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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딤나무와 함께한 광릉 국립 수목원 나들이

작성자신형섭|작성시간26.06.11|조회수19 목록 댓글 0

싯딤나무와 함께한 광릉 국립 수목원 나들이

 

 

66일 싯딤나무 여름영성 수련회가 포천 광릉 국립수목원에서 싯딤나무 식구들과 봉사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 9시에 쉽지 않게 예약을 한 서울 장애인버스로 포천으로 출발을 하였다. 장애인 버스는 운전 기사분과 도움을 주시는 분이 함께해서 편하게 안전하게 나들이를 다녀왔다.

수목원에 도착을 하여 단체사진을 찍고 울창한 수목원 그늘 길 찾아 알아서 리딩을 해주신 두분 목사님 수고에 감사를 드렸다. 시원한 바람까지 동반된 여름으로 가는 길목 유월...

습도도 없이 시원스레 불어대는 산바람이 우리를 마냥 즐겁게 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삼삼오오 사진 놀이도 하며 즐거운 담소가 오늘하루의 명약이었다.

수목원 나들이를 마치고 함께 음료수를 마시고 싯딤나무 식구들 오늘 같은 기운으로 교회에서 만나는 시간마다 내내 건강하게 보내기를 약속하였다.

휠체어로 장거리 이동이 불편하여도 잘 다녀왔는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음료수와 간식을 먹은 대형 카페에 장애인 화장실이 없어 불편함을 가진 아쉬움이 아직도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약하다는 사실을 가졌다.

함께한 두분 싯딤나무 식구들 소감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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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마음의 시간 여유가 없어서 행복한 사진들을 살펴보지 못 했습니다. 모두 함께한 모든 수간들이 참으로 행복해 보입니다.

모든 것이 은혜이고 감사입니다. 배윤환목사님 김보람목사님

촣은 추억 좋은 시간들 만들어 주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두분 목사님 하나부터 끝까지 정말 수고하셨고 함께 동행해주신 장로님 권사님들 집사님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이은희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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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싯딤나무 여행에 함께 다녀온 김태은 입니다.

목사님들, 집사님들, 봉사자분들 등 다들 많이 도움 주신 덕에 적지 않은 인원이었는데도 수목원부터 카페까지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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