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의 결단]
시 37:27~31
주님. 저로 하여금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게 하소서. 세상의 유혹과 타협의 길을 따르지 않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길을 선택하게 하소서.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이익보다 의와 진리를 더 소중히 여기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들을 버리지 아니하셔서 영원히 살게 하심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저는 홀로 있는 것만 같고,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하게 될지라도, 오직 주님의 손이 저를 붙들고 계심을 깨달아 더욱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겠습니다.
시인은 ‘의인의 입은 지혜를 말하고, 그의 혀는 정의를 말한다’라고 고백한 고백이 저의 고백입니다. 그러므로 제 입술로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정의를 말하게 하시고, 마음에 하나님의 법 곧 말씀을 품은 자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오늘도 세상에서 실족하는 자로 살지 않고, 오직 주님의 은혜와 진실을 전하는 자로 살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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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joySong 작성시간 26.06.06 선하게 정의롭게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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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안순자 작성시간 26.06.06 아멘 🙏 악에서 떠나 영원히 살리라고 하신 말씀을 명기하고 여호와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성도를 버리지 않으심을 굳게 믿으며 나는 영원하 보호를 받을 것이며, 악인이 자손은 끊어 질지라도 우리 의인의 입은 지혜로우며 우리 혀는 정의를 말하며 저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게하여 저의 걸음이 실족함이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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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