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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1일 / 묵상의 결단

작성자불꽃|작성시간26.06.11|조회수367 목록 댓글 6

 

[묵상의 결단]

   시 108:10~13


   주님. 제 힘과 능력만으로는 삶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없음을 인정합니다. 높은 성벽으로 둘러싼 견고한 성읍은 주님의 도우심 없이는 들어갈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때로는 주님께 버림받은 것만 같고, 저의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것처럼 여겨질 때가 있지만, 주님께서는 여전히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저를 구원하시는 구원자이심을 믿습니다. 이는 눈에 보이는 현실보다, 주님의 약속을 더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구원은 헛됨을 깨닫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당하게 될지라도 결코 사람의 구원을 바라지 않고, 오직 주님께 무릎을 꿇어 도우심을 구하겠습니다. 주님만이 제게 참된 힘과 소망이 되심을 믿고, 주님만을 의지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저 또한 시인과 같이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히 행하리니, 그는 우리의 대적들을 밟으실 자이심이리로다’라고 고백합니다. 또한 이것을 입술로만 고백하지 않고, 오직 전심을 다하여 주님만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언제나 담대한 승리자로 살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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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joySong | 작성시간 26.06.11 주만 의지하여 용감히 행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안순자 | 작성시간 26.06.11 아멘 🙏 우리의 대적을 물리치시고 나를 도우셔서 견고한 성읍으로 인도해 주시고 나를 버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용감히 행하는 오늘로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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