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선거 후 드러나기 시작하는 극우파들,
점진적 목표를 향한 공격 시작
타협이란 당시는 좋은 것,
그러나 이것은 문제의 불씨를 남겨 두는 것,
잠시만 평화이고 잠시 좋다고 안심하게 하는 생각에 긴장을 풀게하는 속임수,
특히 강대국들이 주도하는 타협은
후에 더욱더 크고 거대한 불이 되어 거의 다 태워 버릴 수 있을 것,
아마 우리 정부는 작년 경주 에이펙 미국과 중요한 빅딜을 성공시켰을 것,
필라델피아 조선소 매입 기술이전 이를 통해서 핵잼수함 건조 가능성 확보,
조선, 반도체, 밧데리 등 에이 아이 모든 분야 미국 기술 이전으로
미래 미국 전자 분야 안전 확보로
"핵융합과 제처리" 한국 승인이란 쾌거를 올렸을 것이고
이러한 과정에서 잠시 한국 사회 안정 질서라는
현실까지 확보 했을 것,
과연 얼마 동안?
우리 정부는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데 어째서 매번, 이것은 약소국의 한계인가? 지난 80년 동안 미국이 우리에게 보여주었던 양국 외교 관례, 충분하지 않는가? 미 대통령을 비롯해서 정책입안자들, 실무진들, 국방국무부, 상무부에 속한 이들, 공식적으로 웃으며 우리에게 말로 동맹 우방 얼마나 강조했는가?
언론 플레이로 앞에서 추겨 세웠지만 언론이 없는 곳이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우리에게 이제까지 어떻게 대해 왔던가? 우방이라 하면서 중국과의 경제 관계에서는 또 어떻게 했던가? 우리보고는 중국과 교류를 끊으라고 압박을 가해서 밀어내고 그 자리를 미국이 차지해서 자기 국익을 추구하던 지난 날들을 잊은 것인가?
그런데 요즘, 미국은 더더욱 다급해졌다. 21세기로 들어선 미국은 특히 요 몇년 사이에 자신들의 나라 상태에 대한 현 주소를 알게 되었다. 이제야 내부적으로 미래 지향적인 기술 면에서 뒤쳐져 있는 나라 내부 상황을 알게 된 것이다. 세계를 이래라 저래라 지배하고 관리를 해 오고, 세계 모든 각국의 대통령, 각료들로부터 굽신 거리는 대접만 받다 보니 그 앞에서 거드름 피우는 세월에 자신들 내부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제대로 들여다 보지 못하는 무지의 세월이 되어 왔던 것이다.
중국의 4차 산업, 전자, 조선 등, 새롭게 시작되는 최신 각분야별 AI 시대 기술 방면에서 중국이 너무도 빠른 성장과 기반에 올라 서 있었던 것이다. 그 반면에 미 자신들은 침체 되어 답보 상태에 있고 자신들도 모르게 자기 사회가 뒤쳐져 있었던 것이다. 중국 발전의 빠르기는 자동적으로 군사적으로 육군, 공군, 해군 각 군의 무기들, 양적 질적으로 너무 급성장을 하지 않는가?
특히 해군의 군함들을 마구잡이로 찍어내는 압도적인 기술력 앞에 점차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한 것이다. 물량 면에서 이미 미국을 앞질러 가기 시작한 중국 국방력 현실 앞에서 미국은 자신들 내부를 이제야 들여다 보고 이제야 아차 싶어 진 것 같다는 것이다. 아마도 20세기 말부터 감지를 하기 시작했을 것이다.
그래서 일본과 합작품으로 IMF 시대를 아시아에 일으켰던 것이고, 그때부터 한국을 본격적으로 관리에 들어 왔다고 단정된다. 그것이 30년 세월이다. 그럼에도 시간은 미국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온 것이 아니었다. 더욱 심각한 긴장을 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10전 부터 였다고 본다. 우리를 압박하기 시작했음에도 우리와 중국의 반도체, 밧데리 등 기술적 교류는 더욱 활발해졌고, 중국의 기술 발전은 가속도로 이어지는 현실이 되자, 본격적으로 우리 기업 구조를 옭아매고 기술 이전에 본격 드라이브를 가동하려고 온갖 방법을 강구하기 시작했다.
우리 대기업들로부터 중국과의 관계를 끊고 미국에 투자하고 미국에다가 공장들을 설립하도록 직접 간섭하기 시작해 오다가 작년 강압적 투자 강요를 하기에 이르렀다. 중국이 4차 신업 분야에서 무섭도록 치고 올라오며 미국을 위협하는 현실을 바로 잡고 복원하고자 우리의 산업 기술을 미국 안으로 가지고 들어오도록 시도하는 목적을 추진해오고 있다. 아마도 미정부 주요 실무자들은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우리를 공략하려 들 것이다.
물론 미국이 처음부터 우리의 기술을 노린 것이 아니었다. 미국은 지금까지 자신들이 세계 위에 우뚝 홀로 서 있는 앞서가는 토끼 국가 위치에서 자신들 기술이 최고라고만 생각했던 것이다. 그런데 그것은 아날로그 시대의 앞서 간 기술이었지 4차 산업, 에이 아이가 지배하는 반도체의 발전이 가져오는 최첨단의 4차원 기술은 미국이 너무 뒤쳐져 있는 것이다. 이것은 비단 미국만의 현상이 아니다.
지난 19세기 산업 시대 출발부터 20세기 내내 기술 우위에서 세계를 선도하고 지배하던 모든 선진국 진영에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아마도 이는 자신들이 아날로그 기술로 누리고 지배하면서 그것을 중점으로 생각하는 굳어있는 배경에서 나타나는 소리 없이 발생한 쳐진 상태의 충격파를 어느 날 어떤 계기로 자신들을 들여다 보는 경우, 즉 인간 세계는 자신들이 거만해져 있으면 결코 자신을 들여다 볼 인지의 능력은 좀체 쉽지 않다는 것이다.
미국은 이를 코로나가 터지고, 그리고 자신들 모든 산업 분야 기반 내부에 우리나라 기술 부속품들이 자리 잡고, 우주 항공 분야, 양자 컴퓨터, 인공태양, 군함제조, 그 무엇하나 할 것 없이 자신들 산업 구조 중심에 한국 기술이 핵심 부품으로 떡 알박기가 되어 있더란 말이 아닌가? 게다가 미국인들이 우리 사회로 와보니 자신들모든 사회 구조보다 훨씬 더 발전 된 사회 시스템 앞에, 즉 훨씬 발전 된 사회 현실, 한국이야 말로 선진국이고 미래 도시에 온 기분이라며 기겁을 하며 놀라기 시작했던 것이다.
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 보고 부자 나라라고 하면서 방위비를 마구잡이로 올리겠다고 선언했는가? 바로 이러한 사실을 알고서 우리가 무슨 돈을 쟁겨놓고 있는 것으로 착각 하며 입버릇처럼 부자 나라 하면서 엄청난 요구를 했던 것이다. 이러한 배경이후 미국 나름대로 감지하고서 미국은 심각하게 바라보고 우리의 기술을 넘보기 시작한 것이다.
이 코로나 사태 이후에 자신들의 4차원 미래 산업 기반이 얼마나 위협을 받고 있으며 이런 상태면 자신들은 이제까지 국제 질서를 관리하는 국가 위치에서 탈락한다는 데 심각함을 느끼게 된 것이다. 아마 이때부터 우리나라 기술을 날로 먹으려고 쉽게 생각하기 시작한 것 같다. 본격적인 작전을 펴기 시작했던 것이다.
물론 이런 조짐은 이미 10년 전부터 미국 내에서 암암리에 벌어지고 있는 여러 움직임들이 일기 시작했다. 미국은 수십차례 시도를 했고 우리를 압박하는 전략을 펴기 시작했다. 솔직히 일본의 지소미아 공격도 그 배후에는 미국이 있다고 본다. 왜, 지금 남북 관계가 이렇게 되었는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이 통일로 나오려고 하자 미국은 김정은을 제거했을지도 모른다. 이는 뒤에서 마무리 하기 직전 다루도록 하자!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이를 통찰해야 한다. 미국이 왜, 박근혜 정부시절 북에 70인의 과학자들을 들여 보내서 3년 동안 북한 카이스트 기술진들과 합동으로 연구를 하는 과정을 가진 것인가? 왜, 북한의 과학과 기술적인 분야를 업그레이드 시켜 주려고 했겠는가?
남북한 간의 격차, 모든 분야에서 격차가 너무 커도 지나칠 정도로 차이가 나니 이래서야 미국이 구상하는 중국 문제의 한반도 이용이 가능하겠는가? 해서 미국 과학자들 70인이 북으로 들어가서 북미 합동 연구와 기술 향상 과정을 가진 것이다. 지금 북한이 기술적인 면에서 무기를 생각하지 못한 면에서의 생산을 해내는 그런 사례는 북미 과학자들이 함께 공동 연구 과정에서 받은 기술들이 계속 북한 내부에서 자신들이 만들어내는 것으로 쾌거를 올리는 것처럼 하는 것이라고 보여진다. 이때 미국은 북한 내 김정은이를 견제 할 내부 협력자들을 충분하게 확보했을 것이다.
또한 김정은이 스위스에서 11년 동안 어린 아이 때부터 지내 온 그 시간은 유대인들이 가만히 놓아 두지 않았을 것이다. 이미 김일성가는 유대인들이 볼세비키 소련 공산 정권 성공 후부터 북한 김일성가는 유대인들과 특수한 관계로 맺어졌을 것이다. 유대인 스탈린이 김일성을 택한 것인지도 모른다. 우리 정부나 사회는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런 점에서 북의 후계자로 김정은이 선택 된 것은 단순히 김정일의 개인적인 판단이 아니었다는 보여진다. 김일성 본가는 본래 동구권 공산정권들이 무너지는 것을 바라보면서 김일성도 한국 우리 정부 김영삼대통령과 통일을 중점으로 본격적인 만남이 이루어졌고 은밀히 통일 작전이 진행되던 중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유대인들과 미일은 결코, 남북한이 통일 되는 것을 원치 않았다.
중국 문제를 해결하려면 남북한 문제가 필요한데 남북한이 내부적으로 서로 손을 잡고 하나가 되어 버리면 미국이 원하는대로 그림이 그려 질 수 있겠는가? 그래서 김정일을 이용하기로 했을 것이다. 김정일은 이미 30년 전부터 후계자 수업을 해 왔는데 노친네가 자신만 왕 노릇해 먹고 남한과 통일을 하려 하니까! 당시 김정일은 대노 했다고 한다.
군 수뇌부들과 이미 합의를 보고 노망난 노친네로 몰아서 백두산 별장에서 독침 살인으로 부친 목숨을 거두고,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북한 핵문제가 부상되어 미국의 명분 만들기의 북한 역할이 되면서 북한은 미국으로부터 확실한 신분 보장을 받고 미래까지 언질을 받는 특수한 관계로 들어갔던 것이다.
이것이 미국 내부 심장부나 핵심 인사들이 은밀히 한반도에서 북한이 남한보다 더 중요한 위치에 올라서 있었던 이제까지의 비밀이었다고 본다. 북한으로 하여금 핵을 가지도록 미국이 은밀하게 허용을 해 준 것이다. 이것은 북한 중심으로 중국을 잡겠다는 배경이 진실이었기 때문이다. 이것의 증거는 한국을 철저히 무기 방면에서 억지 정책을 폈다는 점이다.
핵도, 미사일도, 우주개발도 미국은 한국의 민감한 사안이 되는 모든 분야들은 너무도 강력하게 막았다. 이것은 우리 자체적으로 통찰력을 가해야 할 부분이다. 어쨌던 그것이 지난 25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미국내에서 양심 선언 백인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미국 정부 내 권력 다툼에서 유대인들로부터 버림을 받는 백인들이 억울해서 동맹국들이 너무도 많이 불행해지는 문제들이 전통 미 백인들 양심에 걸렸던 것이다.
그래서 양심 선언과 함께 불거졌고, 북미의 비밀들조차 세상 밖으로 드러났던 것이다. 이를 우리 한국 정부가 알게 되었고, 그리고 우리 같은 일반 국민들의 고발 등의 노력들이 우리 사회 알림이 역할들이 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과정 속에서 소리 없이 미국의 기술력이 뒤쳐지고 있었던 것이다.
기술에 대한 과학적 원리나 이론은 여전히 건재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와 같은 기술은 이전 시대, 즉 아날로그 시대의 기술이지 제 4차원 반도체 AI 시대의 기술에는 정상적인 위치에 올라서지 못하고, 더욱이 이전 기술을 실제적으로 적용을 할 수 있는 기술자들이 없어져 버렸다는 것이다. 국방력도 실제적으로 무기화하고 현실화 할 수 있는 능력자들이 없어져 버린 것이다.
어느 정도냐 하면 기존 미국의 전선 시스템이 이제 40 50년이 되어서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송전탑 하나 제작할 기술자들이 없어서 이것이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전기들이 자주 나가고 새로 만들어서 교체를 해 줘야 하는데 그럴 기술자들 조차 없다는 것이다. 너무 거만해서 누르고 핍박하고 무시하는 세월이 되다보니 자신들이 무너지는 감각을 잃어버린 것이다. 세계 선진국들이 이러한 딜레마에 빠져 들어간 것이다.
반면에 중국과 한국은 신생 기술 지향의 국가들이다보니 겸손하게 차곡차곡 자기 기반들을 쌓아오며 현실화 시키는 시공간을 만들어 온 것이다. 10년 전부터 미국이 중국의 기술력의 심각성을 느낀 것이다. 이런 중국의 발전 속도를 막겠다고 시도 하면서 중국 기술발전과 연결되어 있는 한국을 누르고자 한 것이다.
막상 시도 하려고 뚜껑을 열어보니 자신들 내부가 너무 무너져 있더라는 것이다. 한국을 눌러서 앉히려 하고보니 자신들 내부 주요 기술 제품들이 모두 다 한국 산들이었다. 그래서 한국 정부에 압력이 통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들이 물릴 판이 아닌가? 더욱 실제적으로 심각하게 피부에 와 닿은 것이 코로나가 터지면서부터 였다.
자신들 사회가 너무 형편 없음을 알게 된 것이다. 이는 자연과학이나 기초과학은 여전히 자신들이 튼튼하게 놓여 있는데 최첨단의 핵이요 4차원 시대의 기술력에서 한국의 주요 기술들이 모두 자신들 산업 분야에 알박기가 되어 있었음을 알게 된 것이다. 거기에다가 4차 산업 분야에서 중국보다도 뒤쳐지는 지경에 놓인 것이 아닌가?
이 상태가 앞으로 5년 10년 더 가면 미국의 존재 그 자체가 위협을 받고 중국과 확연한 차이가 있을 것임을 알게 된 것이다. 미국 주요 산업 제품 내부에 삼성, 엘지, 에스 케이, 자동차의 현대 밧데리, 미국 군함 수리도 한국 조선소에 맡겨야 하고, 군함을 스스로 만들 수 없는 지경에 들어가 있는 현재의 미국 형편, 이를 복구 시켜야 함이 미국의 절대 명제가 된 것이다.
그래서 미국은 한국의 기술을 가져가려고 시도를 한 것이다. 미국은 이것이 쉬울 것이라고 생각을 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사회 시스템 내부 기술진들에게는 오랜 시간 미국에서 공부를 한 학자나 기술진들이 널려 있고, 미국과 연결된 인적 자원들은 한국 정부 사회 국민들 층에 널려 있기에 미국은 너무 쉬울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게다가 한국의 산업구조, 특히 대기업과 제1 금융권들은 미국계 유대인 자본가들이 장악하고 있는 상태가 아닌가? 그래서 그 첫번째 타켓이 현 트럼프 정부 바로 앞전 정부에서 삼성의 원천 기술을 미국으로 옮겨 갔을 것이다. 이때 한창 우리 사회 내에서 삼성 본사가 미국으로 옮겨 갈 것이다는 설들이 나돌기 시작했다. 삼성의 주가가 5만원 이하로 곤두박질 쳐졌다. 벌써 다 잊은 것은 아닌가?
이때 우리 정부가 대처를 잘 했을 것이라 믿는다. 삼성은 얼마간 회복을 했고 지금 다시 살아나는 것 같지만 주가는 이전부터 그 맥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었다면 100만 선을 넘어 가고 있을 것이다. 즉, 한국 기술 강탈은 합법적으로 미국이 자신 동맹의 기술을 노골적으로 가져가려고 별의 별 짓을 다하기 시작했다는 신호였다.
이를 미정부 도널트 트럼프가 제2기 정부 대통령 당선을 하자마자 우리 당시 1203 내란 사태를 일이키기 직전 윤석열에게 전화를 해서 한국의 조선소 기술을 직접 거론하는 전화부터 했던 것이다. 이를 기점으로 미정부 실무자들은 한국의 기술을 강탈해 가려고 여러 각도로 시도들을 했을 것이다.
공식적으로는 트럼프는 제2기 재임을 시작하여 새로 들어 선 한국의 이재명정부에 무역 압력과 방위금 인상 문제로 노골적인 시도를 시작했다. 이는 결국 무역 압박이 목적이 아니라 바로 한국의 기술을 미국으로 이전하여 미국의 기술분야 복원, 미래 미국의 영광을 위한 4차 산업의 유리한 고지 점령으로 중국의 위협을 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그대로 보유하는 미 국가적 위치 확보를 갖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궁금하고 우려가 된다. 이러한 상태에서 우리 현정부가 미국과 어떻게 합의를 보았는가?
본인은 이 점이 매우 우려되지 않을 수 없다. 현재 우리나라는 선택 하나하나가 매우 중요하고 신중하게 결정을 해야 할 때이다. 이럴 때는 내부를 다져야 하고, 결코 지도자는 개인 욕심이나 정치욕에 마음을 두면 안 된다. 그러한 것에 매이고 빠지면 이런 강대국과의 관계 설정에서 실패하게 되고 이 강대국의 패에 휘둘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 어떤 경우에도 정부와 당은 내부적으로 당권이나 대권 문제로 권력 싸움을 하거나 안으로 힘이 갈리면 안 된다. 지도자가 국가 권력에 마음을 빼앗겨 그것의 성공을 위하여 거기에 전력을 다하고자 할 때, 어지러움이 국가 지도자를 삼킬 것이고, 주위가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복종하고자 하는 힘이 흩어 질 것이다.
앞에서는 머리를 숙이는 것처럼 하겠지만 속으로는 불만이 싹 트면서 힘은 시멘이 빠진 모래와 자갈 관계처럼 되고 말 것이다. 이재명정부는 이런 유혹에 빠지지 않아야 할 것이다. 오직 나라 내부를 다지고, 나라 밖에서 지금 공략해오는 모든 힘들을 막아내기 위해서 온 나라 에너지를 집중시키고 모으는데 통치의 힘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오직 여기에만 집중되어야 한다. 그래야 나라 밖으로부터 들어오는 기술 탈취나 힘의 압력을 막아내는 방어의 힘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이재명정부가 지난 미국과의 투자 압박을 가할 때 5000억 달러 문제를 기술 협정으로 변형하여 미공격의 핵을 피하면서 맺은 내용의 실체는 무엇인지?
우리 사회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그때 우리 기술을 다 넘겨주고 미국으로부터 얻고자 한 것들이 무엇인지? 기술협약을 맺었다면 그것은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가 불리 할 것이다. 미국은 하나하나 가져가면서 확보하고 나면 다시 예전처럼 주종 관계로 우리 위치는 설정되었다.
우리 내부에서 국힘과 극보수들이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우리를 무너트리고 온 나라를 미국에 복종하도록 만드는 역할을 할 것이다. 우리는 영구적으로 미국의 발 밑에서 기어다녀야 하는 굴종의 시대로 들어 갈 것이다.
결코, 미국은 영구적으로 우리의 독립, 지유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벌써 금번 지방 선거에서 시작되지 않았는가? 선관위는 사법부 대법원장 산하에 속한 기관이다. 물론 독립된 기반이지만 소속관계는 이렇게 되어 있다. 정부가 실제적으로 관여 할 수 있는 관계가 아니다.
그러나 지방선거 이후 우리 정부의 대처가 느쓴했다. 선관위가 투표 용지를 50%만 찍어두었다는 것, 그리고 투표함들이 사라졌다거나 지난 번 선거 용지가 들어 있었다는 것, 큰 문제들도 아니다. 이런 의문을 만들고 가져 온 극우 집단들이 문제의 소지를 키워오는 바람몰이, 여론전이 휘발유만 부으면 확 번질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되어 있지 않는가?
이럴 때는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정부가 엄중하게 발 빠르게 대처하고 나서야 했다. 국내 문제요 선거 결과 문제가 고의로 이러한 환경을 만들어 온 것이다. 그럼 국무총리가 즉각 엄중한 정부 역할로 들어가야 했다. 그런데 당권 경쟁하겠다고 극무총리직을 내려 놓으려는 그림을 그렸고, 대통령은 유럽 순방길에 오른 것이다.
이런 조건은 결코 단순한 배정이 아니다. 오늘 현대는 결코, 우연이 없다. 거반 모든 것은 인간들의 고의적 인위성이 문제를 만들고 몰아가는, 그것도 지구몰이를 하는 힘들은 각각의 나라 내부 사태도 얼마든지 조절 가능하다는 점이다. 지금 선관위가 만들어 놓은 지방선거사건을 재료 삼아 국힘당과 보수 극우파들의 극단적 운동으로 몰아가며 그 파괴력을 점진적으로 높여가고 있지 않는가? 특히 대구쪽은 더욱더 그 극단적 폭발력을 높이려 하지 않는가?
이는 민주당과 정부를 끌어내리기 위한 작전이 시작 된 것이다. 다음 총선과 대선을 내다보고 다시 제2의 윤석열과 김건희보다 더 심각한 역할을 할 자들을 세우려고, 이제까지 국힘 라인을 통해서 우리에게 이를 충분히 드러내 보여주었다. 지난 60년 이상을 지배해 온 우리나라 정치적 기득권 자들은 누가 뭐래도 국힘이다.
그런데 이들 정치 기반에서 어떤 지도자들이 나왔는가? 모두가 자국을 힘들게 하고 어려운 상황으로 몰아 온 자들이다. 대부분 지도자들이 감옥에 갔다. 그런데 21세기로 들어오면서 그 역할과 정도가 심해지고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그러다가 정말 수준 이하의 윤석열과 김건희 같은 부류가 정부 대통령 부부가 되지 않았는가?
그런데 지금 이러한 대한민국 정부를 만들어 오는 배후 세력이 누구인가? 점점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일본에서 이제는 미국으로 이어지고 있다. 왜, 이렇게 되는가? 그것은 미국이 중국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 나라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목적은 무엇인가?
전쟁이다. 전쟁을 통해서 중국의 힘을 죽이고, 중국을 3~7개 지역 국가로 나뉘게 하는 것이다. 그러자면 여기에 한국과 북한 군대가 필요한 것이다. 처음에는 남북이 전쟁 상황을 가져와야 하고, 이는 대만, 인도, 티벳 등으로 동사 확산 되는 전쟁이 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런 그림을 그리자면 반드시 한국 군대가 여기에 지렛대가 되어 주어야 한다.
그러자면 한국 정부를 미국이 좌우 할 수 있는 그런 상태가 되어 주어야 한다. 그래서 국힘이 저 모양 저 지경이 되는 것이다. 이들은 대한민국 정부 국가 권력을 자신들이 장악하여 부귀영화를 자신들이 마음대로 하는 나라 현실을 가지려면 그 어떤 힘과도 결탁할 수 있다는 주의자들이다.
그래서 이들 정부가 들어서면 온 나라 상황이 이상해지고 대통령은 늘 감옥에 들어가는 대상이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나라 상태를 비정상 환경으로 몰아가는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당연히 문제 한 가운데로 들어가는 자들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정신도 반자국중심이고 국가 운영도 반자국중심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들이 왜, 계속해서 대한민국 정치 현실을 장악하는가? 이상한 짓들을 계속하며 정치 경제 온 나라 사회를 혼란과 무질서로 내몰아가는 짓을 하고 있음에도 어떻게 이들의 힘은 여전한가? 오랜 기간 우리나라 정치기반으로 정부 국정을 책임진 권력기반이다. 나라의 힘을 쥐었는데 짧은 기간이 아니라 해방 후 80년 세월 동안 60년 이상을 나라와 국민들을 관리해 온 정치 기반이다.
온 나라 사회 국가 권력으로 국민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생사여탤권을 쥐고서 국민들을 죽이기도 살리기도 했던 자들이다. 그리고 확실한 자기 사람들은 사회 주요 기반들에 올려 놓았다. 다시 말해서 일상에 먹고 살아 오는 기반으로 일부 국민들 사회 조직들과 깊은 관계가 형성되어 있다.
이런 이후만이 아니다. 이들 배경의 배후에는 미일이 있다. 이것은 베네수엘라의 기름을 장악한 유대인들이 던져주는 떡고물에 길들여졌던 기득권자들이 자국 정부와 국민들과 싸우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지금 거리에서 지방선거를 자신들이 부정선거 환경을 조성하고서는 그것을 공격의 빌미 삼아서 현재의 난을 일으키는 것도 이런 경향성이다.
하지만 베네수엘라와는 너무도 그 차이가 크고 다르다. 베네수엘라는 기름만 빼앗기면 되지만 우리는 중국과의 전쟁이다. 우리 전 국토가 불바다가 될 수도 있는 전쟁을 우리가 맡아야 한다. 그것을 지금 국힘과 극우 보수들은 불러들이려 하는 그 같은 짓을 벌이는 과정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를 점진적 과정이라 한다. 전쟁의 방향으로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는 그 과정이다. 전쟁이 한 순간에 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하는 짓이다. 바로 한국과 중국 사회가 조금씩 그러한 환경으로 충돌현상을 일으키는 것이다. 윤석열이 대통령 되어서 그것을 하려고 하지 않았는가?
북방세력들과 단절을 선언하고 극단적인 발언들을 일삼고 북한과 전쟁을 일으키려고 몇 번씩 도발을 하지 않했던가? 그런데 우리 정부나 사법부, 검찰이 그것을 법정에서 판결과정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다루며 이와 관련된 모든 사건 전반을 밝혀줘야 사회와 국민들이 진실을 일고 온 나라가 대비를 하는 환경이 조성 될 것이다.
하지만 철저히 덮어지고 가려질 뿐이다. 이는 미일이 배후에서 관련 되었거나 아니면 우리 사회가 이런 배경들을 알아버리게 되면 앞으로 이런 책략을 은밀하게 운영하고 움직일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국은 또 다시 윤석열보다 더 말을 잘 듣는 인물을 세우고자 할 것이다.
그것은 이미 미국의 말을 잘 듣도록 되어 있는 인물들이다. 이미 여야에 그러한 후보군들이 자리 잡기 시작했다. 오랜 시간 정치에서 실패자들로 무너지도록 해서 그 과정의 시간 속에서 충분히 미일의 심부름꾼으로 길들여 놓은 자들이다. 하지만 미일은 다은 대권의 주자를 남성이 아니라 여성으로 세울지도 모른다.
남성들은 영웅의식으로 자국에 대한 역사와 전통 의식이 강해서 결정적인 순간에 미일에 배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성은 현실적으로 라이벌인 남성들을 제거하고 자신을 택해서 한국의 대통령에 세워주면 정말, 자국과 민족을 완전히 배반하는 감성주의자가 된다는 것이다. 이진숙은 가장 적합한 대상이지 않을 수 없다.
김정일, 김정은 모두가 마지막에 마음들이 바뀌어서 한반도 통일로 나오고자 했던 것 같다. 김정일이 죽기 전 김정은에게 남긴 말이 있었을 것이고, 문재인전대통령을 만나서 진지하게 양국의 현실과 미래를 나누고서 좋은 협의와 통일의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되려고 했을 것이다.
이때 미국은 바이든 정부로 바뀌면서 남북의 이와 같은 흐름을 끊어버리고 이때 북한 내의 김정은 존재 자체에 결정적인 사건이 일어났을 것이다. 미국이 북한 안에 만들어 놓은 군부 실세의 반란이 일어났을 수도 있다. 김정은의 대역들을 세워서 계속 김정은 역을 시키는 것일 수도 있다.
아니면 김정은이 미국의 푹격으로부터 살아날 방법으로 자신 대역을 대거 준비하여 내 세우는 것일 수도 있을 것이다. 어떤 때 나온 김정은의 모습은 실권이 없는 앵무새 같은 자처럼 느껴지지 않는가? 이런 식으로 정권을 지속해 오다가 김주애가 어느 정도 자라니 내 세우고는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잠시라고 보여진다. 현재의 북으로써는 미국의 원대한 계획을 진행할 능력이 안 되니 판 자체를 바꾸고자 할 것이다.
이때 누가 등장 할 것으로 생각되는가? 우리 정부와 사회는 이 시점에서 정신을 차려야 할 것이다. 우리는 김한솔을 기억해야 한다. 아버지 김정남이 죽고 난 후 그의 아들은 매우 위험해졌다. 이때 김한솔은 특수한 방법으로 미국으로 들어갔을 것이고 미국의 보호아래 지금까지 어떠한 과정을 만들어 왔을 것이다.
미국의 특수 기관에서 무섭게 훈련되는 과정을 지금까지 가졌을 것이다. 한국과 관계에서 이제까지 백두 혈통의 기존 인물들과는 철저히 달라진 미국을 위한 전쟁광으로 단련된 정신의 소유자로 준비된 김한솔이 되어 있을 것이다.
미국은 이 김한솔을 북한 지도자가 되도록 할지 모른다. 중국을 잡기 위한 미국은 다급해져 있고 현재 서두르는 감이 드러나고 있다. 국힘과 극우 보주진영을 통해서 한국을 공략하고 주저 앉히는 정책으로 다음 총선 대선은 국힘에게 넘어가도록 할지 모른다. 미국 펜타콘의 지하 슈퍼 컴퓨터나 세계 유대인들이 운영하는 정보전, 일본의 손정희부대, 심지어 한국의 삼성, 에스케이, 혹은 세스코까지 우리의 선거판을 헤킹하는 구조가 되어 있을지 모른다.
우리가 이전 아날로그 시대처럼 설마! 그러면서 아직도 자연적인 시대의 인간성에 머무르는 그러한 사고로 안일하게 대처한다면 지금까지처럼 우리 선거는 선거과정부터 이상한 일들이 눈앞에서 벌어지는 현상에 온 나라 사회가 불신으로 가득차게 될 것이다.
왜, 전자 개표가 진행되는데 한창 동안 때론 10분 이상이 넘도록 진행이 안 되는, 그러니까 채널을 돌려서 다른 장면들로 바꾸어서 이상한 흐름을 보지 못하게 하고자 하지만, 그것은 외부에서 해킹이 들어오고 우리 쪽에서 그것을 차단하는 보이지 않는 전쟁이 진행되는 상황이 아니었던가?
그러니까 선거 과정을 전면적으로 바꾸라는 것이다. 그리고 선관위를 해체하고, 지방 정부 시대 막을 내리고 오로지 중앙정부 처리 장치가 국가를 운용하도록 하고, 국회의원 수를 대폭 줄이고 지금이라도 선거는 수작업으로 진행되도록 하던지 특단의 조치를 강구 해야 할 것이다.
만일 북한의 정권이 김한솔로 바뀌는 그러한 사태가 실제화 된다면 남북한 상황은 이제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시대로 돌입을 하게 될 것이다. 생각해 보라! 지금도 국힘과 극우보수주의자들은 빨갱이 몰이로 우리 온 나라와 민족을 더욱 달리는 방향으로 몰아오면서 정작 북 출신들을 자신들 정치 기반에 국회의원, 시의원, 도의원으로 세우지 않는가?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이들은 미일을 중점으로 북에도 자신들 조직원들이 있었다는 증거이다. 그들이 한국 우리 사회로 들어오니 그렇게 공산주의 빨갱이 하면서 그들을 대상으로 가벼이 대한민국 정치 기반에 세우지 않는가? 이는 대한민국 우리 기반 안에 전혀 자국 중심과 거리가 먼 자들이 판을 치는 나라 기반이 되어 있다는 증거이다.
이것은 미친나라 환경으로 내몰기 위해서이다. 그래야 전쟁을 수행할 나라 기반이 될 것이 아닌가? 북은 김한솔 체제로 바뀌고, 한국은 국힘에서 윤석열과 같이 아니 그보다 더한 바보 말 잘듣는 대상이 세워지면 우리나라는 어떤 상황에 놓일 것 같은가? 그 때는 우리 대한민국은 지구상에서 가장 불행한 국가로 떨어지는 나라 공간이 될지도 모른다.
이런 때에 정부와 민주당이 연임 분위기 조성을 하고자 권력 쟁투 분위기를 조성하고, 다음 대권을 자신이 갖겠다고 당권 도전을 하고 그 과정을 확보하여 자신 대권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겠다고 헤게모니판을 벌리고자 하며, 자신들끼리 피터지는 싸움으로 내전 환경을 가져오려고 해야 할 것인가?
연임은 국민들의 선택에 맡겼으면 한다. 나라 사회 내부를 다지고 탄탄히 하고자 해야 한다. 그리고 미일의 다음 수를 읽고서 미연에 방비하는데 전력을 다해야 한다. 그리고 더욱 무서운 기술 개발에 온 나라 과학과 기술진들을 끊임없이 찾고 세계 속에 흩어져 있는 유능한 한인 과학자들 기술진들을 나라 안으로 들어오게 하는데 기금을 마련하는데 집중해야 한다.
작은 것에 매이면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할 머리가 끊어지고 이러한 연속적이고 연계되는 국가적 힘이 지속되지 않는다. 방산 무기를 팔아먹기 시작하면 그것으로 돈벌이 하는데 급급하여 다른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추구하고 혁신과 창조력은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리고 돈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과학자들이나 기술자들에게 돈이 많아지고 배가 불러지면 편안해지고 싶고, 안일해지려 하여 연구의 손을 놓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기술진들을 1진 2진 3진 4진 10진 이상으로 구성하여 끊임없이 연구를 하다가 능력이 지치고 소진되면 일정한 기간 동안 쉬면서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고, 그 기간 동안 다음 진들, 그들에게 그 분야들을 담당하도록 조밀하고 구체적인 시스템 구조를 확립해야 한다.
이론이나 원리는 물론이고 실제적으로 적용되고 관리되어야 하는 능력들이 사장되지 않도록 각선임 연구진들, A, B, C, D급 등, 과학자 기술진들의 능력들이 사장되어 그대로 무덤으로 가지고 들어가는 일이 없도록 모두 후진들에게 전수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1세대가 가버리고 나면 그 기술이 사장되는 이런 어리석은 나라 가반이 되지 않도록 국가 시스템이 자 구축되었으면 한다.
그러자면 나라 재정들이 허투게 새지 않고, 불법자들이 국가 재정을 함부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잘 관리하여 그러한 재정들이 과학과 기술 분야 보전과 지속을 위하여 축척되고 연구를 위해서는 합당하게 마음껏 사용되도록 하는 재정 확보가 국가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종합적이고 구체적으로 과학과 기술 분야가 국가의 가장 핵심으로 자리잡도록 했으면 한다. 그런 다음 강력한 국방력을 구현하는 의지와 투지력, 추진력, 현재 우리나라는 어떤 자들이 농간을 부리는지 모르겠는데 국방 무기 개발을 등한히 하려는 분위기가 어느 한 구석에서 자리를 잡고 피어나려고 하지 않는가 싶어진다. 이런 환경이 자리 잡지 못하도록 주위에 그러한 주장을 펴며 분위기를 잡는 이들을 당장 경계해야 할 것이다.
그들은 우리나라 실정과 직결되는 문제를 들먹이면서, 언제나 그렇다. 자연적인 문제들과 연결시켜서 오해 받지 않고자 하는 작전을 펴서 아주 화려한 화술로 슬쩍 슬쩍 던지면서 새로운 무기개발의 혁신과 노력, 진취적인 분위기를 누르려 하는 자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을 것이다.
계속해서 우리는 몇 단계로 앞서보고 앞질러기면서 연결되고 연계되는 기술 진화와 발전에 추진력을 약화 시키면 안 될 것이다. 우리가 이렇게 최첨단 기술을 추구하고 확보하면 그 기술은 다른 첨단으로 바로 연결 될 것이다. 그러자면 나라 안 모든 기술을 종합시키고, 그것을 서로 연결시키는 기술을 가하면 안 될 문제들이 너무도 쉽게 해결되는 일들이 많기도 할 것이다.
이미 그렇게 하고 있겠지만 우주로 날아가는 엔진을 그것을 약간 조절하여 무기에 적용한다거나 다음 기계의 몸퉁에 부품이 다른 시스템에 연계되어 실험을 할 수도 있는지, 이러한 방식으로 이곳 저곳 부속품들을 한곳으로 모아서 다른 신소재를 만드는 것도 시도해 볼 필요 등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정치적으로는 현 국힘과 보수 기반은 안 된다. 이들은 진정으로 자기 나라를 사랑하고 희생하고 헌신하겠다는 정치 기반이 아니다. 이들은 철저히 대한민국을 이용하여 자신들 부귀영화를 추구하겠다는 집단들이고 그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자신들에게 힘을 줄 나라 밖의 다른 나라와 힘들과 결탁하는 집단들임이 이미 드러났다.
그럼에도 이들을 내버려두고 이들의 정치 기반이 대한민국 정치 기범에 한 축이 되도록 계속 살려 둔다면 결국, 이들에 의해서 나라와 국민들은 고통의 현실을 맞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들 기반을 정말 자국 중심으로 전환하지 않는다면 이들을 현재의 상태로 그대로 두면 안 된다.
이들 기반을 축소시키고, 조국혁신당을 야당의 핵심 당이 되도록 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스스로 정치 기반을 바로 잡지 않으면 언젠가 저들 반역자들, 어떻게 태극기보다 성조기가 더 펄럭이는가? 지금 지구는 권모술수, 작전, 타협, 정치력 이러한 자국 내의 자율적이고 민주적인 이러한 동력으로 움직이는 나라 문제가 아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강대국으로 둘러싸인 나라, 게다가 미중의 라이벌 사이에 끼인 우리나라 실정은 더더욱 그렇다. 게다가 미국은 목적을 가지고 그 목적을 중점으로 한반도를 바라보는 우리의 우방이다.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우방이란 의미는 미국 입장에서 전혀 중요하지 않다. 바로 미국이 현재 존재하는 목적은 중국 문제 해결이다.
이를 위해서는 우방들은 오로지 미국을 위해서 존재해야 하는 이것이 현재 미국이 요구하는 우방의 의미이다. 말 잘 듣는 한국, 그럴 때 미국의 우방이다. 지금 국힘이나 극우 보수주의자들은 미국을 향해서 그것을 부르짖는 것이다. 우리가 말을 잘 들을 테니까 지금 한국 민주당 이재명정부와 민주당을 멸해주시고 자신들을 새워 주세요. 그럼 미국이 하자는 대로 하겠습니다.
이것이 진실이다. 그것이 첫번째 한국 지방 선거 선관위의 호응이고, 여기 중심에는 사법부 대법원장이 관련되어 있다는 점이다. 민주당이 정권을 잡자마자 사법부와 검찰 개혁을 완전히 했더라면, 그런데 타협을 했던 것 같다. 그것이 정부와 민주당이 책잡히는 결과가 되지 않았기를 바란다. 문재인 정부는 검찰에게 약점을 잡혔기 때문에 윤석열 케이스를 낳고 말았다. 그런데 현 이재명정부도 그런 전철을 그대로 밟았는지 묻고 싶다.
깨끗하게 청소하지 않고 남겨놓으면 반드시 그것들은 다시 곰팡이가 피는데 그 확산됨이 앞전보다 더 극심해진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 세상 인간사는 좋은 것을 남겨 놓았는데 그것이 나중에 나쁜 것으로 변해서 나타날 수 있다. 반면에 나쁜 것을 남겨 놓았는데 좋은 것으로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목적을 가진 나쁜 자들을 완전히 자르지 않고 남겨 놓으면 그 자리는 그대로 먹고 자라서 더욱더 강력한 힘으로 집어 삼켜 버린다는 사실이다. 더욱이 인간 집단에서는 그 목적이 어떤 거대한 힘의 작용에 의해서 운동되는 배경이라면 그들을 남겨두는 것은 어리석고 어설픈 인간 감성적인 배경이라는 것이다.
이재명정부의 타협이란 이런 의미에서 자기 변명을 가져 올 남겨놓거나 그들의 농간에 걸려 역설적으로 악용되는 타협이 아니었으면 한다. 모든 것은 그때는 좋게 좋게 넘어가지만 잘못되었음이 드러나는 것은 조만간 시간이 흐르면 드러나고 진실을 알게 된다는 사실이다.
어쨌든 현재의 정부와 민주당은 정부와 당이 철저히 하나되어 현재 전국적으로 일어나는 지방선거 후폭풍 사태가 더 이상 번지고 선동 선정적인 환경을 더 이상 허용해서는 안 될 것이다. 공권력으로 막으려 하지 말고 저들 앞장을 서고 선동하는 자들의 힘을 제압하고, 선관위와 대법원장 조희대를 제대로 놓아 두어서는 안 될 것이다.
우리 대통령께서 이 점을 인지했으면 좋겠다. 링컨 시대와 같이 인간 양심이 통하고, 그 양심에 호소하면 돌아서고 그러한 시대가 아니란 점이다. 이미 영혼을 잃은 자들, 배후에 어떤 힘에 사로 잡힌 자들은 그 어떤 경우에도 돌아설 수 없다는 사실이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라고 선동한 자들도 이미 그들 배후에는 유대인 대제사장이란 조직이 있었고 그 조직에 지배 받는 자들이었다. 이들은 일반 군중들처럼 똑 같이 예수님의 교훈과 능력을 목격했지만 결코 돌아서지 않았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어떤 힘에 제압된 자들, 소위 양심이 죽은 자들은 결코 대한민국으로 돌아서지 않는다. 그들에게 무언가를 기대하고 그들을 쓰고 살려주겠다는 생각은 안 된다. 오히려 철저한 간자를 불러들이고 그들에 의해서 민주당 정부는 칼질 당하면서 안으로 내분에 휩싸이는 현실이 될 것이다.
즉, 우리나라 안에는 돈이나 권력의 지지로 대한민국에 올라선 자들이 많다는 점이다. 미일의 재정, 지원, 이제는 북한, 중국의 돈과 지원에 의해서 올라서는 자들이 많은 나라 공간, 이것이 현 지방선거 후 폭풍의 선동 선정적 환경 몰이란 사실이고, 이를 바로 잡지 못하면 이는 대 사회 혼란의 소용돌이를 불러올 것이고 이것이 총선, 대선으로 이어지면서 또 다시 이상한 인물을 나라 지도자 되게 하는 결과로 연결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