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기자 질문 "이스라엘을 어떻게 생각?" 우리 대통령님의 답, 질문 기자의 눈은 지금의 지방선거 부정몰이 현재를 담고 있었다.
작성자항상 새롭게!작성시간26.06.13조회수55 목록 댓글 0
프랑스 기자 질문 "이스라엘을 어떻게 생각?"
우리 대통령님의 답,
그 순간 질문 기자의 눈은
지금의 지방선거 부정몰이 현재 사태를 담고 있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인권에 관한 문제이거나
대한민국 주권에 관한 문제라면 그냥 넘어 갈 수 없다.
이스라엘에 관해서는 전에 가자지구 이스라엘군의 과한 행동에 대해서는
해도해도 너무한다 라고 한번 지적했다.
이 순간 이를 질문했던 프랑스 기자의 눈빛은 감시자의 눈빛,
예수께서 복음 전하고 다니던 현장에
유대인 대제사장의 파견을 받아 예수님을 감시하던 아류들의 그러한 눈빛,
이재명대통령의 발언하는 순간에 질문자 프랑스 기자의 눈 안에
이미 그림이 그려지고 있는 눈빛,
현재 우리 사회 안에서 일고 있는 부정선거 몰이,
윤석열 어게인으로 연결되는 우리 사회 혼란 몰이,
왜냐하면 윤석열은 한중을 전쟁의 화염 한 가운데로
내 몰 수 있는 적임자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숙종 때, 인현왕후, 장희빈, 숙빈 최씨, 숙빈의 아들 정조, 조선 왕조 실록은 우리에게 많은 역사적 교훈을 제공해 준다. 세 여인을 통한 교훈도 귀하지만 특히 정조와 관계 된 실록의 기록은 그 교훈이 깊다 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도 우리 일상 가정사와 지격되고 있는 부분이기에 더욱 그럴 것이다.
가장 하급 출신 '무수리' 어머니 숙빈 최씨의 존재는 정조가 왕 위에 오르고 난 후에도 일생을 정조 스스로 해결이 안 되고 눌려오던 주변에 대한 의식의 문제였다. 정통성에 대한 언제나 눌리던 무게였다. 그래서 더 완벽하려했고, 신하들에게도 책잡히지 않으려고 스스로 자신을 다 잡던 그러한 생애가 정조의 내면을 지배하던 힘이었다.
이것이 자신의 아들을 엄하게 교훈하던 질타와 책망적 훈육이 연속되었던 과정이었고, 결국은 뒤주 안에 넣고 압사시켜 죽이는 결과를 가져 왔던 것이다. 이런 점애서 지금도 우리의 삶이자 주변 문제이고, 북한 김정은의 정신계를 그대로 연상하여 생각하게 하는 역사적 교훈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김정은위원장의 어머니 고영희는 재일교포 출신 여성이었다. 이는 북한 백두혈통가와 맺어질 수 없었던 대상이었다. 김정일에 이어 북한 지도자가 된 김정은은 정통성이 약했고 이것은 언제나 따라다닌 아킬레스 문제라고 보여진다. 지금 김정은이 북에서 자신의 고모부를 비롯하여 계속 자신 주위 고위층 인사들을 제거하고 공포 정치를 구현하는 것도 바로 아와 무관치 않을 것이다.
무수리 어머니 숙빈, 일본 재일교포 출신 고영희 이러한 배경은 군주나 독재가 세계에서 모두가 해당되는 정통성 문제에서 큰 약점이고, 그래서 성장과정에서 받았고 쌓여 온 주변 경계와 억압된 환경을 거쳐 온 군주나 독재자들의 유형은 주도 면밀 해지거나 완벽주의자 같은 행동으로 자신을 방어하려하고, 그것이 다른 대상에게 적용될 때는 엄격한 철저함으로 요구 될 것이다.
때때로 자신이 바라는대로 안 될 때는 폭군적인 기질로 나올 때, 이것이 북한의 숙청, 제거 등의 독재자 현상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왕조나 독재가에서 압박과 그러한 몰이와 같은 환경에서 자란 과정은 정신적 차원에서 자신 주위 가장 가까운 이들에게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겪었던 그러한 환경을 그대로 되돌려주며 또 다른 깊은 상처를 가져다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음이다.
우리는 이러한 차원에서 북쪽의 김정은 위원장을 심리적으로 요해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은 자신 스스로 그 누구도 믿지 않고, 늘 의심하고, 조금이라도 자신의 약점을 보이지 않으려고 더욱 완벽주의적인 행보를 보이는데, 이것이 자신 주변을 폭력적으로 환경을 조성, 공포 분위기를 자아내고, 그러한 방식으로 철저히 주위를 장악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물론 정조와 북의 김정은은 비슷하면서도 차이가 크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정조는 비록 억압되고 눌림되는 그러한 압박의 환경이었어도 어머니 품과 따뜻한 교육 아래에서 자라면서 어머니 정서가 정조를 감싸주어 어느 정도 인성이 보호되었던 측면을 우리가 간과하면 안 된다. 다만 정조는 어머니 숙빈으로부터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라는 차원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잘 배웠지만 사람을 품는 겸손함의 교훈은 받지 못했던 것 같다.
그래서 아들 단종을 품지 못하고 자신처럼 매사에 완벽하게 행동하고 처신하라고 강요만 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이 어머니로부터 그러한 엄중한 교육과 생의 철학을 전수 받으면서 완전 무결한 환경으로 살아 왔기에 살아남았고 지금의 왕좌에 앉았다고 하는 한 면만 보았던 것 같다.
이것이 단종에게 엄청난 눌림으로 작용했고 시간이 길어질수록 결국 단종은 그것을 감당하지 못하고 정신적인 결여증 세에 들어가고 말았고, 이는 결국 정조로 하여금 아들을 뒤주에 가두고 마는 조선 왕조 역사에서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는 불운의 실록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 이런 증세가 지금 북에서 비슷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한 가지 또 이상한 일이 보이기 시작한다. 왜, 김정은이 자신의 어린 딸 김주애를 자신 후계자로 세웠고, 간혹 둘의 사이에서 이상한 일들이 엿보인다는 것이다. 아버지와 딸 사이에 애정 표현들이 부녀 간의 모습 이상을 보일 때가 있다는 것이다.
이는 북한 최고 존엄 김정은이 이미 없고 가짜들이 대역을 한다는 말들이 은밀하게 알려지고 있다는 것이다. 때론 1년 전 2년 전, 김정은의 공식 석상에서의 모습은 매우 불안전하고 고민에 깊이 눌려 있고, 눈 빛은 자신의 것이 아닌 냥 북한 지도자의 모습은 그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자세로 서 있고 앉아 있던 때가 많았음을 상기해 본다.
그렇다 10년 15년 전 김정은과 현재의 김정은의 모습은 약간 차이가 느껴진다. 이것은 우리 정부와 사회가 스스로 통찰하고 확실하게 이 문제를 찾아 낼 필요가있다는고 생각 된다. 이것은 스위스에서 공부를 하던 김정은, 북두 혈통에 적통자가 아니던 김정은이 갑자기 김정일의 후계자로 낙점 된 배경부터 무언가 석연찮은 구석이 있었다. 이는 지금까지 미국 사회가 한국보다 북한을 더 중점으로 인식하던 미국 내부적인 분위기와도 관계가 있다고 생각된다.
94년 이후 오랫동안 미국은 북한과 은밀하게 무언가 진행해 오고 있었다. 이는 북한 북한의 신분 보장을 미끼로 무엇을 요구했는가? 이러한 배경이 충분히 성립되었도, 어딴 특별한 관계가 설정되고 그 기준에 의해서 미국은 북한 중심의 한반도 환경이 미국 내부적으로 설정돠어 오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 북미간 북핵문제해결을 위한 협의체가 구성되면서 지난 30년 간 은밀한 관계 가운데서 은밀한 일들이 진행되어 오고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배경적인 문제에 대해서 지금과 같이 일반적인 문제로 불거지기 전에 본인은 북미간 이러한 문제점을 기록하여 우리 사회에 수도 없이 고발하는 글들을 올리며 일깨우고자 노력했다.
동구권 공산진영이 무너지면서 아버지 김일성이 북한을 버리고 한국과 통일을 하려하자 김정일은 분노했고, 이때 미국이 기회를 잡고 김정일과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본다. 미국과 김정일 사이가 형성되던 이때 김정은 현위원장 낙점 거래가 있었을 것이다. 물론 이때 일본의 개입도 있었지만 말이다. 여기에는 김정일이 자신의 아버지 김일성의 죽음과도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과정은 바로 유대인들의 고도의 작전이 미국을 통해서 오늘로 연결되는 김정은 미스테리가 형성되어 있을 것으로 유추된다. 이것이 김정은의 스위스 시절 기간을 단순하게 일반적인 과정으로만 보면 안 될 것이다. 그리고 북한 김일성 가문과 2차 대전 당시 유대인들 수중에 있었던 소련 공산정권 시절부터 연결된 북러 관계도 우리는 종합적인 깊은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김정은이 의문하는 대로 죽은 것이 사실이고, 현재 북에서 진행되고 있는 그의 어린 딸을 내 세우는 그림이 그려지고 있는 현재의 북한 실정은 누군가가 북한의 존재를 인위적으로 지속되도록 하는 힘의 작용이 있기에 북한이 지속된다는 사실이다.
우리 정부와 사회는 먼저 감지하고 그에 대한 근본적인 대응을 강구해야 할 것이란 사실이다. 미국과 유대인들이 북한의 존재를 이렇게 살려놓으면서 인위적으로 지속되도록 하는 그러한 배경이 작용되고 있을 것이란 점이다.
김정은이 문재인 대통령과 통일 한반도로 나아가려고 하는 결정을 하고자 할 때, 이때까지 북한의 김정은은 진짜였다. 그러니까 북한 문제는 결코, 단순한 차원으로 우리가 바라보면 안 될 것 같다는 점이다. 이 시점 이후 북 내부에 이런 비밀의 변화가 발생했을 것이라고 예측된다.
이런 점에서 지금, 우리 사회 안에서 부정 선거 문제가 점차적으로 확산되며 사회 문제로 비화 되면서 혼란을 조성하고자 하는 것은 결코, 단순한 문제가 아님을 우리 정부는 간파해야 할 것이다. 여기에는 몇 가지 동기들이 뇌관이 되었다고 보여진다.
가장 먼저는 이란-미국, 이스라엘간의 전쟁과 밀착되어 있다고 보여진다. 이란과 미국과의 전쟁 자체는 모두가 우리 한국을 겨냥하고서 유대인들과 미국이 벌였다고 보여진다. 물론 이란이 여기에 한쪽 손 바닥이 되어 준 것이고 말이다. 현대의 모든 사건들은 전반적으로 현대 인류를 주도하는 집단들이 세계 질서 명분을 내 세우며 강력한 힘으로 세계 모든 나라들을 통제하며 지구 안에 이와 같은 사건들을 일으키는 것이 현대의 어두운 면이다.
자신들이 원하는 자신들만의 지구적 환경을 위해서 만들어가는 과정이기에 이것이 바로 복잡함의 원흉이고, 사건이 일어나지만 해결은 없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현재는 아시아 우리 한국을 직접적으로 관리하고 조절하는 그러한 과정에 놓여 있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세계의 모든 움직임의 핵이 우리 한반도를 중점으로 집중되고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 아시아에서 중국 문제를 해결하는 그 목적을 위해서 그 전에 이용해야 할 한국을 정지 작업을 해놓아야 한다. 미국이 부리기 쉬운 나라란 의미이다.
즉, 한국을 자신들이 부리기 좋은 조건적인 나라로 만들기 위해서, 그래서 현재의 우리나라가 IMF도, 금융문제도, 크고 작은 모든 일들이 우리 한국을 향하고 있고, 그것이 금번 이란-미국, 유대 인간 전쟁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윤석열과 김건희, 그리고 지금도 미친 짓들을 벌리며 대한민국을 혼란으로 내몰아가려고 하고 있는 저들 극우 집단들이 현재 우리 대한민국 정부를 장악하고 있다면 어떻게 될 것 같은가?
생각만해도 끔찍하지 않을 수 없다. 이란-미국 이스라엘간 전쟁이 왜 우리 한국을 향하는가? 호르무즈 해역에 묶인 배들 중 나무호 폭격과 관계해서 이란이 폭격을 한 것은 어떤 의미가 주어진다고 생각되는가? 우리 정부가 이를 처리를 잘 했지만 완벽한 처리는 아니었다. 하지만 윤석열과 국힘이 이런 경우를 당했다면 어떻게 되었을 것 같은가?
나무호 배와 선주 선장, 그리고 이 배 안에 타고 있었던 선원들 모두의 신분을 비롯한 의심 갈만한 모든 것들은 다 파악되었는가? 이 점을 묻지 않을 수 없다. 그러니까 이런 때 외교부 장관은 어떤 분이 그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할 것 같은가?
지난 문재인정부 때 지금 주 미국 한국 대사와 크게 다투었던 인물, 그 분 같은 인재가 맡아야 한다고 본다. 그 분은 미국에서 오랫동안 살면서 오로지 대한민국을 위해서 준비된 분으로 대한민국을 위해서 헌신할 능력이 되어 있고, 미국이 우리 대한민국을 어떻게 대하는가? 이에 대해서 잘 알고 그것을 어떻게 방어하고 공격하여 대한민국 국익을 가져 올 수 있는가?
이에 전문가이고 실제로 맡겨 놓으면 미국과의 관계에서 언제나 우리 대한민국 중심으로 국익을 가져 왔던 분이다. 그런데 그런 분을 우리 현 이재명정부는 등용을 하지 않고 그냥 무명이 되도록 하고 만다는 것이다.
나는 김민석총리가 이 분처럼 미국과의 관계에서 대한민국 국익을 위해서 능력을 발휘 할 것인가? 물을 때 확신이 서지 않는다는 것이다. 현재 나라 안에서 지방 선거 문제로 사건이 점차적으로 불거져서 확대되는 현재 상황은 이미 위험 요인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국무총리의 발빠른 대응책은 보이지 않고 있다. 말은 하고 언론 제스처는 있지만 빠른 대응 행동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이재명대통령이 이스라엘 우리 국민 봉사단 구금과 관련해서 우리 국민 인권 문제를 이스라엘 측에 강력하게 주장하며 항거를 한 이후 지금 우리 사회 내부에서 지방 선거 부정 문제를 가지고 일부 국민들이 점차적으로 들고 일어나며 사회 불안을 조성하면서 그것을 윤석열 어게인으로 내몰아오고 있다.
이는 바로 알 수 있는 현상이 아닌가? 처음부터 부정선거는 유대인들과 우리 사회 내부 협력자들, 그들은 유대인들과 한국교회와 결합된 부류들, 기존의 국힘 아류들, 그리고 극우 보수진영, 그리고 이들과 직간접적으로 연관 된 젊은 층들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은 자신들이 본래 선관위 안에 침투해 있는 자신들의 아류들로 하여금, 혹은 전세계 온라인 상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관장하고 있는 유대인들의 능력으로 국힘과 극우 보수진영을 위한 대한민국 내 선거 공략은 하루 이틀이 아니었다고 보여진다. 자신들이 대한민국 선거 때마다 부정 선거를 해서라도 나라를 넘보았던 것이다.
사람들의 특징은 자신이 그렇게 했으면 상대도 그럴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려 하는 것이 인간 기질이다. 이것이 우리 사회 선거의 주 문제였다고 보여지고, 또 다른 문제는 온라인 상이기 때문에 그 온라인 공간에서 선거 개표가 진행될 때 얼마든지 침투하여 개표 상황이 진행되는 그것을 순간적으로 해킹으로 장악하고 조절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선관위가 그것을 방어하기도 했겠지만 잘 통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번에도 선거 개표 도중 이상한 상태에 놓이는 과정들이 몇 번씩 반복 되었다. 수십차례 정상적으로 개표 진행이 이루어지지 않고 멈추고서 상당한 시간 동안 진행이 안 되는 것을 우리는 보았다.
사람이 하는 일에 인간들이 인위적으로 개입하지 않으면 사람들의 마음은 편해지고 진행은 물흐르듯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반드시 어떤 자들이 인위적으로 개입을 하면 정상적인 흐름이 끊기는 현상이 자주 발생된다. 우리나라 선거는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는, 이것은 어떤 의미인가? 기술이 강하고 뛰어나고, 강력한 기계를 가진 자들이 그 낮은 하수의 기계를 얼마든지 들락거리며 농락할 수 있다는 것이 기계 문명의 특징이다. 스크레스가 대부분 기술차에서 발생하는 문제이다.
우리가 지정학적으로 중요하다는 의미는 전국망으로 깔린 인터넷 구조가 얼마든지 헤킹상황이 전개 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하물며 선거는 어떻겠는가? 빆에서 헤킹을 하고 들어오는 선거 상황이 우리 선관위가 그것을 막고자 했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고의적으로 협조를 한 선관위 고위층이 있었다면 이는 정말, 다른 문제이지 않을 수 없다.
이런 무언가가 있었을 것이란 점이다. 이러한 배경을 국힘이나 극우 집단들은 이미 미국, 일본, 유대인 극우자들과 오픈 된 관계이기 때문에 한국의 선거과정을 어떻게 부정으로 내 몰 것인지? 완전히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미 이 지방 선거 부정 몰이를 위해서 이 집단들이 연합하여 시물레이선까지 하면서 준비를 했을 것이다.
이번에는 아예 작정하고 이 선거 과정을 통해서 이재명정부를 끌어내리는 기회로 만들고자 사전에 모두 작전을 세우고서 이런 판을 벌리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들은 그런 주장들을 이미 내놓기 시작했다. 이재명정부는 끝났다. 드디어 미국 트럼프가 개입하여 한국 사회 부정선거를 일으킨 현 정부를 자유 민주주의 이름으로 판결하고 다시 윤석열을 세우게 될 것이다.
그런데 기가 찬 것은 우리 이재명정부의 실책이고, 뛰어난 김민석총리는 무엇하고 있었던가? 아니 선관위가 대법관 조희대에게 그대로 속해 있다는 것이다. 무슨 말을 할 수 있는가? 정부와 민주당이 어떻게 이런 그림이 되도록 방임을 해오고 있었던가? 조희대를 아직도 처리하지 않고 남겨 놓은 것은 무엇이며, 어떻게 금번 지방선거 문제가 이 지경이 되도록 하고 마는가 이말이다.
그럼 이들은 왜, 이렇게 윤석열을 무조건 잘못하지 않았다고 보호하며 다시 대통령으로 세워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가? 윤석열 재임 기간 동안 우리 정부 공권력마다 독도 관련해서 그들 분야별로 독도 표기를 지웠거나 행안부는 독도를 일본 것으로 그렇게 재설정을 해놓고, 외교부, 국방부, 교육부 등, 대부분의 국가 행정부 거의 모든 부서들이 독도를 일본 유리하게 해 놓은 독도 관련 기록들이 바껴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윤석열은 한미일 관계 복원을 외치면서 우리 한국을 이전처럼 한미일 삼국 관계 속에서 행동대 국가 위치와 수준으로 짱 박으려고 나라를 도태 시키는 역할을 해 왔던 것이다. 그래서 이런 윤석열을 이들은 아우성을 쳐 가면서 어게인을 외치고 있는 것이다.
윤석열이 게엄을 하려고 한 것은 그렇게 일본을 위해서 대한민국 국정을 펴려고 하는데 국회가 방해를 하니까 대통령 통치권으로 방어를 하고자 한 것이지 결코, 내란이 아니라는 것이다. 문제는 이런 내용이 뻔하고 눈에 확 들어오고 있는 현실이며 대한민국 안정과 질서를 파괴하는 명백한 범죄 행위이다.
자신의 정부가 아니라 외부 세력과 손을 잡고자 자국과 정부를 어렵게 만들고자 행동하는 저들 무리들을 정부 핵심 인사들이 이 같이 반질서적이고 반국가적인 단체 행동을 제압하지 않고 관망하고 방임한다면, 이는 점점 더 덩치가 커지면서 사회 대 혼란을 가져 올 것이란 점이다.
이는 불을 보듯이 뻔한 장면들이다. 이럴 때는 사건의 심각성을 간파하고 더 크기 전에 최상의 방법을 찾아서 속전속결로 처리해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은 스타 벅스를 통해서 우리 사회 지금처럼 혼란과 문제의 사회로 내몰고자 하는 그러한 작전을 모의하고, 그것은 전국에 몰려 있는 스타벅스에서 종사하는 한국 젊은이들을 활용하고자 하는 작전을 모의하던 장소와 그 현장을 새벽에 급습하여 트럼프 정부 실무자들 10명 이상을 그 자리에서 체포했던 것이다.
우리 나라 안에 들어와서 사업을 한다면 순수하게 상업적인 이윤 창출을 위한 순수하고 정당한 경제 행위만 해야 한다. 하지만 정치적으로 우리 대한민국을 어려움으로 내몰고 정부와 대통령의 국정 운영 자체를 무너트리기 위한 그러한 산업 스파이 역할을 하고자 들어왔다는 것이 밝혀 진 것이다.
물론 전국적으로 십 수만의 우리 나라 국민층 종사자들이 직업화 되어 먹고 살아가는 문제를 해결 받고 있지만 이들이 그러한 우리 국미들을 이용하여 월급을 주면서 정치적으로 나라 망하게 하는데 이용하고자 하는 이러한 불법의 외국 기업을 사악한 자들의 집단임을 알았음에도 상업 관계라는 이유로 처벌하지 않고 그대로 넘어 간다면 이런 상업인들은 다음 대한민국을 어떻게 할 것 같은가?
우리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법에 정당하고 정상적이라면 우리 사회 안에 얼마든지 들어와서 사업을 하고 투자를 하여 돈을 벌어가는 이윤창출에 전혀 문제 없다. 그런데 그러한 자유와 좋은 조건하에서 순수한 사업체를 열고서 산업 스파이처럼 그 안에서 은밀하게 간첩질을 하는 사업가라면 그들은 누가 되고 어떤 상황이든 가차 없이 내치고 추방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우리 국민들이 자신들 개인 밥벌이 때문에 나라를 위기로 내몰아가는 외국 사업체들의 간첩 질을 그대로 눈감고 덮는다면 이는 결국, 정부와 나라, 우리 삶의 터전이 위협을 받고 결국은 무너지는 현실을 만나고야 말 것이다.
현재 지방선거 문제와 스타벅스 문제는 바로 이와 관계 된 문제이고, 40-50년 전부터 우리 사회 엘리트 집단들과 유대인들이 서로 손을 잡았다고 한다. 이들이 서로 손을 잡았다는 의미는 지금에 와서 우리 온 나라 사회 곳곳에 엄청난 인력들이 나라 곤란하게 하고 위기로 몰아넣는 짓들을 하게 될 인구층들이 많아졌다는 의미가 아니고 무엇인가?
이런 점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현실적으로 너무도 불안전한 사회, 즉 인적 구조측면에서 우리 기반을 받쳐 줄 인적 자원들이 너무나 얕아져 있다는 것이다. 지난 70-80년 동안 미일 중심으로 경계선이 무너져 있던 우리 사회, 오히려 자기 사회를 무너트리는데 협력하는 인적자원들이 만들어져 온 나라 공간, 그만큼 자국 중심의 능력자들이 얕아진 인적 배경의 사회가 되어 왔다는 것이다.
여기에 지난 공산권과 수교를 한지 35년 동안, 이제는 북, 중, 러 중점의 인물들이 우리 사회 안에 은밀하게 친미, 친일처럼 친북, 친중, 친러 인적 자원들이 조직되는 과정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이미 오랜 전부터 우리 사회 안에 오랫동안 뿌리를 내리고 있는 친북한 인물들 분포는 탈북자들 시대가 열리면서, 여기에는 북에서 이미 남한 침투조가 북에서부터 3년에서 5년 간 훈련되고 준비되어 해외 각나라 교포들과 교회 기반들을 통해서 우리 한국으로 침투되어 들어온다고 하지 않는가?
그리고 이는 우리 한국을 단일민족 근본 기반을 무너트리고 다민족화 하는 한반도, 이는 결국 한국인들의 단결력, 임진왜란 때부터 국가 위기때마다 일어나고 나라 보전에 이유 없이 목숨을 바치는 한민족의 근본정신 구조를 무너트리고자 하여 어느 정도 세월의 기간 동안 국민층을 바꾸는 과정을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기존 국민들로 하여금은 결혼하지 않고 아이 낳지 않도록 하여 진정한 단일 민족 인구수가 자연단절 되게 하는 과정으로 유도하고 말이다. 우리사회는 정부부터 사회 전문 기관들이 이 차원에서 우리 중점의 내부적인 관점이 형성되고, 이에 대한 국민적인 각성 교육 과정을 통해서 미래 국민들이 사라지는 국가의 존재와 위기에 대해서 국민들 스스로 예감하고 상황을 인식하고서 온 사회적으로 우리가 우리를 지키고 나라 보전에 국민적인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동참이 저절로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분명히 이렇게 현재의 지방선거 결과가 중차대한 나라적 문제를 가져오려고 함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그에 속한 가장 직접적으로 관련 된 실무자들이 적극적으로 이 문제 해결을 생각하지 않고 있는 것 같다는 것이다. 이 또한 헤게모니적 권모술수가 고도로 적용되는 과정이 아닌가? 의문을 갖게 된다는 점이다.
그것은 이재명 대통령을 흔들고 대통령의 권위가 떨어지고 국정 운영이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아야 은근히 다음 대권에 마음을 두고 있는 자신이 대통령을 밟고 올라 설 것이 아닌가? 이재명정부나 민주당 내에서 이런 대권 욕심을 가진 자들의 내심의 문제이다. 이들도 각자가 나름대로 포부가 있고 적당하게 능력을 부릴 줄 아는 남자들이기에 자신들이 다음 대권에서 대선 후보로 놀라서려면 현 대통령의 위치가 너무 안정적이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래서 바로 옆에서 가장 대통령을 잘 알고 있기에 다음 대권을 자신이 잡으려고 트릭을 부리거나 간계를 부리고 차도살인 같은 방식으로 대통령의 권위와 현재의 안정된 위치에 해머질을 한번씩 할 것이다. 지방선거 부정선거 문제는 바로 이러한 머리가 교묘하게 작용되었을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정부와 민주당 안에 가장 먼저 내쳐야 할 사람을 잡을 작전으로 기발한 생각을 내놓는 것처럼, 가령 예를 들어서 19 42, 43년 독일이 패전을 당래 국토가 동서로 갈리고 한 민족이 둘로 나뉘는 것을 바라보면서 다음은 일본 자신들 차례구나! 만주 관동군 지하에서 독일 멸망을 바라보면서 다음은 자신들 일본 차례인이다.
우리가 전범 국가가 되어 승리한 연합국에 의해서 처벌을 받게 될텐데, 일본 본토가 둘로 나뉘어지고 일본 자신들 민족이 둘로 나뉘어 질텐데 이것을 막을 방법이 무엇인가? 2년 6개월 동안 일본 군국주의자들이 관동군 지하 벙커에서 마라톤 회담을 하면서 얻은 해답은 조선을 자신들이 다스리도록 해달라!
이 요구를 줄기차게 밀어 붙이자! 이는 당연히 안 되는 문제이고 끝까지 밀어붙이다가 미국이 지친다 싶을 때 그때 슬그머니 그럼 조선을 우리가 직접 다스릴 수 없다면 우리가 한 가지 요구 조건이 있다. 이를 들어준다면 우리가 직접 조선을 다르리겠다는 요구는 즉각 철회 하겠다.
그것이 무엇이냐? 미국이 물으니까 우리 본토에다가 가르는 중간 선을 긋는 것이 아니라 조선 땅에다가 긎도록 해주라는 요구였다. 그러면서 일본은 한 가지 더 미국이 혹 할 수 밖에 없던 복안을 던졌던 것이다. 미국 당신네들이 한 번 생각해 봐라! 우리 바다 한 가운데 있는 섬 나라에다가 중간 선을 그러놓으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전혀 재미가 없는 결정이 아닌가? 우리가 왜, 이렇게 전쟁을 했는지 아는가? 대륙으로 올라가고 싶어서 였던 것이다. 당신네들도 우리 섬 한 가운데 덩그러이 놓여 있는 나라에 중간선을 그어봤자 이와 똑 같은 처지기 될 것이다. 하지만 조선에다가 중간 선을 그어 놓으면 얼마나 지정학적으로 좋은 지점인가?
너희가 앞으로 세계 관리를 할 것이고, 그럴 때 언젠가 중국 문제는 너희에게 골아픈 꺼리가 될 것이다. 그런데 조선에 다가 경계를 그어놓으면 바로 중국을 당신네가 관리하는데 좋은 관문을 확보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바로 이런 식으로 대권에 욕심을 가진 자는, 왜냐하면 목적을 가진 인간은 간계를 부리고, 둘을 동시에 잡아 버리면서 자신을 전혀 의심 못하게 하는 능력을 부릴 정도로 머리가 뛰어 나다는 사실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잡기 위해서 서울시장, 경남지사, 부산 갑 등, 그리고 여기에 승리한 국힘당의 후보자들은 모두가 이기고 나서도 법적 판결에 걸려 있어서 다시 가져 올 수 있다고 안전핀까지 슬쩍 끼어 던지면서 이번 과 같은 판을 짜도록 했을지 모른다. 그래서 대통령이 욕을 먹도록 했고, 이 부정선거 문제는 이재명대통령이 국정 책임자이기 때문에 지금처럼 인기가 떨어지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대권을 갖고 싶은 다음 주자들 가운데 이런 수를 내다보고 거기다가 재갈공명처럼 부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금번 같은 그림이 나올 수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것이 그 대선 주자가 나라 외부 세력들과 연결되어 있는 사람 일 수도 있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정부와 민주 당은 그 어떤 경우에도 헤게모니적인 정치적 환경으로 들어가면 안 된다.
지금 이재명대통령파, 정청래대통령파처럼 둘로 갈리는 것 같은 그림이 그려지려 하는데, 이런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몇 사람들의 입은 조심해야 하고, 당과 정부를 지지하는 각 개인 유투브 방송들, 종편 방송, 정규 방송이나 신문 언론들은 지금 우리 온 나라를 어떻게 몰아가려고 전방위적으로 둘러싸고 움직이는 나라 안퍅의 움직임을 단순하게 받지 않기를 당부한다.
그리고 정부에 요청드린다. 왜, 우리 군의 방첩 부대를 없애려 하는가? 그렇지 않도 이제까지 우리 음지의 주요 기관들을 몇 번의 사건들을 터트리면서 그때마다 경찰, 국정원, 군부대 방첩 부대들이 언론에 뭍매를 맞으면서 그 기관들이 무너지고 약화되자 미국이나, 일본, 북한 중국 등의 스파이들이 우리나라 안으로 들어와서 더욱 활개를 치며 자유롭게 활동하는 현실이 된 것이 아닌가?
우리의 안보상황을 구멍 뚫리게하고 혼란을 조장하며, 우리 나라 내부 인적 자원들을 마음대로 유린하는 그러한 나라 기반이 되어 왔지 않는가? 어쩌면 미국, 일본, 중국 등이 강력한 나라들이 이러한 한국 사회 자체 첩보력이 무력화 되도록 하기 위해서 역으로 첩보전과 문제들로 엮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현재와 같은 한국 사회 환경, 무력화 된 한국 첩보구조 말이다. 그런데 금번에 국방장관이 군대 내 방첩부대 폐지를 선언했다. 지난 12.03내란 죄에 가담했다는 이유인 줄 잘 안다. 그렇다고 방첩부대 자체를 없애 버리면 되는가? 이것은 아니다. 그에 관련된 모든 자들만 내쳐야지 방첩 부대 자체를 없애버리는 것은 어리석다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조직의 썩고 또 자국과 자국 군대 중심의 정신이 아니고 다른 힘과 세력에 이미 포로가 되어 있는 자들만 이참에 추려내고 완전히 방첩부대를 새롭게 정비하여 더 강화 된 방첩 부대로써 역할을 감당하도록 해야 할 것이 아닌가? 그리고 이 참에 간첨 관련 된 의원들 외에는 그 어떤 경우에도 국내 정치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고 강한 교육 뿐만 아니라 제도화를 해 놓아야 할 것이다.
지난 윤석열 때와 같이 국군 통수권자라 할지라도 자신의 개인 욕망을 위해서 개엄령 같은 명령을 내릴 때는 헌법에 준하여 불복종 하는 정신 교육을 시키는 과정을 거치면 될 것이 아닌가? 꼭! 없애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란 점이다. 관련자들을 완전히 처리하고 더욱 강화 한 다음 그대로 국가와 국민, 정부와 군대의 보위를 위해서 방첩 의무와 책무에 만전을 기하는 부대가 되도록 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