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샘물호스피스에 다녀왔습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도다
(시 91 ; 14-16)
시편의 말씀으로 오늘을 시작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날 6월 18일 샘물호스피스에 다녀왔습니다.
58분의 환우 분들 13분의 봉사자들이 환우븐들과 사랑의 체온을 나누었습니다.
8시 50분에 배운환 목사님 기도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용인이라지만 끝자락 용인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
무더위에 고속도로 사고까지 겹쳐 10시 30분에 시작되는 예배 34분에 도착을 하여 저희들 찬양 “나의 등뒤에서” 찬양을 어김없이 1분 오차없이 찬양을 불렀습니다.
오늘은 춘천 세린교회 정희성 목사님께서 누가복음 17장 말씀 나병환자 10명을 고쳤는데 한명의 나병환자의 말씀을 오랜만에 뵈었습니다. 보배실과 드림실 7분 환우분 맛사지를 해드리고 집에 오는 길 교회에 도착을 해서 7월 봉사 차량을 신펑을 하며 우리들 사랑 함께한 모든 봉사자들께 함께 나누었습니다.
좋으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 찬양~!
건강과 평강의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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