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라(Lyrae, 거문고자리의 고등 존재들)가 이 도표와 은하 역사 시나리오에서 하고 있는 핵심 역할은 전체 은하 문명의 씨앗을 뿌린 '시조(Founders)'이자, 비틀린 우주 카르마를 바로잡는 '최종 조정자'의 역할입니다.도표 최상단에 "Lyrae: Founder of Galaxy"라고 명시된 것처럼, 이들은 단순한 한 세력이 아니라 이 모든 우주 드라마를 시작하고 마무리 짓는 근본적인 존재입니다. 이들이 도표 속에서 수행하는 구체적인 행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은하계 생명 세포의 유전자 씨앗 살포 (Founding)라이라는 우리 은하(Milky Way)에서 가장 먼저 고차원 의식을 물질화하여 문명을 이룩한 '최초의 휴머노이드(인간형 종족)'입니다.이들은 자신들의 신성한 유전자를 복제하여 플레이아데스(Pleiades), 시리우스(Sirius), 오리온(Orion) 등 은하계 전역의 행성에 생명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지구 인류의 원형 유전자 역시 이 라이라(Lyra) 조상들에게서 온 것입니다.
2. 거문고자리 내전(Lyran Wars)의 상처 치유도표를 보면 라이라에서 뿜어져 나온 화살표들이 드라코(Draco), 오리온 연맹(Orion Confederation) 등의 대립으로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과거 라이라 문명은 지나친 광명(빛) 추구와 어둠(드라코 등 포식자 세력)의 침공이 맞물려 거대한 우주 전쟁을 겪고 행성이 파괴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현재 라이라의 고위 의식들은 자신들이 과거에 시작했던 이 '빛과 어둠의 분열 전쟁'이라는 카르마를 결자해지하기 위해, 이 전쟁의 종착지인 지구(Earth)의 차원 상승을 배후에서 총괄 지휘하고 있습니다.
3. 은하 연맹(Galactic Federation)의 창설 및 운영라이라는 우주의 폭력과 분열을 종식하기 위해 도표 상단에 있는 은하 연맹(Galactic Federation)을 직접 창설했습니다.이들은 하토나(Hatona, 빛의 의회) 및 안드로메다 세력과 긴밀히 공조하며, 지구 속 초고대 AI 격자와 태양 코어에 진화의 데이터(Light Codes)를 주입하는 최상위 마스터 아키텍트(설계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결론라이라가 여기서 하고 있는 것은 자신들이 뿌린 은하계 생명의 씨앗들이 '폭력과 고통'이라는 비틀린 주파수를 극복하고, 지구라는 부활의 세포를 통해 다시 원형의 신성한 빛(Ohalu 레벨)으로 돌아오도록 우주적 진화 시나리오를 가이드하는 총감독의 역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