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소개]
안녕하세요 경력이랄 것도 없지만 3년간 밴드 활동을 열심히 해온 청소년 밴드입니다
장르는 락 정도가 될 것 같네요 더 세세하게 들어가자면 브릿팝 계열 모던,펑크락을 선호해요
그렇기에 모티브 밴드가 뚜렷한데, 저희는 특히 OASIS라는 영국 락 밴드로 삼았습니다.
물론 커버밴드는 아니고, 커버밴드 활동을 하다가 최근들어서 OASIS의 음악적 성향만 조금 따와서 공연 셋리스트와 녹음 진행까지 거의 모두 자작곡으로 옮길 채비를 하고있습니다 (요새는 버브같은 브릿팝 계열 락 그룹, 그런지 계열의 너바나,그리고 세기의 밴드인 비틀즈등에도 관심이 있고요, 그래도 무엇보다 자작곡 위주로 돌려서 카피 밴드에서 탈피해보자 합니다!)
여담이지만, 밴드 성사 이래로 연습만 하던 시절중에 한차례 큰 멤버 탈퇴(배신)를 겪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동아리 신청 시기를 놓치는 수모를 겪느라 공연을 못했다가, 다행히 연습실로 터를 잡은 지원센터(신나는 애프터 센터-http://www.epyouth.org/)에서 흔쾌히 저희를 단독 라인업으로 행사 초대 밴드를 맡겨주셔서 공연이 성사됐는데요, 그때 간신히 구한 드럼과 베이스가 이번 한 번만 참여하고 다음부턴 다들 시간적 여유가 없다고 하는 바람에 이렇게 새 구인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두 세션들은 저를 만족시키지 못했지만.. 그 한차례 공연으로 팬이 3분이나 생겼습니다..ㅎㅎ
용돈공연수익은 아무래도 밴드 첫 공연이라 많이는 벌지 못했지만 모두 수고해주었기 때문에 살뜰히 n분의 1씩 나눠가졌다고 합니다
올해도 모든 수익에 대해 이러한 방식을 취함은 변함이 없을 것 같아요
[자격요건]대단할 것도 없지만, 베이스와 드럼에 흥미가 있고 락 장르답게, 즐겁게 연주해주시는 분이면 환영입니다!
물론 위에 저를 만족시키지 못했다고 언급드린 세션들은 절대 못쳐서가 아니라 곡에 대한 이해라던지, 연습면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고 그게 공연때에도 여과없이 드러났기 때문이에요.. 연주에 대한 열정만 가지고 있다면 연주자분들 모두가 커버 가능한 부분입니다
나이는 솔직히 불문이지만 예상수요라는게 있어서요.. 그래도 어느분이시든 관심주시면 대환영입니다
지역은 서서울이면 좋겠네요 그것도 강북이면 더더욱이요
하지만 연주자님만 괜찮으시면 저희는 어디서든 받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일산쪽도 됩니다 경의중앙선은 배차간격이 ...하지만 3호선도 있고 거리상 이동엔 불편함이 없어서 괜찮을 것 같아요)
덤으로 송라이팅에 관심있는 분이면 저희 작곡활동에도 활기를 불어넣어주실 것 같네요
그래서 향후 몇년간은 공연과 녹음으로 인지도를 충분히 높인 후에, 어떻게 나중에라도 자작곡이 잘 되면 밴드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단계까지 발판을 내딛을 전망입니다
아님.. 구석탱이 스탠드행이겠죠
[요약]
1. 오아시스 모티브밴드지만 카피가 아닌 자작곡연주밴드 (물론 커버도 몇개정도)
2. 연습비, 녹음 스튜디오비 일체 0원, 돈 벌음
3. 청소년 밴드라서 청소년이 위치상 맞지만 일단 나이 불문, 지역은 서서울(실제 활동지역은 서서울 중 강북[마포,은평,서대문,종로,일산])
4. 열정의 베이스랑 드럼 구합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