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색즉시공이 잠 못자며 각종 자료 수집하고 정리하여 올린 글 입니다. 747로 전 국민을 잘 살게 해주겠다는 사기꾼 이명박에게 속아 사자방비리로 mb는 189조원을 횡령했습니다. 그돈이면 5천만 국민 1인당 375만원씩 나눠줄 돈 입니다. 자기 호주머니에서 단돈 천원만 가져가도 도둑이라고 펄쩍 뛸 사람들이 나라돈 189조원 고둑질해간 MB에게는 분노하지 않네요. 이래서 라향욱이는 "민중은 개 ,돼지"라고 하는것 입니다. 몇시간을 정성들여 정보 검색하고 정리하여 "빗새의 문학관"이라는 카페에 정성껏 글을 올렸더니 친일파들을 비난하고 MB같은 사기꾼을 비난한글이라고 강퇴시키고 글도 삭제 했군요. 소위 문학한다는 사람이고 시인이라는 사람이 문학인으로 행세하며 이 사회의 적폐세력과 같이 양심적인 글을 삭제하고 강퇴시키다니 이 사회가 정신적으로 얼마나 오염됐는지 알수 있습니다. 김구선생의 임시정부 요인들은 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목숨을 초개같이 여기며 한 평생 일제와 싸우셨지만 정작 독립된 나라에서 친일파들에게 빨갱이로 숙청되고 그 후손들은 막노동으로 생활하고 있고 일본 문부성 장학생 1호인 윤기중이는 뉴라이트로 활동하며 일본 우익의 정치자금으로 호의 호식하고 그 이들 윤석열이는 대통령이 되어 이나라를 통치하고 있으니 오늘날 김구선생이 살아 있다면 피눈물을 흘리리라 봅니다. 독립군과 친일파의 백년 전쟁은 지금도 진행형 입니다. 간단히 말해 친일파 후손들이 많은 국힘당과 신익희 선생이 몸 담았던 민주당이 지금도 양대 세력이 되어 싸우고 있습니다. 죽자사자 길 만들어 놓으니 거지들이 맨 먼저 지나간다더니 목숨걸고 싸우던 독립군들이 나라를 되찾으니 친일파가 활개치고 이나라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박정희 ,전두환 살인마 독재자들과 싸우던 민주시민 학생들의 희생으로 오늘날 이만큼 민주주의 세상을 만들어 놓으니 윤석열이 역사를 후퇴시키고 다시 검찰공화국으로 만드네요. 저는 박정희나 전두환 정권때 독재세력에 싸우던 민주열사 같이 윤석열 도둑 정궈의 비리와 싸우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은 재벌과 부자만 살리고 근로자,서민은 개,돼지로 알고 등에 깔때를 꼽아 마지막 남은 피 한방울까지 빨아먹는 흡혈귀 입니다. 이런줄 모르는 개,돼지 같은 국민이 있으니 큰 일 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회원님들! 전 누구를 위해 이렇게 심혈을 기울여 글을 올립니까? 여러분과 내 자식들 위해서 입니다. 고양이에게 잡혀먹는 쥐들이 회의를 합니다. 우리 쥐들이 살길은 고양이 목에 누가 방울을 달아야 한다고요. 하지만 아무도 선뜻 나오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 위해 희생을 해야 합니다. 전 그런줄 알면서도 제가 희생이 되여 나라 도둑 몰아내고 나라 재산 지켜내 우리 국민모두 잘살기를 기원 합니다. 저의 희생이 헛되지 않기를 빌어 봅니다. 2번 찍은 어리석은 국민들 때문에 제2의 imf가 오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국민들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겼습니다. 국공유지 민영화 시켜 재벌,최은순같은 투기꾼,모피아들에게 특혜를 주려는 윤정부를 철저히 감시해주세요. 이 도둑들에게 처음으로 속을때는 이해됩니다만 2번 속으면 속는 사람이 바보 입니다. 제발 이젠 깨어 나세요. 세금 내서 국민 지키고 보호해달라고 했더니 정작 경찰과 도둑이 짜고 국민 지갑을 털고 있네요. 이런데도 "도둑 잡아라 "하는 내 글을 삭제하고 강퇴시키는 "빗새의 문학관"같은 쓰레기 카페가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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