깁기처럼 재설정을 하면서 그 과정은 다른 힘이 그 나라 안의 정치 현실을 전쟁으로 내 몰아가는 그러한 나라 공간으로 내 몰기 때문이다. 이들은 대한민국 정부 권력을 장악하기 위해서는 무슨 짓을 해서라도, 그것이 설령 같은 당내의 동지라 할지라도 선의의 경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죽여야 하고, 완전히 제거를 해야 하는 작전 몰이를 해야 하는 것이다. 

 

옛날 자연중심의 시대에는 나라 군주 되는 것이 오늘 시대처럼 아무나 되려고 했던 분위기가 아니었다. 하지만 오늘 날은 아무나 대통령 되려하고 그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지옥의 야차가 되고, 자신의 영혼을 팔아 어떤 다른 거대한 집단의 개가 되어서라도 권력을 쟁취하려 한다는 것이다. 

 

왜 그런가? 우리 나라 같은 경우는 미일이란 우방이 자신들 말을 잘 듣는 인물들을 한국 정부의 대통령으로 세워서 말 잘 듣는 허수아비 같은, 혹은 앵무새 같은 자들로 세우려하는 작용의 힘이 일정하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국가적 환경이란 점이다. 여기에다가 일본의 국가적인 숙원인 옛조선에 대한 재정복 욕은 지금도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 진행형이란 사실이다.

 

이러한 우리 대한민국의 현실은 지난 70년이 좀 넘어 가는 과정 동안 충분히 우리 사회를 길들여 왔고, 정치 기반들과 정치 지도자들을 그러한 인물들로 만들어 왔다는 것이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양면의 존재이다. 본래 창조함을 받을 때는 선한 자들이었다. 신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으니 얼마나 귀한 모습의 존재였겠는가? 그런 인간이 신의 계율을 범함으로 인해서 변질되어 버린 것이다. 악이 인간에게  들어온 것이고, 신을 볼 수 있었던 선한 모습은 상실되고 만 것이다.

 

즉, 인간 안에 선과 악이 모두 공존하게 된 것이다. 이것이 인간에게 양심의 문제이고 이는 인간의 이성, 감성, 의지에 영향력을 주지만 일생 동안 살아가면서 이것이 일반적으로 약해지고 악이 강성해져 가는 것이다. 때론 인간이 정의롭기도 하고, 남을 돕고자 하기도 하며 사회 일원으로써 부끄러움이 없고자 하기도 하지만 세상 상황은 결코, 인간을 가만히 놓아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살아가면서 산전수전 다 겪고 그에 따라서 인간 양심은 이성적으로 감성적으로 의지적으로 매우 약해지고 늙으면 인간 본능만으로 겨우 숨만 쉬는 그러한 과정에 놓이는 것이 인간의 근본이다. 문제는 오늘 날처럼 인위적이고 인공적인 경향성이 지배하는 세상은 인간들이 더욱더 비참해 질 수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지구를 오로지 하나의 통제 체제, 하나의 국가 만을 추구하는 오늘의 지구촌 시대는 더욱 그렇다. 왜냐하면 인위적으로 모든 것이 되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야 온 지구 모든 나라를 없애고 오로지 하나의 나라만을 중심하려고 할 때, 그 전에 온 지구 기존의 모든 나라들과 인간들을 어떻게 해 놓아야 하겠는가? 철저히 통제하고, 자유를 억압하고 인권을 박탈 시키는 그러한 지구 공간을 만들어 놓아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 온 지구적으로 사고팔고 하는 유통구조조차도 철저히 통제하에서 이루어지는 그러한 지구촌 시대가 올 것이다. 물론 그 때는 현재 5,60대 이상의 사람들은 살아 있을 사람들이 몇 안 될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 사회 왜? 국힘당과 보수 기반이 이처럼 이상하게 극단적인 모습들로 돌변을 하면서 폭력적인 행동가들로 변질되어 가려고 하는가? 

 

요즘 지방 선거 과정이 끝난 후의 극우 보수집단들이 다시 거리로 나와서 차별 금지법 이란 것으로 교회와 사회 시민단체들로 구성해서 데모를 다시 극대화 시키려 하고 있다. 그런데 이들 앞에서 인도하는 자들이 지방선거 부정 몰이를 이재명정부 타도로 바꾸어서 외치면서 드디어 미국 트럼프 정부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우리 자유 대한민국을 이재명독재로부터 구하고 다시 윤석열 대통령은 복귀 할 것이다. 윤석열 어게인을 외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우리 이재명정부가 왜, 이들을 가만히 두고만 보는가? 12.3 내란 문제 해결도 미지근하게 끌어오고, 검찰 사법부 개혁은 이상하게도 용두사미로 끝내고 이런 극단주의자들을 방치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나는 여기서 몇 가지 우려되는 위험 요소가 느껴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재명대통령의 한계가 여기까지인가? 싶기도 하고 말이다. 이재명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만든 집단들이 현재 민주당 내의 숨어 있는 극단주의적 경향의 인물들인가? 

 

일본의 이전 오래전부터 키워 온 인물들, 바로 이들이 지금의 검찰과 사법부를 살려놓고, 그 이유는 근본적으로 우리 사회 법적 구조가 미국과 일본의 영향력 아래 있는 구조이기에 이 이유가 첫번 째 지금처럼 미지근한 처결이요, 다음은 검찰을 살려 놓은 것은 이재명정부 연임을 위한 이용의 여지를 위해서 잘못된 검찰과 사법부의 존재를 그대로 지속되도록 하는 전략적인 동거가 진행되는 그림이 그려지는 것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들이 현재 민주당 당대표를 죽이려 하는 작전을 펴는 것 같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대통령은 다시 작은 길을 택한 것이다. 이는 연임에 욕심을 부려서 이것 때문에 국정을 펴는 일이 차등이 되고, 현재 국민들에게 잘 보이는 것도 연임을 위해서, 그것이 사실이라면 반드시 민주당 내에 사람을 죽이는 권모술수가 작동 할 것이고, 이는 또 다시 민주당이 내분에 휩싸이면서 민주당 정권은 단회적으로 끝나고 말 것이다.  

 

이런 그림을 그린 것이 김민석전총리가 깔아놓고 트릭을 부린 작전이 아니길 바란다. 이는 대통령이 김민석전총리를 전면에 내세우는 것을 볼 때 금번 지방 선거 작전은 김민석전총리의 구상이고 정청래민주당대표를 밀어내고 제거하기 위해서 사법부를 살려놓고 금번 지방 선거 주도를 하고 서울 시장 결과가 이런 식이 되도록 작전이 부려 진 것이 아닌가? 

 

이렇게 되는 것이 사실이라면 어찌 문재인전정부와 같지 않는가? 문재인대통령은 이낙연전총리의 말에 현혹되었을 것이고 조국과 윤석열의 그림이 그런식으로 그려지도록 한 결과는 어떻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 것인가? 

 

머리를 아무리 잘 쓰고 뒤어난 능력을 부린다해도 제갈공명에게 땅을 지배하는 힘을 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오늘 현대는 그것이 가능한 지구적 공간이 되었다. 왜냐하면 인공적으로 인간을 세우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만일 대통령 주위 측근들이 자신들이 중심되고 다음 대권을 노려서 헤게모니적 상황을 인위적으로 세우고자 정치판을 노린다면, 이들은 지금처럼 내분을 일으키고 내부에 폭단을 던지고 죽여서라도 올라서고 자리를 처지하려고 하는 판을 벌릴 것이다.  

 

대통령을 모신이들은 다시 정부의 대권을 노려서는 안 될 것이다.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면 대통령과 함께 조용히 재야에 묻혀서 대통령을 모시고 나라 자문단으로 조용히 도움을 줄수 있다면 필요할 때 지혜와 힘을 보탤 수 있다면 참여하겠지만 정치를 계속하고자 한다면 안 된다고 생각된다. 

 

만일 이 분들이 이미 다른 힘에 영혼을 빼앗긴 그와 같은 대상들이라면 현재 자신에게 주어진 은밀한 역할에 최선을 다 하고자 이중적인 행위자들이 될 것이다. 장관들이나 국무위원들 가운데서 자신 정부 주요 자리에 앉아서 실적도 없고 발전도 없으면서 자리만 축내는 이들은 다른 목적을 위한 대한민국 정부를 노리고서 들어와 있는 바둑의 졸과 같은 자 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부류들은 대통령의 국정에 이바지 하고자 하지 않는다. 오히려 대통령의 국정을 은밀하게 무너트리는 역할을 할 것이다. 그래서 사람을 잘 고르고 선택을 잘 하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계속 대한민국 정부를 장악해야 하기에 대통령 감도 아니면서 다음 대권을 노리고서 자기 정치 하니라 정부 일에 헛발질하는 짓으로 이재명정부를 돕기보다 망치는 자가 될 것이란 사실이다.  

 

그러니까 또 다른 숨기고 있는 신분의 있다면 민주당의 내분을 일으키고자 할 것이다. 왜, 요즘 시대를 경계가 무너진 시대라고 하는지 아는가? 동맹, 우방이란 관계 아래 놓여서 그러한 바운다리의 힘은 국가 민족이란 기준이 아니라 더 강한 우방의 영향력 아래 들어가 있는 보이지 않는 경계가 우리의 인적 자원들의 마음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어 버린다는 것이다.

 

이 말은 우리 대한민국의 우방이란 미국, 일본이 우방 관계란 경계선 안에서 성장하고 길들여진 마음가짐들이 대한민국보다 더 강한 우방들에게 기울려진 국민들이나 능력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들의 감성, 이성, 의지는 미국화, 일본화 되어 있다. 이런 자들이 대한민국 정부의 주요한 위치에 오르게 되면 과연, 이들의 땀과 노력, 열정 등으로 이루어지는 에너지, 성과 능력들, 혹은 대한민국 사회 환경이 누구를 위해서 움직이고 효과가 나타나며 시간이 흐를수록 국민들은 어떻게 변해 갈 것 같은가?

 

현재 우리 대한민국 안에서 뻘짓을 하고 있는 국힘이나 극우 보수 진영의 보습들은 바로 이를 대변해 주는 전형적인 케이스인 것이다. 대한민국을 노린 자들은 이 때를 위해서 이제까지 대한민국을 노린 자들은 공들여 키우고, 지원하고, 거대한 힘들을 손에 쥐어 주었던 것이다. 이들에 의해서 대한민국에서 성공한 부류들은 언제라도 자신들을 대한민국 정치에 성공하게 해준 뒷 배가 원하는대로 해야 하는 자들이다.

 

이런 부류들이 조직적으로 대한민국 정부 안에 들어오게 되면 철저히 이중적인 행위자들로 국가 안보를 흘리면서 근본적으로 정부가 올라서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들을 한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들은 알아야 한다. 자신들의 그런 시간이 다 끝나고 나면 가장 비참한 말년의 시간에 놓이고 언제 어떻게 제거 당할지 모르는 두려움과 공포에 사로 잡혀 살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비밀유지 때문에 자신들을 부린 컨트롤 타워의 비밀 구조는 결코, 그대로 놓아두지 않을 것이다. 이런 일들이 국제적으로 얼마나 비일비재하게 우리 앞에 알려지고 있는가? 과정은 달콤했지만 결과는 두려움이란 사실이다. 비정상의 길은 언제나 그런 것이다. 보기에는 좋지만 먹으면 독이란 사실이다. 지구적으로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우리 대한민국을 노리는 그러한 집단들이 많은 시점이다. 하지만 판단과 선택을 잘해야 할 것이다. 

 

이들은 자연스럽게 우리 사회 안 정치 기반에 들어와서는 정치 일상에서 우리 중심의 생각이 강한 정치 지도자들은 가차 없이 제거하는 그런 역할들 또한 조직적으로 처리 하도록 강력히 명할 것이다. 그래서 이제까지 우리 대한민국 중점의 지도자들이 정치 기반에 올라서고 살아남지 못하는 환경이 지속 된 것이다.  

 

우리 사회 진정한 정치 지도자의 모습은 어떤 것인가? 진정한 우리 사회 정치 지도자들로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서 헌신하고자 들어 온 분들이라면 나라 질서를 중요시 여기고, 자신 주위 나라 사랑하는 정치 동료들을 귀하게 여기고, 자신이 속한 정치 기반을 극단적인 환경으로 내몰고자 하지 않을 것이다.

 

국가에 반역자가 아니고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하자가 없고 깨끗한 정치를 지향 할 것이다. 오직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 열심이 일하며, 문제점들을 찾고 고쳐나가며, 나라를 바로 세우는데 자신이 부름받은 자리를 귀하게 여기며 온 힘을 쏟을 것이다. 국회와 정부, 그리고 국민과 온 사회를 위해서 일을 잘 할 뿐만 아니라 이런 정치적 기반을 이루는데 역시 발군의 능력을 발휘할 것이다. 그렇게 하다가 좀 잘못을 하는 동료가 있으면 그것을 기회 삼아 제거해버리려 하는 권력의 쟁투를 벌이는 그런 짓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금번 지방 선거에서 민주당이 그렇게 잘못한 것도 아닌데 오히려 이기고 좋은 성적표가 아닌가? 그런데 호남 출신이기 때문에 정청래대표를 겨냥하는 것인가? 이것이 묘하지 않는가? 

 

지금도 경상도 쪽 사람들은 일본과 잘 지내고 일본에 해저터널로 육지화 해주고자 하는데 앞장서고 있지 않는가? 예로부터 그랬지 않는가? 지금 동해안 일대를 중심으로 중요한 건물들은 모두다 일본인들 이름으로 사재기가 되어 있다고 하는데 이것은 가까운 미래에 일본과 손잡고 하나되자는 날을 위해서 미리 준비해가는 과정만들기인가 아닌가?

 

지금도 일본은 경상도부터 노리고서 이탄 짓들을 해오는데 그에 동조하는 국민층이 많은 것이 경상도라고 하지 않는가? 그것이 대구와 서울 강남권 현상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러한 해석이 아니고서는 다른 답은 안 보인다는 것이다. 문제는 우리 사회의 어리석은 판단 결여라는 것이다. 보여주었음에도, 그리고 저들이 자신들의 진정한 정체를 드러냄에도 우리가 그것을 공론화 하지 않는 어리석음이라는 것이다. 

 

어떻게 지방 선거 끝나자마자 잘하고 있는 대표부터 죽이려 하는가? 송아무개 민주당에 들어와서 당권 도전하겠다고 지금 대표를 죽이려 하는 발언을 슬금슬금 던지면서 여론몰이를 하고자 하는가? 소인배적인 기질들은 버려야 할 것이다. 

 

뉴-라이트에 이름이 올라가 있었지 않는가? 물론 정계에 몸을 담글 때 이곳저곳 기웃거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뉴-라이트들이 어떤 식으로 우리 사회 내부에 어려움을 가해왔고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지 아는가? 두려운 것은 민주당 내에 일본을 내심 좋게 생각하고 미래지향적으로 함께 발전해가자!

 

이렇게 주장하고 붐을 조성하고자 하는 이들이 얼마나 되는가? 하는 문제이다. 이들이 살아나고 대한민국 힘을 다시 갖게 된다면, 이들은 때가 되면 반드시 한일 해저 터널을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그때를 위해서 지금 그러한 분위기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한일 관계 개선이다. 

 

분명히 강조하는데, 지구상에 다른 나라들이 없어서 일본과 손잡고 미래로 가자는 것인가? 왜, 우리 국민들이 아직도 일본을 못 받는지 아는가? 그래! 그들 말처럼 일본이 우리를 강제로 지배를 했던 시절은 이미 80년이란 세월이 지난 과거라 치자! 이들이 이것으로 과거를 철저히 반성을 하고 배상 문제 등에서 독일처럼 깨끗하게 해결하고 진심어린 반성을 했는가?  

 

아니란 점이다. 아직도 이들은 우리를 과거 자신들의 종들로 살았다고 생각하여 지금도 똑 같이 그렇게 취급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런 모든 것을 다 용서한다고 하자! 그러나 이런 문제가 아니다. 지금도 일본이 우리를 노리고 있다는 점이다. 21세기 들어서면서 이런 일본의 야욕을 완전히 드러내 보여주지 않았는가?

 

독도 찬탈 저들이 어떻게 하는가? 지소미야 문제, 일본 내 혐한문제, 97년 우리나라에 IMF를 맨처음 맞도록 한 장본인 나라, 그리고서 무역보복으로 어떻게 하고자 했는가? 끊임없이 도발한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100년 넘게 우리 사회 안에서 일본은 친일 인물들을 키워오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사회 어느 누가 일본 재정으로 도움 받고 일본의 숙주가 되어 있는지? 바로 국힘당은 이미 드러났지만 이재명정부 안에 그런 인물들이 이미 침투하고서 톼리를 틀고 앉아 있다면, 바로 이들이 정부 권력을 손에 쥐고서 일본 돕기 우리 정부 힘을 활용할 것이란 점이다. 

 

이것이 현재 정부와 민주당이 다시 내분 환경으로 전당대회가 시작되려고 한다는 것이다. 역사적 교훈도 내분으로 나라가 망하는 것임을 너무도 잘 보여주지 않았는가? 이를 알면서도 내분으로 나아가며 자신들에게 걸리는 대상을 과감하게 죽이려 하는 자들은 그들 신분이 태생적으로 문제가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대통령님께서 자신에게 없는 책사의 능력 부리기 입의 화술에 너무 현혹됨 없이 더 큰 대한민국 시대를 열고자 하신다면 현재 자신 수하의 모든 인물들을 진정하고 똑 같은 눈으로 바라보시고,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이 나라와 국민들에게 가장 최상의 현실이 되도록 하는 것인가? 라는 기준에 의해서 결정하시고, 또 다시 무너지는 길 민주당 내분의 헤게모니 환경 , 국민들은 결코, 원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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