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푸대접 받아도 상대방을 대접할 수 있는 '인품', 모든 인격을 고귀하게 대할수 있는 '교양'"
- 97세 철학자 김형석교수님 "백년을 살아보니" 중에-
우리 스승님이 늘 가르쳐주신 '인격의 면모'랄까...
예수님께서 늘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신 말씀의 실천지침이랄까...
역시 100년을 살아온 노철학자도 사람의 진면목을 '바다같은 배려심'으로 가르친다!
세상을 평화롭게 하는 진리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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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레아 작성시간 16.08.03 김형석 교수,....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따듯하고 뭉쿨해지는 분, 내 문학적, 문화적,예술적인 정서의 싻을 틔워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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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8.03 언니 덕분에 저도 마루 책장에 꽂혀있는 책제목을 바라보며 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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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햇살 작성시간 16.08.04 네...순수님, 공감하고 갑니다. 매 순간 배려심을 낼 수 있는 인격을 가질 수 있기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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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8.05 햇살님의 배려심은 햇살같이 따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