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육은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다. 지금의 우리 교육을 희망적으로 보는 사람보다는 절망스럽게 보는 사람이 대부분인 현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더이상 차가운 경쟁교육 속에 우리 아이들을 가두어 둘 수는 없다. 이제는 따듯한 협력교육이 필요하다.
세월호 참사로 꽃다운 목숨을 잃은 학생들과 그들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교육 논리가 제대로 작동하는 ‘비정상의 정상화’를 이뤄내야 한다.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교육 분야 등 사회 각 영역에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고, 새로운 공교육 체제에 대한 구상과 제안이 필요하다”고 한다.
‘4·16 교육 체제’의 특성은 ‘학생중심 교육체제’, ‘미래지향적 교육체제’, ‘수월성 지향 교육에서 행복교육으로의 전환’, ‘획일화된 교육에서 다양화 교육으로의 전환’, ‘수동적인 교육에서 역동적인 교육으로의 전환’이다.
첨부된 자료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숙지하기 바란다. 경기도 뿐만 아니라 타 시도 교육청에서도 공통적으로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면접에서도 다룰 가능성이 크다.
첨부파일첨부된 파일이 1개 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