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축해 내영혼
2026.6.11
친구 장로가 시무하는 교회 54주년 창립예배 찬양대 성가를 보내 주었습니다.
자주 듣는 찬양인데 오늘은 “송축해 내영혼아“ 찬양을 들으며
우리들이 세상을 떠나는 마지막 날에 정신이 혼미하지 않기를 맑은 정신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올리며 남은 이들에게 기쁨으로 작별할 수 있기를 기도를 해 보았습니다.
나이든 어머니와 사는 삶.
하늘나라에 가실 때까지 늘 정신이 혼미 하지 않기를 어머님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는 날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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