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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09일 / 묵상의 결단

작성자불꽃|작성시간26.06.09|조회수305 목록 댓글 6

[묵상의 결단]

   전 7:13~15


   주님. 주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깊이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굽게 하신 것은 아무도 능히 곧게 할 수 없으니, 저 또한 그러함을 깨닫고, 저의 힘으로 무엇을 바꾸기 위해 시도하기보다 오직 주님의 주권을 전폭적으로 신뢰하여 따를 것을 다짐합니다. 그리하여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여 주님께 감사하고, 곤고한 날에는 겸손하게 저의 지난 날을 돌아보며 주님의 말씀을 되새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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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께서는 형통함과 곤고함의 일들이 제게 병행하게 하사 장래의 일들을 제멋대로 헤아리지 못하게 하심으로,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게 하심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어려운 날에 낙심하지 않겠습니다. 저의 의로움에도 불구하고 멸망할 것만 같고, 악인의 악행에도 불구하고 그가 장수하는 복을 누리는 것과 같은 불합리하게 여겨지는 이해할 수 없는 것까지도, 오직 주님의 손 안에 있음을 믿고, 주님만을 의지하며 믿음을 잃지 않고 매일을 모든 환경을 초월하는 범사에 감사함으로 담대하게 살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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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joySong | 작성시간 26.06.09 기뻐하고 되돌아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안순자 | 작성시간 26.06.09 아멘 🙏 오늘도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은 아무도 굽게 하신것을 아무도 능히 곧게 할 수 없으며 저의 힘으로 무엇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기보다 오직 주님의 주권을 전폭적으로 신뢰하여 따를것을 결심합니다 그리하여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여 주님께 감사하고 곤고한 날에는 겸손하게 저의 지난 날을 돌아 보며 주님의 말씀을 되새기겠습니다 믿음을 잃지 않고 매일 범사에 감사함으로 담대하게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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