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의 결단]
신 10:11~13
주님. 제게 ‘일어나서 백성보다 먼저 길을 떠나라’라고 분부하신 말씀을 따르길 원합니다. 이를 위하여 저의 계획과 욕심을 앞세우기보다 주님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여 순종하게 하소서. 이로써 주님께서 말씀으로 약속하신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복을 누리게 하소서.
모세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라 물으며,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는 권고를 마음에 깊이 새기게 하소서. 그래서 저의 신앙생활이 형식에 머물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기쁨을 주님을 섬기는 삶을 살게 하소서. 따라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인도하심을 따라 전심을 다하여 순종함으로 주님을 사랑하여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로 굳게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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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joySong 작성시간 26.06.08 주님만 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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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안순자 작성시간 26.06.08 아멘 🙏 나의 하나님께서 나에게 요구하시는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하나님 도를 행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하나님께서 오늘 나의 행복을 위하여 나에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레를 잘 지키는 날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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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