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황소웃음작성시간26.06.10
아멘! 오늘도 나의 연약함을 아시고 말할 수 없는 탄식 가운데 나를 도우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나를 위해 친히 간구하시는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사실을 확신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감사합니다.
작성자안순자작성시간26.06.10
아멘 🙏 나는 마땅히 기도 할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을 나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심을 믿습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자에게는 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름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오늘이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