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미사전례 성음악

2022 삼위일체대축일 화답송(다해)

작성자꿈꾸는오르간|작성시간22.06.19|조회수12 목록 댓글 0

화답송

 

시편 8,4-5.6-7.8-9(◎ 2ㄱㄴ)

 

◎ 주님, 저희 주님, 온 땅에 당신 이름, 이 얼마나 크시옵니까!

 

○ 우러러 당신 손가락으로 빚으신 하늘하며, 굳건히 세우신 달과 별들을 바라보나이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기억해 주시나이까?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돌보아 주시나이까? ◎

 

○ 천사보다는 조금 못하게 만드셨어도, 영광과 존귀의 관을 씌워 주셨나이다. 당신 손으로 지으신 작품들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아래 두셨나이다. ◎

 

○ 저 모든 양 떼와 소 떼, 들짐승하며, 하늘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 물속 길을 다니는 것들을 다스리게 하셨나이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