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때 보다 힘든 여름을 보내고 계실 주민 여러분께 또 하나의 걱정거리를 알려 드림에 송구 합니다.
오늘 8월 13일 저녁 시간에 명달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하였습니다.
명달이 이장과 노문리 이장으로 부터의 전언을 알려 드립니다.
명달리 확진 어르신은 서울 광징구 손주를 주 3일간 돌보시던 분으로
광징구 소재 손주 확진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서울을 오가실 때 전철과 버스를 이용 하신답니다.
그리고 아마도 활발하게 움직이시는 분으로 감염사실을 모르고
노문, 정배, 문호, 명달리 등의 주민들과 다수 접촉 하셨나 봅니다.
확진 판정 후 양평군 보건소 방역팀이 밀접접촉자를 격리하고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합니다.
따라서 주민분들께서는 당분간 불필요한 접촉을 줄이시고 방역 당국의 지침과
방역수칙에 절대적으로 잘 따라 주시기를 강력히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별도의 알림이 있을 때 까지 마을회관은 폐쇄합니다.
무더위와 습한 날씨 그리고 코로나까지 주의하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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